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vignette4.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9/99/Nymeria_and_Mors_Martell.png?width=500 [목차] Nymeria's War [[니메리아]]와 [[마르텔 가문]]이 [[도른]]을 통일하기 위해 벌인 전쟁. == 배경 == [[로인 전쟁]] 이후 [[1만 척의 배]]를 이끌고 도른에 상륙한 니메리아는 [[선스피어]]의 영주 모르스 마르텔과 결혼하며 [[로인인]]들도 마르텔의 세력과 통혼하며 세력을 키웠다. 니메리아는 모르스에게 도른의 대공이 되라고 설득했고 웨스테로스의 문화 대신 로인의 문화를 도입시켰다. 그 중 하나가 아들과 딸의 구분 없이 첫째가 가문의 유산을 상속하는 풍습이었다. == 전쟁과 통일 == https://67.media.tumblr.com/544c12b12b05e978786a9e2a669d62cf/tumblr_ne6okqWncg1u2n5cyo1_500.png 니메리아와 모르스가 전쟁을 해 많은 군주와 소왕들을 꺾으며 통일을 완수하기 까지 9년이 걸렸다. 3차 뼈의 고갯길의 전투(Third Battle Of The Boneway)에서 모르스 마르텔이 요릭 이론우드의 손에 죽었지만, 니메리아는 전쟁을 계속해 2년 후 결국 이론우드의 세력을 쓰러트렸다. [[이론우드 가문|요릭 이론우드]], [[데인 가문|보리안 데인]], [[파울러 가문|개리선 파울러]], 루시퍼 드라이랜드, 베네딕트 블랙몬트, 알빈 맨우디 등 도른의 6명의 왕들은 머나먼 북쪽의 장벽(The Wall)로 추방되었다. 이 전쟁으로 인해 도른은 마르텔 가문의 휘하에 통일되었으며 로인족의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었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역사 및 사건]] 니메리아의 전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