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드래곤 라자]], [[퓨처 워커]] [include(틀:드래곤 라자 메인 캐릭터)] ||<tablealign=center><table width=640><width=55%><table bgcolor=white><table bordercolor=gray><:> [[파일:attachment/b0047031_14493451.jpg|width=100%]] ||<:> http://myhome.internet.olleh.com/~ideeez/1303874755_vndskq_19.jpg?width=100% || ||<:><rowbgcolor=lightgray> '''대만판 일러스트''' ||<:> '''〈드래곤 라자 온라인〉의 일러스트''' || ||<-2><:>[[파일:네리아.jpg|width=100%]]|| ||<-2><:>'''2016년 드래곤 라자 모바일의 컨셉아트'''|| [[드래곤 라자]], [[퓨처 워커]]의 등장인물. 라디오 드라마판 성우는 [[김옥경]]. >''' 뒤에서 말하지마!''' 붉은 머리 여도적으로서 사용하는 무기는 [[트라이던트]]. 타는 말의 이름은 에보니 나이트호크. [[샌슨 퍼시발]]이 타는 [[슈팅스타]]만큼이나 큰 말이지만 말의 이름은 에보니 나이트호크, 즉 칠흑의 [[쏙독새]]다.[* 후치 일행 아니 길시언을 쫓아왔던 넥슨 휴리첼의 암살자들의 말 중 하나였는데 말이 없었던 네리아에게 주어졌다. 여러마리라 고를 수 있었는데 나중에 팔 때 비쌀 거라는 이유만으로 가장 큰 흑마가 골라졌다... 원래 붙이려던 이름은 발걸음없는 검은 나이트호크의 구원자(Evony nighthawk's saver without footstep)였는데 후치가 너무 길다고 지적하자 줄여서 저런 이름이 된 것.] 자신을 [[나이트호크]](쏙독새)라고 칭하며 스스로를 꽤나 실력 있는 도둑으로 알고 있지만 점쟁이인 [[타로메슈 암파린]]과의 에피소드와 [[칼 헬턴트]]의 평가에 의하면 지금 갖고 있는 직업에서 재미를 볼 일은 없을 듯. 작중 묘사를 보면 오히려 싸움은 꽤 하는 것 같다(...). 사실 기본적으로 워낙 괴수군단인 파티 속에 끼어있는 데다가 검(과 마법)이 킹왕짱인 D/R 세계관 속에서 어정쩡한 [[폴암]]을 들고 있는 탓인지 전투 측면에서 네리아의 활약상 자체는 별로 많지 않지만, 그렇다고 네리아가 전투 측면에서 파티의 [[구멍]]으로 묘사되는 일도 없다. 오히려 운차이와 그란이 [[할슈타일 후작]]을 쫓는 여정에 네리아가 동행하는 것을 딱히 막지 않은 것으로 볼 때[* 그러니까 운차이와 그란이 보기에 일행에 네리아가 끼어들어도 자신들이 후작을 잡아 죽이는데 최소한 방해가 되진 않는다는 얘기다. 운차이와 그란은 모두 기본적으로 냉철한 성격이므로, 만약 네리아의 동행이 오히려 방해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면 그녀의 합류를 처음부터 막았을 것이다.] 단지 같이 다니는 샌슨이나 운차이, 그란 등과 비교해서 손색이 있을 뿐, 네리아 자체는 D/R 세계관에서 강한 축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혹은 출신이 출신인지라 여러 임기응변이나 잔기술등이 능하니 그 점을 평가했을 가능성이 높다. 운차이와 그란은 매우 뛰어나지만 기본적으로 전사에다가 둘 다 한 무뚝뚝 하기 때문에......] [[후치 네드발]] 일행이 여행 도중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 다리에서 길을 막고 통행료를 요구한다는 시츄에이션으로 처음 등장한다. 결국 [[샌슨 퍼시발]]에게 발리고 졸린 샌슨을 대신에 앞안장에 태워 말을 몰게 된다. 여기서부터 그녀와 [[운차이 발탄]]의 츤데레 커플 성립을 예감한 독자가 적지 않다고 한다. 하여간 이때는 샌슨의 돈주머니를 슬쩍하는 데 성공한다. 결국 이런저런 사정 끝에 동료가 된다. [[고아]] 출신에 험한 세상풍파를 겪어서 그런지 가끔 닳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도 겉모습은 발랄한 붉은 머리 아가씨. 그런데 고아라서 진짜 나이를 정확히 알 수가 없어 10대일지도 모른다. 평소에는 명랑하고 쿨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과거가 과거인지라[* 후치와 함께 도둑 길드에 갇힌 장면에서 묘사된 바에 따르면 이라무스에선 후치 일행에게 돈을 돌려주기 위해 도둑 길드의 우두머리와 [[동침]]했다고도 나온다.] 