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image/117/2013/10/26/201310261436292257_1_59_20131026143702.jpg]]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선수시절 || 이름 || 노경석 || || 생년월일 || [[1983년]] [[8월 20일]] || || 국적 || 한국 || || 출신지 || [[부산광역시]] || || 출신학교 || 동아고 - [[건국대학교]] || || 포지션 || 가드 || || 신체 사이즈 || 188Cm, 80Kg || || 프로입단 || 2006년 드래프트 2번([[서울 SK 나이츠]]) || || 소속팀 || [[서울 SK 나이츠]](2006~2008) [br] [[울산 모비스 피버스]](2010~2013) [br] [[고양 오리온스]](2013~2015) || 한국의 전 프로농구 선수. 동아고등학교 시절부터 정확한 슈팅을 겸비한 가드로 이름을 알렸다. 대학교 때도 비록 팀은 약체였지만, 뛰어난 슈팅 감각을 뽐내며 유니버시아드 등 국제대회에도 참가하며 [[2006년]] 드래프에서 1라운드 지명감으로 여겨진 선수이다. 이후 [[서울 SK 나이츠]]가 노경석을 2순위로 지명하게 된다. 당시에는 상위라운드에서 지명될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2번째로 지명될 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드물었기에 놀라운 반응도 적지 않았다. 다만 [[서울 SK 나이츠]] 시절에는 별 활약을 하지 못했다. 프로에서 자신감이 부족했고, 그로 인해 플레이가 소극적으로 변했으며, 주전 경쟁에서도 멀찍이 밀려난 채로 2시즌을 지낸 뒤 [[국군체육부대#s-3.1.2|국군체육부대]]에서 병역의 의무를 행했다. 제대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김효범]]이 [[서울 SK 나이츠|SK]]와 [[FA]]계약을 맺어 보상선수로 [[울산 모비스 피버스]]로 이적하게 되었다. [[김효범]]이 빠진 자리를 메우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노경석은 보상선수로 이적한 해 [[김효범]]의 빈 자리를 메꾸는 활약을 펼쳤다. [[양동근(농구선수)|양동근]]이 아시안게임에 차출된 동안에 에이스로 활약했고, 평균 10득점이 넘는 활약으로 [[김효범]]이 해주던 슈터 역할을 해주며 팀 내의 가드진에 활력소가 되었다. 그러나 이후 노경석은 반월판이 손상되는 부상으로 수술을 했고, 결국 2011-2012시즌은 무릎 문제로 시즌을 통째로 날리고, 2012-2013시즌에도 별로 출장하지 못했다. 결국 [[FA]] 자격을 얻었지만 구단과 재계약하지 못하였으나,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고양 오리온스]]에서 다시 선수생활을 해 나갈수 있게 되었다. [* 이로 인해서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고양 오리온스]]는 [[2006년]] 드래프트 1순위 [[전정규]], 2순위 노경석, 3순위 [[이현민(농구)|이현민]]이 '''모두 한 팀에 있게 되었는데''', 이것은 '''한국 프로팀 최초'''이다.] 다만 2013/2014시즌에도 별로 출장하지는 못하고 있다. 결국 2014-2015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했다. 노경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