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 '''[[넥센 히어로즈|넥센 히어로즈 시즌별 성적]]''' || ||<width=30%> [[넥센 히어로즈/2010년|2010시즌]] || {{{+1 ←}}} ||<width=30%><#fbc4c4> '''2011시즌''' || {{{+1 →}}} ||<width=30%> [[넥센 히어로즈/2012년|2012시즌]] || [[파일:attachment/2011lineup.jpg]] 이 짤로 모든게 설명된다(...) ~~그리고 짤에서 4번치다 멘붕했던 저 선수는 4년뒤 메이저리그에서 4번을 친다~~ 시즌 시작과 동시에 [[김시진]] 감독의 3년 재계약 소식이 들려와, [[김시진]] 감독이 [[NC]]의 초대 감독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던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디씨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수명단축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드립을 쳐댔다. 이 때 한창 양승호구 모드이던 [[양승호]] 전 롯데 감독의 "김시진 감독이 부러워" 드립이 터지기도 했다. ~~[[김시진|2013년 현실이 되었다.]]~~ 전 삼성 출신 투수인 [[브랜든 나이트]]와 타자 [[코리 알드리지]]를 새 용병으로 영입하여 전력변화를 꾀하였다. 그러나 나이트의 경우 실력에 비해 별 소득이 없고, 알드리지는 브룸바 같은 뜬금없는 타력이나 클락 수준의 수비력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뜬금포는 있다! 뜬금포는! 6월 들어서는 한국에 적응했는지 타격감도 올라오고 있다. 다만 나이트가...] 덕분에 시즌 초반에는 삼성[* 삼성은 결국 UTU를 시전하면서 시즌을 '''1위'''로 마치지만...], 두산, LG, 한화와 함께 공동 4위로 시작하며 괜찮게 출발했으나, 5월 들어서 연패를 이어가며 6월 14일 기준 20승 37패로 최하위로 떨어졌다. 2011년에 입단한 신인 중에서는 [[윤지웅]]과 [[고종욱]]이 신인상을 노려 볼 재목으로 언급되고 있으며, 특히 4월 5일 경기에서 대활약한 고종욱에 팬들과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사화는 되지 않았으나 이날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올해는 꼭 가을야구를 하겠다는 ~~헛된~~ 포부를 밝혔다. 김시진 감독이 [[조범현]]감독과 차만 마셔도 트레이드 기사가 나오는 등 넥센 마켓으로 찍힌 그 와중 후반기 개막전때 김시진 감독과 [[한대화]] 감독의 환담이 있었다. 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107/26/sportsdonga/20110726182303757.jpg ~~히어로즈 팬들은 이런 사진만 봐도 가슴이 덜컹!~~ 다행히 한화와의 트레이드는 없었다. --[[LG]]...-- [[송신영]] & [[김성현(투수)|~~조작범~~ 김선수]]를 내준 것에 대해 넥센팬들은 좌절하고 [[심수창]] & [[박병호]]에 대해서 회의를 가졌으나... 일단 [[심수창]]이 넥센으로 와서 첫선발을 무난하게 해냈고 [[박병호]]는 첫날 부진후 이틀간 맹타를 터뜨려 지켜보는 상황이다. 송신영의 트레이드 후 경기에 유니폼을 가지고 온 팬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9월 23일부터 9월 25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 [[삼성 라이온즈]]와의 3연전에서 3경기 연속 영봉패를 기록하였다. 근데 이어진 주중전 9월28일부터 9월 30일까지 3일동안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3경기 연속 영봉승도 기록했다. ~~이장석 속내 대로~~ 현대 팀컬러 '''삼성 킬러'''를 떼버리고 대신 '''LG 킬러'''를 장착시킨듯하다.[* 현대 유니콘스는 전통적으로 삼성에게 강하고 LG에게 약했다. 현대 시절 12년간 삼성과의 전적은 121승 94패 6무, LG와의 전적은 106승 107패 1무.] 하지만 그 이전인 9월 27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패배함으로써 창단 후 첫 시즌 꼴찌가 확정되었다. 또한 히어로즈 사상 최악의 승률인 '''0.389'''--그래도 82삼미의 2배지만--를 기록했다. 2010년에도 안 보여준 눈 뜨고는 못 볼 OME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감독과 코치, 선수단이 사이좋게 [[멘붕]]했다. 어떤 팬은 까다가도 얼굴들이 다 죽을 상이어서 못 까겠다고... 이 때 팬들의 유일한 위안은 정줄놓은 [[김시진]]감독의 ~~개~~애드립과 선수들의 성장-_-모습을 보는 것이었다. 오프시즌인 11월 20일 [[LG 트윈스]]에 있던 [[이택근]]과 계약기간 4년, 계약금 16억원, 연봉 7억원, 플러스 옵션 6억원 등 총액 5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돌택돌~~ 넥센 히어로즈/2011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