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3/37/Nettles_profile.png?width=250 Nettles [[얼음과 불의 노래]]의 과거 인물로 [[용들의 춤]] 당시의 [[용의 씨]]. 당시 16살로 [[다에몬 타르가르옌]]과는 나이 차이가 30년이 넘었다. --철컹철컹-- 다른 용의 씨들처럼 타르가르옌 가문 특유의 은발이 아니라 갈색 피부에 검은 머리칼을 가졌다. 주인이 없던 드래곤인 훗날 쉽스틸러에게 매일 양을 한마리씩 바쳐가며 길들이는데 성공한다. 소문에 의하면 [[다에몬 타르가르옌]]이 그녀를 유혹해 그와 잠자리를 가졌고, 이에 [[라에니라 타르가르옌]]이 매우 빡쳐서 그녀를 배신자라 매도하자 다에몬이 몰래 그녀를 쉽스틸러에 태워 도망치게 해줬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신의 눈]]에서 벌어진 결전에서 물에 빠진 다에몬을 구출하고 그와 알콩달콩 살았다 카더라. 물론 사람들 대다수는 "[[바가르]]와 카락서스의 전투 이후 근처에서 드래곤을 보질 못했는데 뭔 개소리?"라며 헛소문 취급한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곳은 리버랜드의 [[메이든풀]]로, 다에몬은 이곳에서 연인 네틀즈와 이별하고 [[아에몬드 타르가르옌]]과의 일대일 결투를 위해 하렌할로 향했다고 한다. 이후 네틀즈와 드래곤 쉽스틸러는 역사에서 사라지는데, 본편에 등장하는 [[산악 부족들]] 중 번드맨 부족이 그녀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불을 뿜는 드래곤을 타고 날아온 마녀를 섬기게 된 것이 부족의 시작인데, 그 마녀가 바로 네틀즈라는 것.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네틀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