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다의어]] 문서입니다. [목차] == Nome == [[알래스카]]의 작은 도시. 세계지도에서는 '''놈'''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일이 많다. 알래스카의 주도인 앵커리지에서 800km나(!) 떨어져 있다. 이 도시가 유명한 이유는 이 도시에서 발생한 [[디프테리아]]의 치료제를 가져오기 위해서 앵커리지에서 노움까지 달린 썰매견 발토(Balto)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참고로 실화다.). 뉴욕에 공원도 세워졌다.[* 참고로 썰매견을 쓴 이유는 하필이면 그 시기에 눈사태 크리가 뜨는 바람에 열차 수송길이 막혔기 때문이다. 게다가 워낙 시골인지라 비행장도 없었다.] 노움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19세기 영국 장교가 알래스카 지도에서 이름 없는 곶 지형을 발견했을 때, 지도에 'name?'(이름은?)하고 갈겨 썼는데 그게 하필이면 해군본부에서 수정할 때 'Cape Nome'(놈 곶)이라고 수정하는 바람에 이름이 그렇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 Gnome == --[[그놈]]-- 유럽 전설에 등장하는 요정/난쟁이의 일종. 하지만 같은 난쟁이지만 [[드워프]]랑은 다르게 키가 두 뼘[* 정확히는 span으로 손을 쭉 폈을 때 엄지에서 새끼손가락까지의 길이이다.] 정도 밖에 안되는 [[난쟁이]]로, 땅 속에서 살면서 땅 속의 [[광물]]이나 [[보석]]들을 지키는 땅의 [[정령]]이라고 한다. 땅 속에서 살고 있는 만큼 마치 물고기가 물 속을 헤엄치듯이 땅 속을 자유로이 돌아다닐 수 있는 것으로도 묘사된다. 하지만 이렇게 알려진 것에 비해 실제 이들이 등장하는 전설이나 설화는 거의 없는데, 그도 그럴 것이 애초에 놈이라는 존재 자체가 [[파라켈소스]]가 만들어낸 일종의 '''[[설정놀음]]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후 연금술 및 사대원소설 등에 영향을 받은 판타지 작품에서는 간간히 이름을 보이고 있으니 만들어진 가상의 존재치고는 상당한 지명도를 지니고 있는 셈이다. http://media.treehugger.com/assets/images/2011/10/garden-gnomes.jpg 참고로 외국의 정원 등지에서 볼 수 있는 이런 조그만 도기제 [[익스테리어|실외 장식물]]들을 정원 놈(Garden gnome)이라고 부르는데, [[핑크 플라밍고#s-2|분홍빛 홍학]]과 더불어 미국 정원의 [[필수요소]]이자 미국인의 일상을 나타내는 클리셰 중 하나다. 정작 정원 노움이 이렇게 정원의 필수품으로 정착하자 '''정원 노움을 공포스러운 존재로 재창조한 창작물'''도 자주 등장했는데, 가장 최근의 예시는 영화 [[구스범스]]. 대량으로 등장해 주인공 일행이 외모만 보고 우호적이라고 여겼으나, 노움 중 한 마리가 주인공 일행을 공격하면서 주인공 일행은 자신들이 했던 말을 후회하며 노움들에게서 도망친다. 킬러 놈(Killer Gnome)이라는 공포영화에서는 아예 주요 소재가 되어 무자비하게 사람들을 죽인다. 영화 [[레프러콘]]과 비슷한 분류의 괴작인 듯. 베데스다계 [[폴아웃 시리즈]]에서도 잡템으로 등장한다. 소품개그로도 써먹는지 다양한 사이즈나 개그배치의 노움상이 가끔 나온다. 폴아웃 4는 본편에 없고 [[Far Harbor]]에서 추가되었다. 도기제이기 때문에 구성성분에는 당연히 세라믹이 들어갔다. [[심즈 시리즈]]에도 정원 장식 아이템으로 나온다. 그런데 [[심즈 3]]에서는 단순한 장식이 아닌 일종의 요정으로 나오며, 플레이어가 안보는 사이에 움직여서 다른 포즈를 취하곤 한다. 심지어 이들도 나이를 먹고, 새로운 노움 장식이 태어나기도 한다. === [[가면라이더 위자드]]의 등장 [[팬텀(가면라이더 위자드)|팬텀]] === * [[노움(가면라이더 위자드)]] 문서 참조.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 등장하는 소인족 ===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forgottenrealms/images/5/52/Players_Handbook_5e_-_Gnome_-_Rob_Rey_-_p35.jpg?width=458&height=560|| ||<:>[[D&D 5판]]의 노움|| [[TRPG]] 체계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 등장하는 종족. [[드워프(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드워프]]와 비슷하나 조금 더 작다. [[놈]]이라 부르기도 한다. 