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사고위험행위)] [[파일:/pds/200807/01/51/d0031151_486903359a6b6.gif|width=300]] 상위 문서 : [[프로레슬링/기술]] 양손으로 상대의 목을 잡고 들어올리는 기술이다. 즉, '''목조르기'''로 기술 자체는 반칙이다. 4초이상 시전할 수 없는 기술. 그래서 넥 행잉 트리는 그 자세보단 연계기로 더 자주 쓰인다. [[케빈 내쉬]]의 전매특허인 [[http://japcho0731.egloos.com/1940946|인버티드 아토믹 드롭]]을 연계하거나, [[http://blog.naver.com/jkh458123/130092375967|그대로 싯아웃 파워밤]]으로 연계하는 방식이 쓰인다. 애초에 양손으로 들어올리는 기술이기 때문에 힘이 상당히 필요하며, 힘자랑 기술로 주로 쓰인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고위험행위 (원본 보기) 넥 행잉 트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