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출산]] [목차] 老産 pregnancy of advanced maternal age = 개요 = [[산모]]의 나이가 많은 경우. '고령출산'이라고도 부른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결혼]]이 늦어지고, [[임신]] 시기도 이에 따라 늦춰지는 추세이기에 노산이 늘어나고 있다. 산모의 나이가 증가할수록 모체의 노화로 인해 [[난자]]의 [[염색체]]에 [[돌연변이]]가 생겨 [[다운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아를 출산하는 경우가 증가한다. 또한 유연하지 못한 산도가 난산 증가의 한 원인이 되고, 이로 인해 [[제왕절개]]를 시행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노산은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조금은 위험하므로 규칙적으로 진찰받고, 산전관리를 철저하게 받아야 한다. 산모와 태아에게만 위험한 것이 아니라 [[의사]]에게도 위험하다. 산모가 죽든 태아가 죽든 의료소송을 당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 위험성 증가 = [[파일:LOp71SK.jpg]] 만성고혈압, 임신중독증(전자간증, 자간증), 난산, 조산,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산후출혈, 임신성 당뇨, 제왕절개율, 염색체 이상아 및 기형아 출산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 [[다운증후군]] 하나만 볼 때, 출산할 때 산모의 나이가 25세이면 1/3000 (0.03%), 35세이면 1/365 (0.3%), 45세일 때에는 1/30 (3%) 정도다. TV에 출연해서 35세 이상만 노산이라고 부르는 [[의사]]가 많은데, 그 이전과 이후의 위험율의 차이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 원인 = [[늦둥이]] 둘째, 셋째를 가진 게 아니라면 노산의 증가는 [[삼포세대]]의 [[만혼]] 풍조, [[출산율#s-4.1|출산율]]저하 등 사회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일어난 현상이다. 또 [[의학]]기술의 발전도 하나의 원인으로 꼽힌다. 과거에는 나이가 많으면 아예 임신이 어렵거나 임신하더라도 유산, 조산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각종 불임, 난임치료기술이 발달하고 임산부와 신생아가 보다 나은 의료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무사히 출산하여 노산 통계에 잡힐 수 있게 된다는 것. = 해결책 = 신체의 노화때문에 생기는 문제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책은 나올 수 없다. 차선책으로 여성의 입장에서 자신의 나이가 지나치게 많다고 판단되면 난자를 기증받는 등의 대책을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생물학적으로 어머니가 아니라는 판정이 나올 수 있는데다가 윤리적 문제가 있다. 그것이 아니라면 입양을 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노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