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ニューロリンカー }}}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accelworld/images/c/c4/Neuro-Linker.jpg http://livedoor.blogimg.jp/onecall_dazeee/imgs/f/a/facbec48.png 착용한 모습. 모델은 [[흑설공주(액셀 월드)|흑설공주]] [[라이트 노벨]] [[액셀 월드]]에서 등장하는 5세대 VR 머신[* 카와하라 레키가 트위터에서 언급했다], 목 뒤에 장착 하는 형태의 소형 [[PC]]라고 보면 된다. 덧붙여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는 뉴로링커와 비슷한 디자인의 이어폰도 몇 가지 있으므로, 코스프레를 하고자 한다면 참고하자(…).[* 국내에서 보급되는 제품 중에서 [[LG TONE 시리즈]]가 상당히 유사하다. 항목 참고.] 또한 [[걸즈 & 판처]]를 유심히 봤다면 알 수 있겠지만, 군용 진동 마이크 중에도 목에 장착하는 종류의 것들 중에는 뉴로링커와 은근히 닮은 편인 것들이 몇 가지 있다. 기존 개인용 컴퓨터의 '''하드웨어 입력 장치''' 시스템을 탈피, 신경을 통해 뉴로링커가 대뇌로 직접 가상 정보 신호를 보내는 기술을 이용하여 [[증강현실|사용자의 눈에만 보이는 홀로그램 데스크탑 시스템]]을 탑재하였다. 그러한 이유로, 이미 1인당 보급율이 1대 수준에 도달한 일본 내에서는 아예 광고 전단지를 뉴로링커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데이터 형태로 나누어 주는 메이드가 [[아키하바라]] 거리를 활보한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착용자의 시력을 자동으로 보정해줄 수도 있기 때문에 [[액셀 월드]] 세계관에서는 [[안경]]의 역할도 뉴로링커가 대신하고 있어서 [[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안경 따위는 장식에 불과하다]]. 직접 입과 귀를 통해 대화를 나누지 않고서도 마치 [[텔레파시]]를 하는 듯이 단순히 생각만으로 타인과 음성정보·화상정보·문자정보를 주고 받으며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도 있는데, 특히 이 기능을 통해서 타인에게 입을 통하지 않고서 목소리를 들려 주는 것을 '사고발성' 또는 '사념발성'이라 한다. 그 외에도, ''''다이브''''라 불리는 [[가상현실]] 기능도 있는데, 액셀 월드의 메인 소재인 [[브레인 버스트]]가 이 다이브 시스템을 이용한 PvP 대전 어플리케이션이다. 다이브를 할 경우, 사람의 오감을 일부 또는 완전히 차단할 수가 있으며, 후자를 ''''풀 다이브''''라 부른다. 사용자가 풀 다이브 상태에 놓이면 잠을 자는 것 처럼 눈을 감고 가만히 멈춰 있게 된다. 심지어 주인공 [[아리타 하루유키]]는 배고픔을 잊기 위해서 풀 다이브를 한다.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그 뿐만이 아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교통카드]]의 기능을 비롯한 모든 [[화폐]] 지불 수단이 이 뉴로링커를 통해 이루어 진다. 각 뉴로링커 마다 가상 계좌에 돈을 넣고 필요할 때 마다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심지어 집의 도어락도 뉴로링커로 해제한다. 말마따나 최고의 [[PDA]] 내지는 [[스마트폰]]인 셈. 못하는게 없다. 물론, 이렇게 기능이 매우 뛰어난 만큼, 그 위험성도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작품 내에서 뉴로링커는 사람 대뇌의 기억 영역 까지도 침입하여 정보를 수집할 수가 있다는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 뱀발로 [[카와하라 레키|같은 작가]]가 쓴 [[소드 아트 온라인]]에서 나오는 너브 기어는 PC와 뉴로링커의 중간 단계에 놓인 물건이라 할 수 있는데...[* 소드 아트 온라인의 주 내용이 가상 세계에 정신이 사로잡힌 사람들의 생존이다.] 덧붙여 작가가 트위터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뉴로링커는 설정상 '5세대 VR 기기'라고 한다[* 2012년 12월 25일 트위터]. 그런데, 5권의 시점에서 [[CPU]] 성능을 업그레이드하여 보다 크고 아름다워진 대형 뉴로링커가 시판 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처음에는 '무조건 작게'였다가 시간이 흐르니 지나서 크기를 키워 성능을 높이는 점이 핸드폰 발전사와 비슷하다.] 덧붙여 [[액셀 월드]]가 애니화된 이후, 애니판을 통해 입문한 시청자들 중에는 뉴로링커를 보면서 [[공각기동대]]의 [[전뇌]]를 연상한 사람들도 있었던 것 같다. 전반적인 설정도 그렇고[* [[증강현실]] 기능과 [[가상현실]] 기능이 특징이라는 점이나 직접 입과 귀를 통해 대화를 나누지 않고서도 마치 [[텔레파시]]를 하는 듯이 단순히 생각만으로 타인과 음성정보·화상정보·문자정보를 주고 받으며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을 포함해서 여러모로 전반적인 설정에 있어 [[공각기동대]]의 [[전뇌]]의 영향이 느껴진다. 무선통신이 기본이지만 유선통신을 할 수도 있고 또 이렇게 유선통신을 할 때에는 목덜미에 플러그를 연결해 네트워크에 접속한다는 개념이 적용되어 있는 것도 여러모로 [[공각기동대]]의 영향이 느껴지는 부분.], 또 애니판에서의 뉴로링커에 대한 묘사가 여러모로 [[공각기동대]]의 [[전뇌]]를 어느 정도 오마쥬한 듯한 묘사였던 덕분.[* 단지 생각만으로도 모든 조작이 가능한 공각기동대의 [[전뇌]]와는 달리 생각을 통한 조작 외에도 음성인식과 시선인식·동작인식 등도 함께 병용해야 하는 것으로 묘사되고는 있지만, [[증강현실]]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눈에만 보이는 화면을 구현한다는 연출이 여러모로 [[전뇌]]를 연상케 한다. '사고발성'을 통해 마치 [[텔레파시]]를 하는 듯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부분도 딱 [[전뇌]]가 생각나는 연출.] 다만 [[공각기동대]]의 [[전뇌]]와의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면, [[공각기동대]]의 [[전뇌]]가 사람 머릿속에 [[컴퓨터]]를 직접 내장형으로 집어 넣는다는 개념인데 비해서 뉴로링커 쪽은 목 뒤에 넥밴드형의 웨어러블 컴퓨터를 외장형으로 부착시킨다는 개념인 점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현실은 여기에 접근해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로.~~ 뉴로링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