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꿈의 플레이]]의 범주에 들어가는 클리어 방식중 하나로서, 한번도 실수하지 않고 게임을 클리어 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실수란 일반적으로 적의 공격을 맞거나 [[잔기]]를 1개 잃는 것을 말하며, [[원코인 클리어]]의 강화판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는 있기 마련이므로 아무리 신중해도 적의 공격을 한번 맞는 경우는 부지기수다. 이런 실수등을 하지 않고 클리어 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그렇기에 [[스코어링]]을 하지 않는다면 보통 노미스 클리어를 최종 목표로 잡게 된다. 물론 1달만 연습하면 개나 소나 노미스 클리어를 할 수 있는 [[스노우 브라더스 2]] 같은 게임도 존재한다.(...) == 본문 == 슈팅 게임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단어인데, 슈팅 게임에서는 보통 플레이어 기체가 한대만 맞으면 죽기 때문에 [[노다이 클리어]]와 같은 의미로 많이 쓰인다. 오토봄이 존재하거나 게임 자체가 쉬우면 그나마 할만하지만, CAVE사의 악명높은 게임들을 생각하면... [[도돈파치 대왕생]] 과 같이 노미스 클리어러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게임도 있다. 그리고, [[배틀 가레가]] 같은 게임은 일반적인 진행방법으로는 노미스 클리어가 '''절대로''' 불가능하다.[* 단, 노멀 코스의 경우 랭크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깊다면 일부러 랭크 상승을 억제시키는 방법으로 노미스 클리어가 가능하다. 에뮬레이터로 그걸 해낸 리플레이도 존재한다.]([[위험행위권장 슈팅게임]] 참조) 라이프 바가 존재하는 액션게임의 경우에는 [[잔기]]를 한번도 잃지 않고 클리어하면 노미스 클리어라고 한다. (한대도 안맞고 깨는것은 노데미지 클리어라고 부른다. 물론 사람이 할 짓은 절대 아니다.) 옛날 오락실 게임들은 거의 다 한대맞으면 사망인 경우가 많았기에 노미스=노다이 클리어라고 하기도 했다. 위에서 언급했듯 슈팅 게임들은 요즘도 대부분 이렇다. 또한 죽어버리면 아이템이 다 벗겨져서 아예 클리어 할 수 조차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활 패턴을 만든다던가 아예 처음부터 노미스 클리어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그라디우스 III]]이라든가, 그라3이라든가... --그라디우스 3이라던가 그라디 3이라던가 그라 3이라던가-- [[리듬게임]]에서는 [[풀콤보]]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분류:게임 용어]] 노미스 클리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