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민요]] [[서울]]특별시 [[동작구]]의 노량진과 노량진 본동을 배경으로 하는 경기 민요. 작사가는 [[신불출]]이며, 작곡가는 문호월. 1930년대경에 지어진 가요로 나중에 인기를 끌면서 신민요로 정착되었다. 전형적인 경기 민요풍으로 세마치장단이며, 평조 5음 음계의 구성이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단, 가사는 조금씩 다를 수 있다.) {{{#!html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FC568707226A87C07B7DAF9457EA955B4913&outKey=V12292f963b9f96f8c36bbed52b6af8fa1bce8979549bbfb08e45bed52b6af8fa1bce&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isAutoPlay=false&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iframe> }}} 1. 노들 강변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가 무정 세월 한 허리를 칭칭 동여 매어나 볼가 에헤요 봄버들도 못 믿을 이로다 푸르른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1. 노들 강변 백사장 모래마다 밟은 자죽[* ‘자국’의 고체(古體)인듯.] 만고풍상 비바람에 몇 명이나 지나갔나 에헤요 백사장도 못 믿을 이로다 푸르른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1. 노들 강변 푸른 물 네가 무슨 망령으로 재자가인 아까운 몸 몇 명이나 데려갔나 에헤요 네가 진정 마음을 돌려서 이 세상 쌓인 한이나 두둥 싣고 가거라 국악 연구회나 국악 교육 지도서 등에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점으로 보아 꽤 인기가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김세레나, 패티 김 등에 의해 매번 불려진 노래이기도 하며 [[북한]]의 전혜영이 부른 버전이 있다. (전혜영은 우리에게 ‹휘파람›과 ‹반갑습니다›로 유명하다.) '''[[하츠네 미쿠]]가 부른 몇 안 되는 조선 민요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국군]]의 [[행진곡]]으로도 쓰인다. [[http://blog.daum.net/dpsjwlqjtm/914587/|#]] [[분류:가요]][[분류:민요]][[분류:한국 음악]] 노들 강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