종족 특성으로 [[복화술]]을 쓰며, 땅속에 사는 동물과 대화를 할 수도 있다. [[D&D 3판]]에서는 환영술사[* 환영계(Illusion) 마법 [[스페셜리스트 위저드|특화]] [[위저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위저드]]]가 추천 클래스였다가, [[D&D 3.5]]에서 [[바드(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바드]]로 변했다. 이 소식을 들은 RPG인들은 "[[록#s-1|ROCKER!!!!]]"를 외쳤다. 대신 종족 기본 능력 중에 환영을 다루는 게 있다. 주신인 갈 글리터골드가 신화 시절에 [[코볼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코볼트]]의 주신 커툴막과 괴이하게 붙었기 때문에 원수 종족이다. 두 신은 원래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대충 갈 글리터골드가 사소한 장난을 치면 커툴막이 [[진지병|다큐멘터리로 갚아 주는]] 관계.] 갈 글리터골드가 장난을 치면서 시작된 다툼의 결과로 커툴막이 사는 동굴이 무너져버린 사건으로 인해 철천지원수가 되어버렸다. 다만 이 사건에 대해서는 노움과 코볼트들의 입장에 따라 차이가 있다. 아무튼 주신이 익살스럽다보니 이들도 희한한 개그를 즐기는 듯하다. 드워프와 쌍벽으로 과학 분야나 야금술분야를 전문화한 종족으로 나온다. [[다크 선]]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는데, 세계관의 현 시점에서 라자트의 챔피언에 의해 멸종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드래곤랜스]]에서는 이름 하나하나가 도서관 분량으로 길며, 기괴한 사고구조를 가진 [[미치광이 과학자]] 종족으로 나온다. 솔직히 말해 효율성이나 체계적인 사고는 없이 기발한 발상과 그 부산물들로 넘치는 [[민폐]]종족이지만 다행히 섬에서 산다. 주인공들이 이들 덕도 꽤 봤으니 미워할 수만도 없는 종족. 게다가 주인공 일행엔 이미 피즈반이 있다(...). D&D의 설정을 상당부분 도용한 [[비상하는 매]]와 [[더 로그]]에서도 감당 안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비상하는 매의 대표적 걸작은 승강기. 노움식 승강기는 대포처럼 승강기 칸을 쏘아 올리는 방식이다. 도착할 층에 이르면 마법의 손으로 받아낸다고. 더 로그에 등장하는 노움이 좀 이질적이라 발명품은 간접적으로만 나타나는데, 가장 특이한 물건은 역시 [[벨키서스 대공]]에게 치료의 대가로 강제로 사용하게 만든 '뷰티플 브릴리언스 트리트먼트 샴푸 시작 1호'. 이걸 사용하면 바람 한 점 없어도 머리카락 전체가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풀 액티브 헤어(Full Active Hair)로 영원히 변한다는 엽기적 물건이다. [[D&D 4판]]에서는 기본 플레이어 안내서(Player’s Handbook, PHB)에는 잘렸으나, PHB2에는 나온다. 여기서는 이전까지의 장난스러운 성격이 더욱 부각되어, 아예 덩치가 조금 더 큰(신장 1m~1.1m) 요정으로 분류된다.[* 그나마 드워프와 약간이라도 비슷했던 부분들은 죄다 [[하플링]]이 가져갔다.] 특히 기계장치를 부수는 성격까지 생겨서 사람처럼 생긴 [[그렘린]] 아니냐는 비아냥거림까지 생겼을 정도다. [[포가튼 렐름]]의 유명한 드워프 [[브루노 배틀해머]]는 자신의 의견이 정확함을 강조하고자 할 때나 뭔가를 맹세할 때 "'''저건 ㅇㅇㅇ야! 그게 아니면 난 수염 난 노움이다!'''"라고 말하는 입버릇이 있다. ===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노움(워크래프트)|노움]] === 해당 문서 참조. === [[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생물 === 한국판에서는 '땅신령'이라고 번역되었다. [[해리 포터 시리즈/마법 생물#s-2.7.4|문서]]참조 === [[몬무스 퀘스트 시리즈]]의 등장 정령 === [[노움(몬무스 퀘스트)|문서 참조]] [[분류:요정]][[분류:D&D/종족]] 노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