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이 항목은 [[니들 사우전드]], [[사우전드 볼]]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인 [[아르비너스]]가 쓰는 기술들. 둘 다 극대섬열주문 [[베기라곤]]을 이용하는 기술이다.(참고로 타이의 대모험 세계관의 베기라곤이다.) 다만 그 에너지가 확산이냐 집중이냐로 차이가 난다. * 니들 사우전드 아르비너스가 손발을 가둔 상태에서 쓰는 기술. 니들 사우전드는 베기라곤의 에너지를 무수히 많은 바늘 형태로 분산시켜 전신에서 방출해 상대를 깡그리 불태우는 전신발광술이다. 전방위적인 공격이라 피하기가 어려운 만큼 [[카운터]] 기술로서도 유용하다. 에너지가 확산되는 만큼 상대적으로 파괴력이 떨어지기는 하나 아르비너스가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과 [[흉켈]]의 대결에 난입해 그 둘을 제거하려 이 기술을 쓴 걸 보면 파괴력도 상당한 듯. * 사우전드 볼 아르비너스가 손발을 개방한 '완전 형태'에서 쓰는 기술. 사우전드 볼은 베기라곤의 에너지를 한 손에 구체의 형태로 집중해 날리는 기술이다. 당연 니들 사우전드보다 파괴력이 위인 데다 아르비너스가 이 기술의 난발이 가능하다는 점을 볼 때 더더욱 위협적이다. 양손 어느 쪽으로든 발사는 가능하되 동시에 두 발을 발사하는 건 불가능. 허나 [[마암]]이 완벽하게 마법을 방어하는 마갑권을 장착한 뒤엔 효과가 없었다. 니들 사우전드&사우전드 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