머릿속은 그다지 명랑하지 못한 것 같다. 가끔 후치를 붙잡고 우울한 이야기를 하며 칼에게도 종종 의지하는 모습을 보인다. 후치 일행이 [[영원의 숲]]에서 분리된 것도 네리아가 불침번을 서면서 후치와 이야기 하다가 자신을 의심했기 때문. ~~조금 심하게 찌질댔다.~~ 이 때 네리아는 분열된 자신에게 무언가 물으려다가 서로 같은 걸 생각한단 걸 알고 얼굴을 붉히는데, 운차이에게의 감정에 대한 질문일 가능성이 있다. 후치와는 좋은 만담 콤비를 이루며 칼에게는 어리광쟁이, 샌슨과는 투닥거리며 운차이에게는 --츤츤--으르렁거린다. 이루릴과는 같은 여성이라는 면에서 잘 맞는 편이며, 나중에 합류하는 [[레니]] 그레이든과는 아주 죽이 잘 맞아 지낸다. 후치와 더불어 팀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분위기 메이커. ||<tablealign=center> [[파일:attachment/c0002612_4cc6b1d642852.jpg|width=100%]] || || 2010년 말에 출간된 퓨쳐 워커의 일러스트 중 하나. || 어쨌거나 티격태격하면서도 드래곤라자 결말에서 운차이 발탄을 따라 [[할슈타일 후작]]을 쫓는 여정에 동참, [[퓨쳐 워커]]에서 활약한다. 작중 유일한 성인 커플부대.[* 사기꾼 문댄서에게는 담배 피우는 남자는 싫다고 하고서 파이프 담배 애호가인 운차이와 사귄다(...).] 특히 낙뢰 공포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번개에 떨면서 운차이에게 안기는 씬은 발군이다. --그런데 [[퓨처 워커]]에서는 [[파하스]]로 고무신을 갈아신을 뻔했다.-- 별명은 알뜰한 네리아. 금전감각은 단연 최고인 듯. 한 예로 할슈타일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황급히 식료품 등 여행 물자들을 구입할 당시 칼잡이들의 뒤를 쫒아서 값을 깎아댔다. 도둑이란 직업답게 몸놀림도 범상치 않다. 비즈니스 적으로는 냉철한 판단력도 가지고 있는 편이다. 그러한 현실적인 면 외에 소녀적이고 낭만적인 감정도 가지고 있는데, [[빛의 탑]]에서 황금빛 꽃을 한 아름 뜯는다던가[* 빛의 탑 내부에 있는 환상적인 현상은 그 곳에서만 한정될 뿐 나가면 다 취소되어버린다.], 이는 레니와 함께 칼에게 무지개의 [[솔로처]]의 이야기를 두근거리면서 듣는다든가[* 옆에서 후치는 왜 저런 오글거리는 이야기를 재밌게 듣나 하고 의문스러워하고 있었다.], 파하스의 오글거리는 인사를 듣고 어떤 대답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그에 걸맞는 답사를 한다든가[* 그걸 듣고 운차이는 이죽거리다가 한 대 얻어맞았다.] 등에서 볼 수 있다. 자칭 트라이던트의 네리아. 칭호는 밤바람의 레이디[* [[넥슨 휴리첼]]의 반란사건을 해결한 일행에게 국왕이 표창을 주면서 내린 칭호다.]. [[명대사]]는 "뒤에서 말하지 마!". 험한 과거를 살아서인지 술이 센 듯...하긴 한데, 작중에서도 이게 일정치가 않다. 일행과 술 마시다가 [[만취]]해서 [[술주정]]을 부리는 모습이 자주 나오는가 하면, 도둑 길드에서 협박하러 그녀를 찾아왔을 때 드래곤의 숨결이란 독주를 몇 잔이나 원샷 하고는 술김에 단검을 머리 옆에 날려서 겁을 줘 쫒아보낸 적이 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술취한 것은 연기였다.[* 참고로 이 드래곤의 숨결이란 놈은 딱 한잔을 마신 [[칼 헬턴트]]가 기절하고 [[이루릴]]도 맛이 가버리는 물건이다.] 다만 은근히 감성변태인 네리아의 성격을 생각하면 일행 파티에서 술주정을 부린 그게 일부러 보인 모습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버티자면 무리없이 버틸 수 있는데 취기가 '약간' 도는 김에 일부러 취기에 넘어간 것.][* 사실 네리아가 실제로 술에 취한 것은 후치에게 돈을 돌려줄 때 뿐이다. 그 외에는 전부 연기.] 다리 앞에서 통행료 뜯기와 몸도 팔고 그랬던 불쌍한 과거를 가진 여도적 등의 [[설정]]은 이후 수많은 [[양판소]]에서 차용된다. [[드래곤 라자]]의 불길한 예언 에피소드에서 만난 [[타로메슈 암파린]]의 점술 결과에 따르면, 인생에서 중요한 남자와 만나게 되는데 그 남자를 꼭 잡아야 한다고 한다. 