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8A2BE2><-2><table align=center> {{{#FFFFFF {{{+2 ''' 네온 데몬 ''' }}} (2016) [br] ''The Neon Demon'' }}} || ||<-2> http://oneringtrailers.com/images/posters/100626YV6SPWA862.jpg?width=310 || ||<#8A2BE2><:> {{{#FFFFFF '''감독''' }}} || [[니콜라스 빈딩 레픈]] || ||<#8A2BE2><:> {{{#FFFFFF '''각본''' }}} || 메리 로스, 폴리 스탠햄 || ||<#8A2BE2><:> {{{#FFFFFF '''출연''' }}} || [[엘르 패닝]], [[지나 말론]], [[애비 리]], [[헬라 에스콧]], [[키아누 리브스]] 外 || ||<#8A2BE2><:> {{{#FFFFFF '''장르''' }}} || [[공포]], [[스릴러]] || ||<#8A2BE2><:> {{{#FFFFFF '''개봉일''' }}} || [[2016년]] [[10월 20일]] || ||<#8A2BE2><:> {{{#FFFFFF '''상영 시간''' }}} || 117분 || ||<#8A2BE2><:> {{{#FFFFFF '''총 관객수''' }}} || [[추가 바람]] || ||<#8A2BE2><:> '''[[영상물 등급 제도|{{{#FFFFFF 국내등급 }}}]]''' ||<:><#FF0000> {{{#FFFFFF 청소년 관람불가}}} || [목차] == 개요 == [[2016년]] [[10월 20일]]에 개봉한, [[니콜라스 빈딩 레픈]] 감독[* [[드라이브(영화)|드라이브]]를 연출한 그 감독 맞다.]의 [[공포 영화]]다. 특이하게도 다른 [[공포 영화]]와 차별화되게, 패션과 호러 장르를 합친 '패션 호러' 영화로 제작되었다. == 줄거리 == 16살인 제시는 타고난 미모와 매력으로 모델 쪽에서 '고속 승진'하고, 그렇게 16살의 순진했던 제시는 연예계에 적응해 나가면서 점점 잘난 체하고 오만해져 간다. 한편, 성형으로 간신히 정상에 오른 지지와 사라, 두 모델은 이런 제시를 질투하고, 점점 커져가는 질투심은 [[레즈비언]]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루비와 함께, 제시를 죽음으로 몰아 넣게 만드는데... == 평가 == >이미지로 분탕질 >- [[박평식]] 우선 장점을 살펴 보자면, 패션 호러를 다룬 만큼 색감이 상당히 도드라지고 아름답다는 평이 많다. 또한 [[엘르 패닝]]의 비주얼도 영화를 한층 더 아름답게 해 주는 편이다. 다만 문제는... '''그와 걸맞는 스토리를 보여 주지 못한다는 것.''' 화려한 영상을 제외하면, 사실 평범한 고어[* 살을 파먹고, 눈알을 뜯어 먹는 등... 고어 수위가 상당한 편이기 때문에 [[칸 영화제]] 시사회 때도 불쾌감을 표출하는 관객들이 많았다.], 스릴러물과 다를 게 없다. 전반적으로 [[온리 갓 포기브스]]에서 혹평 받았던 부분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과 더불어, 평면적인 여성 캐릭터 묘사 때문에 더욱 까이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영화가 가진 재미 자체에도 의견이 갈린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은 '''영상미만 있고 재미없는 영화'''라고 혹평하기도 한다. 즉, 위의 [[박평식]] 평론가가 말한 것처럼 영상미에만 집중한 영화라 보아도 좋을 듯하다. ~~빛 좋은 개살구~~ == 여담 == [[로튼 토마토]] 지수는 54%로, 그다지 좋지 못한 편에 속한다. 2016년 [[칸 영화제]]에서도 평점이 밑바닥이였을 정도.[* 진짜 밑바닥은 [[숀 펜]]의 라스트 페이스였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예쁘고 아름다운 영화라는 평과, 못 만들고 어색한 영화라는 평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 흥행 또한 실패했다. [[2016년]] [[5월 20일]]에, [[칸 영화제]]에서 경쟁 부문에서 첫 공개되었다. 안타깝게도(?) 수상에는 실패.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도 상영되었다. [[키아누 리브스]]가 행크, 여관 주인 역할로 출연했다. 문제는 주연이라고 적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분량이 [[엑스트라]]급으로 적다는 것.''' [[키아누 리브스]] 때문에 이 영화를 봤다가 적은 분량 때문에 불평한 사람들도 의외로 되게 많다. --[[클레멘타인(영화)|어느 한국 영화]]에 나온 [[스티븐 시걸|한 미국 배우]]가 떠오른다면 기분 탓이다.-- 적은 예산과 달리 카메라에 신경썼는지 4K 화질로 촬영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것 때문인지 [[UHD]] 매체 발매도 예정되어 있다. [[분류:2016년 영화]] 네온 데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