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nongminsinmun.png]] '''[[대한민국]] [[신문]]계의 소리없는 강자''' [* 다만 이쪽은 농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문이기 때문에 전국적인 영향력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발행부수만 놓고 영향력을 따지려 들지는 말자] [[http://www.nongmin.com/|홈페이지]] [[1964년]] [[8월 15일]] [[농협중앙회]]의 기관지로 창간된 [[신문]]. 전국지에 해당하며, 격일(2일 간격)간 신문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농업]]에 관련된 내용이 주로 올라온다. [[광고]]에도 농기구라든가 비료 등의 [[농업]]관련 광고가 주로 나온다. [[2010년]] 한국ABC협회 공인 일평균 발행부수는 292,728부로, [[한겨레]]신문이나 [[경향신문]], [[한국일보]]보다 많은 [[대한민국]] 10위에 해당한다. 처음에는 4면 신문으로 출발하였으나, [[농협]]의 자본에다가 농민들이 많이 봐서 그런지 [[1978년]] 8면, [[1983년]] 12면, [[1993년]]에 16면으로 증쇄되었다. 이후로 쭉 16면 체제. [[정치]]나 [[경제]]에 대한 [[뉴스]]가 많지 않기 때문에 16면으로도 충분한 듯. 2014년 현재는 20+2면이 발행된다고 한다. [[http://pdf1.nongmin.com/src/pdf_list.htm?s_ym=20140627&sYY=2014&sMM=06&sDD=28|지면보기]] 역시 농업신문이라 그런지 [[시골]]에 가면 [[어르신]]들이 많이 보시는 신문 중 하나. [[도시]]지역에서는 정기구독을 하지 않아도 [[농협은행]] 지점에 가면 볼 수 있다. 여기서 발행하는 잡지로 어린이동산, 전원생활, 디지털농업, 월간축산이 있다. ~~기자들 대우가 좋아서 좌천 상황 시에 [[농협]], 그것도 '''중앙회'''로 좌천된다....어?~~ 실제로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경우 농협에서 농민신문으로 다시 올라오던지, 아니면 농협에서 지점장까지 올라가던지로 승부를 보는게 보통인데, ~~당연히~~ 금융쪽 일이 안맞아서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다. 그런 경우에는 보통 농민신문이나 산하 잡지의 프리랜서 기자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기도 하는 일이 많다고. [[분류:농업협동조합]] [[분류:한국의 신문]] 농민신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