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한제국 건국사]]에 등장하는 대 [[장갑함]] 용 무기. [[파일:attachment/e0040264_49faf0b65a7d1.jpg]] 작가가 후기에 말하길, 19세기 개념에 가장 충실하고 고리타분하면서도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무기. 오리지날은 [[활대기뢰]](Spar Torpedo)로 기존의 함포가 두터운 방어력을 지닌 [[장갑함]]에 아무런 피해도 입히지 못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 나온 무기로 폭발물이 달린 장대로 직접 배 하부를 찔러 유폭시킨다.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맹군이 사용했고, [[영국]], [[독일]][[해군]]도 일부 운용하였다. 하지만 장갑함을 격침시키고 위해서는 우선 지근거리까지 접근해야 해야 하는 탓에, 전함의 방어사격에 쉽게 무력화될 수 있는데다 유폭 후 승무원의 생존을 보장 할수없어(여간해선 침몰한다) 1870년대에 도태되었다. 작품에서는 실상 장갑함에 확실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당시 [[조선]] 기술로 운용 가능한 거의 유일한 무기였기에 등장시켰다고 한다. 기존의 흑색화약이 아닌 [[니트로글리세린]]과 [[니트로셀룰로오스]]를 결합한 복기무연화약 60Kg을 탄체로 사용해서 일단 접근해서 사용할 경우 장갑함을 100% 무력화 시킬 수 있었다. 작중에서는 조선 수군의 군선 중 가장 작은 [[병선]]에 장착되어 운영되었다. 뇌창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