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개구리 중사 케로로]] [include(틀:토막글)]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 나오는 지적 종족. 성우는 [[손종환]][* [[폴 모리야마|폴]], [[바이퍼]]와 성우가 같다.]. 인어 소녀의 성우는 [[이현진(성우)|이현진]][* [[니시자와 모모카|유나라]]와 성우가 같다.]. 자기 스스로 기록자라고 칭하며 심해에서 살아가는 종족이다. [[케로로]]와 [[히나타 후유키]]가 바다 탐험 갔을 때 처음 등장했으며 후유키를 특이체 취급했다. 보통 녀석들의 모습은 빛나는 구체의 모습이지만 [[메갈로돈]]의 모습을 한 개체, [[아노말로카리스]] 모양을 한 개체, 그리고 후유키한테 플래그 꽂힌 인어소녀의 모습을 한 개체가 있는 것으로 보아 모습에 구애받지 않는 것 같다.[* 단, 추정이다. 실제로 빛나는 구체 모습인지는 나오지 않았다.] 참고로 케로로네 '''할아버지'''는 지구인을 논트루마라고 칭했다고 한다. 케로로의 나이가 대략 30세기 정도된다는 걸 추정하면 도대체 언제적 이야긴지. 더구나 행성의 기록자라고 하는 것을 보아하니 몇십억년은 살아온 지적 종족인 듯하다. [[아리사 서전크로스]]와 네브라의 방문~~이라 쓰고 난입이라 읽는다.~~을 받기도 했으며 둘은 이 들도 '어둠의 종족'으로 분류하고 있다. 어떻게 봐도 [[울트라 세븐]]의 '''논마르트''' 패러디. 바다속에 산다거나, 외계인들이 지구인을 오래전에 불렀던 호칭이라거나, 선조 지구인이라는 것이 그 증거다. 애니 오리지널에서는 원작에서 케로로가 숙제로 인공 별을 만드는 이야기에서 등장하며 일부러 기계 오작동을 일으켜 별을 새롭게 재창조하려고도 했다.[* 추정이다. 애니에서 보면 이 들이 물 위에서 나와 눈이 빛나더니 갑자기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켰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논트루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