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농심그룹]]에서 판매하는 고추장 비빔면 계열 [[컵라면]]. [[2013년]] [[12월 18일]] 출시. --하모니가 모니?-- [[고추장]] [[돼지고기|돼지]] [[숯불구이]] 맛을 표방했다고 주장하지만 여느 비빔라면들이 그렇듯이 정작 먹는 사람은 알려주기 전엔 그런 맛이라는 것을 알지 못할 정도로 거리가 있다. --신라면의 맛은 원래 버섯 찌개 맛을 흉내낸 것이었다고 하니 어떻게 보면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맛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이 제품의 문제는 향인데, 소스의 냄새가 구미가 당기는 계열은 아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나름 숯불구이 맛을 구현하려고 한 것 같은데 그 숯불 냄새라는것이.. 고기 비린내 비슷한 향이 난다. 야리꾸리한 탄내도 난다. (...) 하지만 오히려 이 향 때문에 하모니만 찾는 사람도 있기도 하다. 한마디로 호불호가 갈린다. 또한 뚜껑이 제대로 코팅되어있지 않아 구멍을 뚫을 때 잉크가 묻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또한 소스에 기름기가 매우 많아 기름이 뚝뚝 떨어질 지경이므로 어디 묻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숯불구이의 단점만 훌륭히 구현했다.~~ 여담으로, 이름이 매우 뜬금없다. [[하모니]]라는 이름을 듣고 고추장 비빔면을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또, 일반명사이기 때문에 마케팅 측면에서도 좋은 선택이 아닐텐데 왜 이렇게 했는지 궁금해지는 대목.~~회장이 직접 지은 이름이니 뭐라 할수도 없고 쩝~~ 2016년 6월 현재 소비자 판매가가 1500원이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jtF1dzzTCFs?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김성균]]과 [[도희]], [[손호준]]이 찍은 광고. 아쉽게도 손호준은 대사가 없다.... --네이밍 맞추려고-- '하모 하모'하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게 포인트. 근데 도희는 여기서 표준어로 말한다. 어? [[분류:농심의 제품]] [[분류:라면]] 농심 하모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