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belldandy.iwebschool.net/zboard/data/gal/노리맥스.png 원래는 1990년대 한국 게임산업의 양대 [[본좌]]급 대우를 받은 [[손노리]]와 [[소프트맥스]]를 합쳐서 부르는 말이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04년]] 3월 18일에 진짜로 노리맥스(NoriMax)라는 브랜드명으로 두 회사가 계약을 체결하고 노리맥스 프로젝트를 발동시킨다. 당초 모토는 '새로운 온라인 운영의 전환점'으로서 웹사이트 버전으로 개편된[* [[4LEAF]]은 2003년 12월 15일부터 웹으로의 전환을 시작했다.] [[4LEAF]]을 보조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패키지 게임 주자로서는 최상위권이었지만 온라인 게임 서비스 업체로서는 둘 다 후발주자였기에 힘을 합쳐 독자적인 노선을 구축하려고 했던 것. 그러나 [[주사위의 잔영]]이 빠진 [[4LEAF]]의 모습에 유저들은 등을 돌렸고 3차 프로젝트였던 드림체이서와 젤리삐워즈가 연달아 실패하는 등 상태가 급격하게 악화되는 와중에도 어째서인지 '''노리맥스를 통한 신규 컨텐츠 공급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각종 패러디 영상과 웹툰을 내걸며 의욕적으로 홍보했던 초기의 모습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던 것. 그리고 노리맥스 프로젝트의 성과물은 엉뚱하게도 [[2005년]] 12월에 모바일 게임인 노리맥스 영웅전으로 나오게 되었으며, 이 게임을 출시한 이후 언제 그랬냐는 듯 온라인 운영 지원에 대해서는 완전히 손을 씻어버렸다. 그리고 [[2009년]]에 [[4LEAF]] 서비스 종료. 거기다가 노리맥스 프로젝트도 '''영웅전 하나만 딸랑 내놓고 무기한 정지 상태.''' 게임 제작 프로젝트로서는 그다지 성과다운 것도 제대로 보여 주지 못하고 그대로 사장되어 버린 셈이다. 노리맥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