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누구가의 준말 = 사실상 이쪽이 표준어가 되었다. [[혹자]]나 [[카더라 통신]]과 마찬가지로 불명확한 지식 출처를 지칭하는 말이기도 하다. = [[견과류]]가 든 [[과자]]의 일종 = http://www.nougat-lalinoise.com/images/la-linoise/accueil-bandeaux/home-1.jpg '''Nougat''' [[설탕]] 혹은 [[꿀]](둘 다 쓰기도 한다)에 말린 [[과일]]이나 볶은 [[견과류]]를 섞어 만든다. 여기에 종류에 따라서는 [[달걀]]흰자가 들어가기도 하며, 대량생산 시에는 단가를 낮추기 위해 설탕이나 꿀 대신 옥수수 시럽이나 당질을 사용하기도 한다. 맛이 궁금하면 수입과자 전문점에서 네덜란드의 롱카라는 브랜드에서 생산하는 피넛 소프트 누가를 찾아보자. 쫀득하고 달달한 맛에 한국의 [[엿]]과 비슷한 식감을 가졌다. 재료로 들어가는 견과류로는 [[아몬드]], [[피스타치오]], [[헤이즐넛]] 등이 자주 사용되며 근대에는 [[마카다미아]]도 자주 사용된다. 누가 단독으로 만든 [[바]]도 있지만, [[초콜릿]] 등 다른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 때에도 자주 사용되며, [[누가바]] 같은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 바]]에 자주 들어가는 누가 크림 형태로도 많이 먹는다. 남부 유럽에서는 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많이 소비한다. 실제 누가는 부드러운 껌 같은 종류부터 딱딱하고 바삭바삭한 종류까지 다양하며, 재료에 따라 크게 3종류로 나뉜다. * 화이트 누가(white nougat) : [[달걀]]흰자가 들어간 누가. 가장 흔한 종류로, 15세기에 이탈리아에서 맨 처음 고안되었다. 달걀흰자 때문에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가진다. * 누가틴(nougatine) : 갈색을 띤 누가로 달걀 흰자가 들어가지 않는다. 화이트 누가에 비해 딱딱하고 바삭하다. 이탈리아에서는 만돌라토(mandorlato)라고 부른다. * 독일 누가(German nougat) : 빈 누가(Viennese nougat)라고도 부른다. 초콜릿과 설탕에 졸인 견과류(주로 헤이즐넛)를 섞어 만든 누가. = [[안드로이드(운영체제)/누가]] = [[안드로이드(운영체제)/누가]] 문서 참고 = 성 [[루카]] = 복음서를 쓴 기독교의 성인 [[루카]], 한국 [[개신교]]에서 사용하는 표기. [[분류:동음이의어/ㄴ]] 누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