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Λιοντάρι της Νεμέας(Lion of Nemea)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초깡패 [[헤라클레스]]가 이룬 12대업 가운데 첫번째 대업으로 물리친 괴물 사자. 트레토스 산 인근 마을, 멀리는 티린스와 미케네 지방에까지 출몰하여 사람과 가축을 물어 죽였다. [[티폰]]과 [[에키드나]]의 자식이라고도 하고, [[키메라]]와 [[오르토스]]의 자식, 혹은 달의 여신 [[셀레네]]가 기르다가 쫓아냈는데 [[헤라]]가 맡아 네메아로 보냈다고도 한다. 티폰과 에키드나의 자식설이라면 [[케르베로스]], [[스핑크스]], [[히드라]]등과는 형제지간이 된다. 사자는 네메아의 골짜기에 살고 있었는데, [[가죽]]이 굉장히 튼튼하기 때문에 [[화살]]은 물론, [[칼]]로도 베어지지 않았다. 헤라클레스는 30일간 치열한 전투를 벌이다 사자가 지쳐쓰러진 틈을 타 목을 졸라 죽인 다음, 그 가죽을 벗겨 옷으로 걸치고 다녔다. 이때 가죽이 워낙 튼튼해 사자의 발톱으로 가죽을 베었다고 한다. 헤라클레스의 사자 퇴치 이야기는 네메아(아르고스)의 이야기 외에, 보이오티아의 이야기에서도 전해지고 있다. 그 장면은 보통 키타이론의 산이라고 한다. 헤라클레스에게 죽은 네메아의 사자는 후에 [[제우스]]가 아들의 업적을 빛내고자 별자리인 [[사자자리]]로 만들었다고 한다. [[분류:그리스 로마 신화]] 네메아의 사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