옆에서 같이 듣던 [[샌슨 퍼시발]]은 "그래, [[운차이 발탄|그 불쌍한 남자]]가 대체 누구요?"라고 물었다가 무진장 꼬집혔다. 그리고 [[그림자 자국]]에서 운차이는 발탄의 건국자가 되는 듯하므로 아마도 네리아는 와...왕후![* 점을 보던 중 네리아가 뒤집지 말아야 할 패를 뒤집는데, 이 패의 결과는 미래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지독한 불운이 올 수도 있고 '''상상도 못할 행운이 올 수도 있다'''는 의미였다.] [[오오 트롤남캐 오오|오오 인생역전 오오.]] ~~세상만사 새옹지마.~~ 작중에서 네리아가 농담식으로 "후치네 아버지와 결혼할까~" 식의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인터넷에선 이걸 사실로 만들어서 팬픽을 만들던 사람들도 있었다. ~~그런데 상상하면 재미있기는 하다.~~ 드래곤 라자 코믹스판에선 뭐 삼지창에 짧은 머리라는 것까지는 똑같은데 뭔가 좀 괴랄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후치 일행에게 통행세를 요구하는 것은 똑같은데 사실 자이펀의 간첩들과 한패란다(...). 그리고 자신을 구해달라는 [[운차이]]의 요청을 거절해버린다. 샌슨의 돈을 훔치는 것은 같으나 훔치는 과정은 전혀 달라서 힘으로는 안 될것 같으니까 샌슨에게 [[매춘]]을 유도하다가 싸나이 쌘쓴이 "날 뭘로 보냐?"라고 밀쳐버리는 순간을 틈타 훔친다. ~~원작을 [[검열삭제]]하고 있구나!~~ 분노한 후치 일행이 돈을 되찾으러 가는 것은 같지만 역시나 과정은 전혀 달라서 메리안을 이용한 사기극은 온데간데 없고[* 그리고 왜 네리아에게 현상금이 걸리지 않았는가에 대한 설정도 완전히 바뀌어서 네리아를 신고하는 자들마다 도적 길드에 의해 처참한 죽음을 당했기 떄문이라는 막장 설정이 새로 생겼다.] 일행이 칼들고 도적 길드에 쳐들어간다. 거기서 도적들을 다 때려눕히고 네리아에게 돈을 요구하지만 이미 없다는 말에 투덜거리고 놔준다. 그떄 루키잭[* 코믹스 판의 악역, 할슈타일 후작+넥슨 휴리첼로 추정되는 괴인. 데스나이트 [[궤헤른]](!)을 수하로 거느리고 있고 자이펀과 동맹중이며 도적길드의 수장인 귀족이며 사실은 마족의 군주라고 한다(...).]이 와이번, 시오네, 운차이, 궤헤른을 거느리고 습격해오자 죄책감에 후치 일행을 도와줘서 한편이 된다. 이때쯤의 일행의 구성이 원작과는 전혀 다르다. 쉐린(!)+후치+샌슨+네리아. 이렇게 4인방. 운차이는 탈출했고 칼은 와이번의 습격으로 [[리타이어]](!), 이루릴은 인간에겐 인간의 길이 있고 엘프에겐 엘프의 길이 있다고 떠나버렸고[* 쉐린이 압력을 가해 내쫓았다.] 길시언은 쉐린과 동일인물이란 설정이다(...). 일행은 시간이 없다고 뜬금없이 이바스 미궁[* 오타 아니다! 아비스 미궁을 코믹스 판에서는 이따위로 적어놨다. 그외에 루트에리노는 루크에리노가 됐고 그외에 수도 없이 오타가 있다.]을 통해 바이서스 임펠로 가기로 하고 미궁에 발을 들여놓는다. 이때 '''타이번의 요청으로 아무르타트를 토벌하던(!)''' 발록은 또 미궁에 침입자가 들어왔다고 노하여 후치 일행을 레이드하겠다고 돌아왔고 쉐린은 네리아를 제물로 바쳐서 거래를 시도하는 척 하다가 '''네리아의 옷을 찢고 [[검열삭제]]하려던 발록의 뒷통수를 치곤''' 탈출하여 바이서스 임펠에 도착하게 된다. 실은 '''[[자이펀]]의 공주였다고 한다!'''[* 자이펀도 사막국가의 특징은 없고 웬 싸구려 무협물에서 나올법한 엉망인 동양식 옷을 입고 나온다. ~~복식은 동양식인데 성은 유럽식이다?!~~] 악마들의 조종을 받은 자이펀 왕이(자이펀 왕의 호칭은 하탄이지만 역시나 그런거 없다) 휘두른 칼에 왕비와 왕자들이 모두 죽는 와중에 용케 살아남았다고 한다... [[무슨 지거리야|이게 무슨 지거리야!]] 농담이 아니고 원작을 안 읽어도 막장이고 원작을 읽었으면 '''진작에 [[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지금 이 항목 내용을 읽다가 반달 당한 건 줄 알았다~~ ~~이 정도로 드래곤 라자 코믹스를 상세하게 읽은 사람이 있다니 불쌍하다~~ --[[나의 아스카는 그렇지 않아|나... 나의 네리아와 드래곤 라자는 그렇지 않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드래곤 라자 메인 캐릭터 (원본 보기) 네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