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상위 문서: [[기하학]] [목차] == 개요 == [[해석기하학]]과는 다르게 좌표계를 이용하지 않고 순수한 기하적 공리(공준)만을 이용해서 도형에 관한 공식을 증명해 나가는 [[기하학]]을 뜻한다. 과거 [[고대 그리스]]부터 시작된 유구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 해석기하학는 데카르트 이후부터 만들어진 것으로 500년도 안되는 역사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해석기하보다 귀찮다는 이유로 기피한다(…). 아니 귀찮아서 기피하는 건 아니고 웬만한 직관력이나 수학적 감각이 뒷받침이 되지 않으면 보조선을 그려서 정리를 증명, 추론하는 과정을 유추하기가 그렇게 쉬운 편이 아니기 때문에 기피하는 면이 훨씬 크다. 중학교 때는 논증기하학을 다루지만, 고등학교 1학년 때 [[수학 I]]에서 처음으로 해석기하학을 비우게 되는데, 학생들은 마치 보조선으로부터 해방된 듯한 쾌감(...)을 맛본다고 [[카더라]]. 많은 사람들이 '기하학'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논증기하학이지만 연구 분야로서는 죽은 분야나 다름이 없다. [[분류:토막글/수학]][[분류:기하학]]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논증기하학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