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 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412/20/2014122001478_0.jpg || ||||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 || || 이름 || 노도희 || || 별명 || 노돌이[* 주변에서 어느순간 그렇게 불렀는데 그 이후로 그렇게 불린다고 한다.], 질풍노도희, 도리스마[* 도희+카리스마. 노도희 선수의 스케이팅 스타일에서 따온 별명.] 등 || || 생년월일 || 1995년 12월 13일 || || 학력 || 수원 탑동초등학교-평촌중학교-평촌고등학교-한국체육대학교(재학중) || || 신장 || 171cm || || 주종목 || 1000m, 1500m || || 소속 || 한국체육대학교(경기) || * 팬카페 - [[http://cafe.naver.com/nodohee95|DOHEE:THE SKATER]] 어려서부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냈지만 중학교 시절 교통사고로 슬럼프를 겪었다. 그 후로 다시 재기하는듯 하였지만 매 선발전마다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자주 넘어져 자빠링 도희라고 팬들사이에서 말이 많았다. [* 스스로 안될 것 같아서 힘을 풀어버리는 경우도 있었다고 했다.] 하지만 부상과 슬럼프에도 불구하고 현재 여자 쇼트트랙에서 손꼽힐만한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강한 체력과 힘이 주된 장점인 선수다. 파워스케이팅을 하는 선수이다. [[심석희]]의 자리를 위협할 선수로 촉망받고 있었는데 --그런데 심석희보다 2살 많다.-- 첫 시니어 대표팀에서의 부상과 부진으로 제대로 실력을 펼치질 못했고 또한 [[최민정]]이라는 [[심석희]]에 비견될 거물급 선수가 나와서 묻히고 있다. [* 국가대표선발전에서는 최민정도 이기는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래서 더 기대를 받는다.] 15/16시즌 스타트를 좋게 끊지는 못했지만 15/16 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1000m 결선에서 1분33초947을 기록하며 2위와 0.004초 차로 자신의 개인 종목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호리병 주법으로 한명한명 재껴갔다. 아웃보다는 인코스 추월에 더 능하다고 보여진다. [[김아랑]]과 비슷하게 기본실력이 받혀주는 선수라 계주에서는 그래도 제 몫을 해내고 있다. 특히 터치하는 힘이 강해서 다음 선수가 시원하게 나간다. 마지막 발내말기까지 최선을 다하기때문에 긴장감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다. --심지어 넘어질만큼.-- 이러한 점들 때문에 근성이 좋고 포기하지 않는다고 팬들이 좋아한다. 여담으로 드물게 고글을 잘 안끼는 선수.[* 본인이 불편하다고 느낀다 한다. [[http://www.icenews.co.kr/17470|인터뷰 내용]] ] 노도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