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문 : [[배우/한국]] ||<table align=right><-2> http://img2.sbs.co.kr/img/sbs_cms/CH/2016/02/19/CH57683124_w320.jpg?width=300 || ||본명||노운영|| ||출생||[[1946년]] [[8월 19일]]([[서울특별시]])|| ||소속||백제예술대학교(교수), 한세대학교(교수)|| ||학력||[[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 ||데뷔||1968년 [[동양방송|TBC]] 5기 공채 탤런트|| ||수상||2005년 KBS 연예대상 베스트엔터테이너상|| [목차] == 소개 == 1946년, 서울에서 3남매중 [[차남|막내]]로 태어났다. 귀공자 스타일로 자랄것 같지만 사실 한국전쟁 때 그의 아버지가 사망하자, 홀어머니 아래에서 컸다. 그의 형은 LG전자 부회장인 노용악이며 여동생은 화가인 [[노숙자]]--네??--. [[여담]]으로 어머니는 현재 '''100세'''라고 한다(...)...[[http://m.mk.co.kr/entertain/music/2015/43136|#]] 1968년 [[동양방송]] 공채탤런트로 연기경력을 시작해서 바로 주목을 받았으며[* 그가 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그러니까 70년대 초 한진희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짧지만, 사실상 드라마 쪽은 노주현 독무대였다.], 1970년대엔 [[한진희]]와 함께 동양방송 멜로드라마의 단골 남자주인공으로 활약했으며[* 70년대 후반부터 [[임채무]]가 주인공 역할로 나타나며, 80년대에는 사실상 노-한-임 3대 트로이카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에 방송에 출연해서 과거를 얘기하던 노주현은 직속 후배였던 한진희를 인정하지만, 임채무에게는 "에이 임채무는 나한테 안 됐지"라며 자기보다 약간 아래로 보는 듯한 농담을 했다. 물론 농담이었으나 확실히 주연 커리어가 본인들보다 늦은 임채무를 경계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나이가 딱 세 살 차이다. 다만 임채무는 노주현과 다르게, 해병대를 나온 뒤인 20대 중반에 공채 배우로 데뷔했다. 더구나 30대 초반부터 주연으로 자리잡아 이것도 노주현보다 조금 걸렸다.] 당시 저 두 사람은 지금의 [[장동건]], [[정우성]] 만큼 유명한 꽃미남이었다.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photo/read?articleId=573735&bbsId=A000010|#]] 그리고 40대가 된 이후 80년대 후반(혹은 90년대 초반)부터 2000년 이전에는 주로 [[높으신 분]]으로 출연하여 점잖은 이미지를 보여 주었다. 대표적으로 [[김수현(작가)|김수현]]이 집필한 '''[[사랑과 야망]]'''의 장홍조 역 등. 한마디로 '''[[높으신 분]] 전용 배우'''의 대표격인지라 도저히 코믹 연기하고는 접점이 없어보였지만 2000년 [[김병욱]] PD의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코믹의 극치를 보여주면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다. '''아니, 이미지 변신을 뛰어넘어 당시 노주현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컬처쇼크]]를 줬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한국판 [[호머 심슨]]이라고 불릴 정도로 단순무식한 아버지를 기가 막히게 잘 살려냈다. 그 덕분에 노주현을 잘 몰랐거나, 중후한 이미지로만 알았던 당대의 청소년과 젊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엄청나게 높아졌다.[* 재미있게도 이는 극중 노주현의 아버지인 노구 역할로 출연한 [[신구(배우)|신구]]도 마찬가지. 노주현에 비해서는 그 충격이 덜했지만 이쪽도 그 동안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연기였다.] 여자 아이돌 스타들과 함께 농촌 생활을 체험하는 이야기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인 [[청춘불패]]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으론 최초. 왕년의 청춘스타가 이젠 딸, 손녀뻘 아가씨들과 시골에서 재미있게 지낸다는 컨셉 때문에 중년층 이상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기도 했다. [[셰퍼드]]를 매우 애지중지하여 셰퍼드들을 대를 이어 키우고 있다. 80년대에 MBC 베스트셀러 극장 [[드라마]]에 여름특집 호러물로 방영한 개에 나와 섬마을을 공포로 몰고가는 미친 개를 연기한 게 바로 노주현이 기르던 셰퍼드였다. 독일 유명 셰퍼드 브리더들도 인정했을 정도로 품종적으로 우수한 셰퍼드라고... [[영화]]의 경우 [[긴급조치 19호]]에서 보여준 악랄한 [[이미지]]와 [[까불지마]]에서 보여준 코믹한 이미지가 전혀 상반되어 있다. 까불지마의 경우는 노주현 정도면 나이가 엄청나게 많은 연예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같이 호흡을 맞춘 두 명의 [[배우]]라는 게 하나는 [[최불암]]이요 또다른 하나는 [[오지명]]인지라 노주현은 완전히 막내로 전락하고 말았다. (...) [[파일:UHLSnNl.png]] 특히 노주현의 [[리즈 시절]]을 상징하는 것은 속옷 전문업체 태창의 ''''빅맨 CF'''' 시리즈.[* 90년대 초반은 가히 내의업체 자체의 최전성기로. 한창 왕성히 활동하던 남자 연예인들을 간판 모델로 기용하는 것이 유행이었다. 당시 경쟁업체였던 [[쌍방울]] 트라이는 [[이덕화]]의 문짝 내려치기로 공전의 히트를 쳤고, 또 다른 라이벌 [[BYC]]는 [[유인촌]]과 [[김영철(배우)|김영철]]을 번갈아 기용하면서 자존심 대결을 했었다.] 이 CF는 ''''남성의 상징&로망=노주현,빅맨'''' 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며 대박 of 대박을 쳤다. 오죽했으면 당시 각종 유행하던 유머 시리즈에도 '빅맨' 이 등장헀을까. 예를 들면 '3代 MAN'에 [[슈퍼맨]], [[배트맨]], 그리고 빅맨이라든가. == 주요 출연작 == === 드라마 === * [[그래, 그런거야]] * [[오만과 편견(드라마)|오만과 편견]] * [[모두 다 김치]] * [[왕가네 식구들]] * [[감자별 2013QR3]] * [[폼나게 살거야]] * [[주홍글씨(드라마)|주홍글씨]] * [[수상한 삼형제]] * [[그 여자가 무서워]] * [[소문난 칠공주]] * [[똑바로 살아라(2003)|똑바로 살아라]] *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 [[사랑과 야망]] === 영화 === * [[긴급조치 19호]] : 비서실장 * [[까불지마]] : --벽돌과 개떡의 빵셔틀--임삼복 * [[미워도 다시 한번]] 1971년작, 시리즈의 4편격인 완결편에 출연한다. 당시 스타 아역 배우인 [[김정훈]]의 성인 역할. 이복 형제 역할은 홍종현, 성인 역을 김종결이 맡았다. [[분류:한국 남배우]] 노주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