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2 吹雪の剣 (ふぶきのつるぎ) }}} [[드래곤 퀘스트]]의 등장 무기. '''[[서리한|이]][[윈터러|거]]'''하곤 상관없다. 3 이후 등장. 그 자체의 공격력은 입수 시점의 무기들에 비하면 약간 딸리지만 도구 커맨드로 사용하면 MP소모 없이 무제한으로 [[햐달코]]가 나가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중반 주력 무기로 사용 가능하다. 타격용 무기로 쓰는 것보단 이런 식으로 쓰는 편이 낫다. 제일 강력했던 것은 5 때로 [[햐드]]계 마법에 내성이 없는 적을 이 무기로 공격하면 데미지가 1.5배가 된다. 문제는 바로 최종보스 [[밀드라스]]나 숨겨진 보스 [[에스타크]]가 바로 햐드계 내성이 없는 적이란 것. 거기다 공격력 자체도 낮지가 않으니 이런 놈들 한정으로는 [[메탈 킹의 검]] 이상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단점은 장비 가능한 캐릭터, 몬스터가 한정되어 있다는 것. 주인공도 장비 불가능했다. (아들은 장비 가능) 6에서 입수 시점을 조금만 앞당기면 쓸만하나, 곧 버려지며 7 이후로는 강력한 [[특기]]들이 넘처나 별 의미가 없다. [[아벨탐험대]]에서는 꽤 비중있게 등장한다. 5000년 전 네자의 용사 가브리엘이 [[루돌프 장군]]을 상대로 썼던 전설의 검이며 이 검을 루돌프 목에 꽂아넣음으로써 봉인에 성공한다. 이후 5000년 동안 루돌프 목에 꽂혀있었다. 그러다 [[아벨(주인공/아벨탐험대)|아벨]]이 다시 뽑아 사용하게 된다. 아벨탐험대 전반에 걸쳐 등장한 무기들 중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강력한 검으로, 베어낸 부위에서부터 상대를 얼리는 힘을 지니고 있다. 루돌프 장군을 봉인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 그러나 중반 [[티알라]] 때문에 나타난 [[파괴의 용]]을 상대로 휘둘렀다가 부러지고 만다. 여담으로 FC때와 그때 나왔던 애니인 아벨 탐험대에선 디자인이 꽤 괜찮았으나 천공편 드퀘 시리즈가 리메이크되면서 디자인이 변경되어 이제는 '얼음갈비검' 이라고 불릴 정도의 처참한 디자인이 되어버렸다. 눈보라의 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