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식품 관련 정보]] ||[[파일:attachment/f01200804231620407293.jpg]]||http://www.m-i.kr/news/photo/201501/148618_79068_1729.jpg?width=370|| ||구 로고||신 로고[* 2015년부터 교체. 다만 기존에 있던 점포는 구 로고를 쓰고있는 경우가 많으며, 로고 변경 이후 생긴 점포 중에도 일부는 구 로고를 쓰고있다.] ~~어....[[어나니머스]]!?~~|| 놀부 NBG. [[한식]]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말 그대로 한식을 전문으로 하며 브랜드와 파는 음식과 대략적 가격은 아래 참조. 2011년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 인수되었다. * 놀부 보쌈과 돌솥밥 - 놀부 브랜드가 처음 진출한 분야. 1987년 3월 골목집이라는 작은 보쌈집으로 시작한 것이 놀부 브랜드의 시작이다. 동년 5월 가게를 확장하면서 "놀부보쌈"이라는 상호를 쓰게 되었다. [[족발]]/[[보쌈]]을 주로 판매하며 그와 더불어 돌솥밥도 같이 판매한다. 점심 특선 기준 8,000원(돌솥밥 기준)이며 가격이 조금 세다. [[보쌈김치]]가 묘하게 단맛이 강해지고 있는데 점포마다 다른 건지 전체적으로 그런 건지는 [[확인바람]] * 놀부 부대찌개&철판구이 - [[부대찌개]]와 [[철판구이]]를 위주로 판매. 놀부 브랜드 중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알려져 있으며 일반 부대찌개가 1인분에 7천원 한다.[* 기본적으로 우동이 들어간다. 고객유치 목적으로 사리 무료 이벤트를 가끔 여는 편. 특이하게도 부대찌개에 페퍼로니가 들어간다.] 부대찌개는 놀부 브랜드가 보쌈에서 다른 분야로 확장을 하면서 두번째로 시작한 음식으로, 철판구이는 조금 나중에 추가되었다. 2016년에 흥부부대찌개라는 신메뉴를 내놓았는데, 이 광고가 거하게 약을 빨았다(...)[[https://www.youtube.com/watch?v=9p4Q1pY_THw|문제의 한본어버전]] [[놀부 부대찌개 라면]]도 있으며 구멍가게에선 안 팔고 홈플러스 같은 대형 마트나 편의점에서 파는데 맛은 대충 '''정식으로 가게에서 파는 [[부대찌개]]의 [[하위호환]]'''이라고 보면 된다. 건더기에 소세지라든가 소고기 덩어리도 몆 개 섞여있고 국물맛도 (그렇게 안 보이지만) 의외로 얼큰하고 좋다. * 놀부 항아리갈비 - 항아리[[갈비]]를 주로 전문적으로 파는 브랜드. 이쪽은 해외에 지점이 조금 많은 케이스(국내에서는 힘을 못 쓰고 있다). 김치찜도 같이 판다. * 놀부 설농탕&냉면 - [[설렁탕]]과 [[냉면]]을 판매한다. * 놀부 유황[[오리]]진흙구이 - 유황 오리구이를 판매. 가격은 마리에 4만원 정도로 많이 세다. * 흥부네 찜 전문점 * 차룽 - 중국음식점. 세금포함 1인당 33,000원에 20여가지의 메뉴 중 원하는 것을 무제한으로 주문해서 먹는 '올유켄잇' 이 유명하다. 다른 [[중국집]]의 비슷한 가격대의 코스에 비해서 월등한 가격대 성능비를 자랑. * 수라온 - [[고속터미널]]([[센트럴시티]])에 존재하는 한정식 전문집. 말 그대로 한정식 풀코스를 즐길 수 있으며 옵션 등으로 공연까지 볼 수 있으며 가격은 18,000원부터 79,000원으로 제법 비싼 편. 이 외에 단품요리도 판다. * 놀부옛날통닭 - [[치킨]] 전문점. 놀부가 앞에 붙고 메인 메뉴에 놀부가 많이 붙지만 흥부도 많이 붙어있다... 어? 여담으로 [[강남스타일]]이 대박을 치기 전인 2012년 6월 [[싸이]]와 CF 계약을 했는데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10%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3&aid=0002172302|매출 상승+가맹점 문의 증가]]가 있었다고 한다. 2015년 7월 17일 [[일본]]에서의 첫 놀부 1호점이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안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06/0200000000AKR20150706091100030.HTML?input=1195m|생겼다.]] 유니버설시티 역에서 내려서. 곧바로 안쪽 식당가로 들어가서 5층에 입점하고 있다. 3층에서부터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으니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5층에 정말 구석진 자리에 있으니, 잘 찾아보지 않으면 찾기 어렵다. 만약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밥을 먹을 일이 있으면 놀부는 가지 않는게 좋다.. '''정말 [[창렬]]이 무엇인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한국에서 7천원에 나오는 기본 부대찌개를 '''2,800엔에 팔고 있다!'''정말 부대찌개 딱 하나만 나온다.--심지어 양이 더 적은것처럼 느껴지는건 함정--- 부대찌개냄비 크기도 한국에서 한사람분 시키면 나오는 그 크기가 나오고, 안의 건더기도 딱 그에맞춰서 나온다. 후술할 일본인 후기에는 심지어 야채를 1/4크기로 잘라둔 것을 내오기도 했다는 말도 있다. 정말 딱 1인분의 양을, 2~3인분이랍시고 2800엔으로 내놓고 있다. 사실 2800엔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고, 한국음식을 일본에서 먹을 수 있는데 비싸지는 것은 당연히 감안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다. 그러나 '''그것들을 다 감안해서라도 2800엔분의 만족감을 느껴야 하는데, 양적으로 2800엔은 커녕 2000엔분의 만족감도 전혀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다른거 다 떠나서 얼마나 창렬했으면 일본인이 양이 적다고 야후에 글을 올릴까?-- 야후재팬 [[http://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0151132525|지혜주머니 원문]]. 번역해서 보자 점원이 와서 적당이 끓으면 양념을 풀어주는 등 [[그런거 없다|그런건 없고]] 직접 해먹어야 한다. 부대찌개를 먹게 되면 밥도 당연히 같이 먹게 되는데, 기본으로 안나오고 따로 주문을 해야한다. 한국에서 나오는 그 밥공기 하나에 200엔. --문제는 이게 중(中)자 라는것-- --소(150엔)자는 얼마나 더 적게 주려나?-- 만약 먹게되면 세트메뉴로 4천엔 정도에 부대찌개+비빔밥+냉면 정도로 나오니 이쪽을 시켜먹자. 차라리 이쪽이 더 경제적이다. 부대찌개 하나에 밥공기에 사리(800엔!)등등 추가하다 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도 있다.--사리도 햄 한줌 라면사리하나면 땡-- --취소선을 그었지만 나오는 양은 정말 농담이 아니다. 직접 보면 실소가 나올 수도 있다.-- 그래도 레서피만큼은 한국의 것을 제대로 가져와서 하는지, 한국 놀부의 맛이 그대로 나온다. 나오는 양을 신경쓰지 않으면 맛있게 먹을수 있다는 것. 일본 생활중에 놀부 맛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눈딱감고 딱 한번쯤은 사먹어봐도 될 맛이다.--하지만 그 창렬함에 다시는 가지 않겠지-- 2015년 8월 10일 [[이연복]] 대가를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50811143359354|놀부 수석고문셰프로 임명]]했다고 한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놀부,version=214)] [[분류:식품 회사]][[분류:한국의 기업]][[분류:음식점]]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놀부(프랜차이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