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출입금지지역)] http://pds22.egloos.com/pds/201207/19/63/b0004363_500789b2b4a1d.jpg https://static.panoramio.com.storage.googleapis.com/photos/large/814373.jpg ||<-2><table align=center><:>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0/08/Coat_of_Arms_of_Norilsk_%28Krasnoyarsk_kray%29.png/90px-Coat_of_Arms_of_Norilsk_%28Krasnoyarsk_kray%29.png|| ||<-2><:>'''노릴스크'''[br]Норильск. / Norilsk.|| || 설립 || 1935년 || || 인구 || 176,251 (2015) || || 면적 || 23.2㎢ || || 인구밀도 || 7,597㎢/명 || || 시간대 || UTC+7 || ||<-2>[include(틀:지도, 장소=Норильск)]|| '''세계 최북단 도시.'''[* 그러나 검색해 보면 세계 최북단 도시는 [[무르만스크]]라는 결과가 더 많다. 사실 인구 몇쯤부터 도시라고 쳐주는지 선을 긋기 애매한데, 무르만스크는 노릴스크보다 조금 남쪽에 있지만 인구가 두 배 가까이 더 많다. 노릴스크는 17만, 무르만스크는 30만. 물론 러시아 행정구역상으로 노릴스크도 엄연히 도시(Город)로 지정되어 있다만, 행정구역으로 따지면 비록 인구가 10만에도 못 미치지만 노릴스크 북쪽에도 [[알래스카]]의 [[배로우]]나 [[노르웨이]]의 트롬쇠 같은 도시로 지정된 곳이 몇 곳 더 있다. 참고로 100만이 넘는 [[대도시]] 중에서는 [[핀란드]]의 [[헬싱키]]가 최북단이나 거기는 북극권은 아니다.] [[러시아]]의 [[시베리아]] 중부의 [[크라스노야르스크]] 크라이 북부에 있는 도시. [[예니세이 강]] 근처에[* 강가는 아니다.] 위치해 있다. 유럽 러시아의 [[무르만스크]]에 이은 북극권 제 2의 도시로 인구는 2010년 기준 17만 명이며, 인구 10만을 넘는 도시 중에는 세계 최북단에 위치해 있다. [[비밀도시]]로 지정된 도시긴 한데 도시 자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 지역은 영구동토층으로 1년에 270일 동안 눈에 덮여 있고 그 중 130일 가량은 눈보라가 친다. [[백야]]와 [[극야]] 현상이 모두 나타나며, 거의 6주 가량 지속된다. 겨울 기온은 매우 낮은 편으로 영하 50도 밑으로 내려간 적도 있을 정도. 세계적인 광산도시이다. 세계 [[니켈]] 생산량의 20%가 노릴스크에서 나오며, [[구리(원소)|구리]]와 [[백금]], [[코발트]], [[팔라듐]], [[이리듐]] 등도 많이 생산되며 금속 외에 [[석탄]]도 나온다. 최근에는 이 근처에서 [[다이아몬드]]도 대량으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무분별한 광산개발로 오염 또한 극심하다고 한다. 온갖 중금속 오염과 대기 오염으로 CNN에 의하면 이 도시에서 48km 이내에 살아남은 나무가 한 그루도 없다고 했으며 블랙스미스 연구소에서도 [[체르노빌]]이나 [[숨가이트]], [[린펀]] 등과 함께[* 2007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장소로 뽑았다. 노릴스크의 대기 오염은 극심하기로 유명한데, 인구 17만의 작은 도시에서 무려 '''지구 대기오염 지분율의 1%를 차지한다고 한다.''' 간단한 산술적 계산으로도 지구 평균의 400배(!!!)가 나오는 무지막지한 수준. 실제로 구글 지도에서 노릴스크를 보면 공장의 매연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https://www.google.co.kr/maps/place/%EB%9F%AC%EC%8B%9C%EC%95%84+663213+%ED%81%AC%EB%9D%BC%EC%8A%A4%EB%85%B8%EC%95%BC%EB%A5%B4%EC%8A%A4%ED%81%AC+%ED%81%AC%EB%A0%88%EC%9D%B4+%EC%9D%B4%EA%B0%80%EB%A5%B4%EC%B9%B4/@69.3250653,88.1484467,12373m/data=!3m1!1e3!4m5!3m4!1s0x43560f2e20bcdb93:0xc11099f6ce67ae25!8m2!3d67.472042!4d86.55882|도시의 대부분이 매연으로 가려져있다]]기아, 전쟁, 전염병 등의 요소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근로자들의 평균수명이 40대를 웃돌 정도이니 말 다했다. 게다가 노릴스크 인근의 다르디칸 강이 오염으로 추정되는 사건으로 빨갛게 변했을 정도이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79&aid=0002872864|#]] 그럼에도 불구하고, 17만이나 되는 인구가 존재할 수 있는건 이 도시의 임금이 매우 높기때문이다. 따라서 주로 자식들을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대도시에서 교육시키기 위해 오는 기러기 부모들이 많다. 외국인은 들어갈 수 없는 도시이다.[* 2001년부터 외국인의 통행이 금지되었다고 하는데 정부적 차원의 채광작업 때문이라는 말도 있고 [[ICBM]]창고를 도시 인근지역에 설치한다는 이유 때문이라는 말도있다.~~확실한건 환경문제로 통행이 제한된건 아니다.~~] ~~물론 오려는 사람도 없다.~~ 예니세이 강변 도시중 이가르카 보다 북쪽에 있는 도시들은 아직 외국인에게 개방되지 않았다.[* [[론리플래닛]] 러시아편 2012] 참고로 [[러시아]]인들과 [[벨라루스]]인들은 제외이다. 사실상 '''[[여행금지국가|여행금지지역]]'''이다. 이 지역과 두딘카 사이에 세계 최북단 철도가 놓여져있으며, 공항도 있다. 이름은 알라이케 공항[[https://www.google.co.kr/maps/place/%EC%95%8C%EB%9D%BC%EC%9D%B4%EC%BC%80+%EA%B3%B5%ED%95%AD/@69.3206846,87.332275,1547m/data=!3m1!1e3!4m5!3m4!1s0x44ac3c49a795a8b7:0xab2691d4188050bf!8m2!3d69.3236093!4d87.3376609|#]]구글 지도에 나온 사진을 보면 꽤 깨끗하고 시설이 잘되어 있다. 노드스타 항공과, 카라스아비아 항공, S7항공(글로버스 항공이 운항)이 이 공항에 들어온다. 화물운송량이 많아서[* 이런곳은 도로교통이 [[라스푸티차|영 좋지 않아서]] 대부분 항공기에 의존하는 상황이다] 활주로 길이는 3430m이다. [[분류:러시아의 도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지도 (원본 보기) 틀:출입금지지역 (원본 보기) 노릴스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