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AV(영상물)]], [[품번]] [include(틀:성적요소)]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나무위키 성인물 프로젝트)] 交わる體液、濃密セックス [[S1]]을 대표하는 시리즈 고급스러운 호텔 방을 섭외해서 남자 배우와 여자 배우 두 사람이 기구 사용을 제한하고 농밀하게 연애하는 내용의 컨셉물로 2008년 무렵부터 히트하였다. E-body에서 사나다 하루카가 등장한 南★波王 감독의 ebod-004를 최초의 흥행작으로 여긴다. 하지만 선구자였던 E-body는 당시 레이블 컨셉이 시리즈에 따라 제목을 달리 하지 않고 다 E-body 시리즈로 퉁쳤던 관계로 E-body 시리즈라고 하지 않고[* 그래서 E-body에서 처음 내놓은 농밀 컨셉 작품들을 다 찾으려면 살짝 노오오오력이 필요하다.] 재빠르게 이 컨셉을 이식하고 ~~좀 더 잘 나갔던~~ S1의 시리즈 제목이 이러한 컨셉을 대표하는 이름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S1이 당시 데리고 있던 [[아오이 소라]], [[하츠네 미노리]] 등의 유명 여배우 들이 이전 작품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좀 더 내밀하고 끈끈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러한 컨셉의 가치를 높여주었다. 이 컨셉으로 작품 활동을 한 감독은 南★波王[* 미나미 하오라고 읽는다.]와 紋℃[* 몬도라고 읽는다.]감독이 여러 작품을 남겼으며, 이후 비슷한 시리즈가 나오는 데에 큰 영향을 주었다. 멀리는 서양의 [[X-art]] 작품들도 이 시리즈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간주된다. 최초의 작품이 발매된 지 10년 가까이 지난 2016년 현재에는 Moodyz와 Prestige를 중심으로 다양한 변종 시리즈도 개발되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성적요소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농밀 시리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