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야구 관련 인물(NPB)]] http://livedoor.blogimg.jp/kokoronojidai/imgs/2/5/25065a3a.jpg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수 시절) [[파일:/image/109/2014/11/08/201411081312773508_545d98ae4bbe1_99_20141108131504.jpg]] (2015년 한화이글스 투수 코치 시절) |||| 니시모토 다카시(西本 聖) || || 생년월일 || [[1956년]] [[6월 27일]] || || 국적 || [[일본]] || || 출신지 || [[에히메]] 현 마쓰야마 시 || || 학력 || 마쓰야마 상업고등학교 || || 포지션 || 투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1974년 드래프트 번외 || || 소속팀 || [[요미우리 자이언츠]] (1975~1988) [br] [[주니치 드래곤즈]] (1989~1992) [br] [[오릭스 버팔로즈|오릭스 블루웨이브]] (1993) [br] [[요미우리 자이언츠]] (1994) || || 지도자 || [[한신 타이거즈]] 투수코치 (2003)[br][[치바 롯데 마린스]] 1군 투수/배터리 수석코치 (2010~2012)[br][[오릭스 버팔로즈]] 1군 투수/배터리코치 (2013~2014)[br][[한화 이글스]] 1군 투수코치 (2015) || |||||||||||| '''1981년 [[일본프로야구]] [[사와무라상]]''' || || 없음 || → || '''니시모토 다카시[br](요미우리 자이언츠)''' || → || [[키타벳푸 마나부]][BR]([[히로시마 도요 카프]]) || |||||||||||| '''1981년 [[일본시리즈]] [[MVP]]''' || || 짐 라이틀[br]([[히로시마 도요 카프]]) || → || '''니시모토 다카시[br]([[요미우리 자이언츠]])''' || → || [[히가시오 오사무]][br]([[세이부 라이온즈]]) || [목차] == 소개 == 전 [[일본프로야구]] 선수, 야구 지도자. 드래프트 번외로 입단한 투수로서는 최다인 통산 165승의 기록을 갖고 있으며 [[에가와 스구루]]와 함께 팀내 에이스 투수로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 요미우리를 퇴단한 이후에는 [[주니치 드래곤스]]와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도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야구 해설가와 평론가로 활동하다가, 코치로 [[한신 타이거즈]]를 포함한 여러 팀을 지도하였다. 2015년 [[한화 이글스]]의 투수 코치를 맡았고 시즌 종료 후 계약 연장 없이 일본으로 돌아갔다[* 건강상 문제로 수술, 이후 해설자를 맡을 예정이라고 한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kbotown2&mbsIdx=1998774]] ]. 한국계 일본인으로 본명은 김명해(金明海). 형인 김명화(金明和)도 전 일본프로야구 선수로 일본명은 니시모토 아키카즈(西本 明和)이다...라고 알려졌고 1986년에 이미 [[빙그레 이글스]]와 계약할 뻔 했던 인연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anwhaeagles&no=7075668&page=3&exception_mode=recommend|당시 언론보도]]...... 실은 순수 일본인이다.[[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461283&date=20150901&page=1|기사 참조]] 헌데 이 기사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기자가 디씨인사이드 갤러리(첫번째 링크)에 업로드된 이미지를 무단으로 도용해서 문제가 되었다. 심지어 1986년 당시 기사는 자기 회사인 일간스포츠 기사인데... ~~기자 맞나?~~ == 상세 == 한화 경기를 보면 정말 많이 들을 수 있는 말이 "니시모토 투수코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다. 약간 다리를 절룩이며 마운드로 올라가는데, 투수코치가 마운드로 올라가는 상황이 보통 수비팀에게 좋을 리가 없어서... 이래저래 고생하고 있다. 2015년 8월에는 [[배영수]]에게 경기 전 불펜대기를 알리면서 다독이는 장면도 기사로 나왔다. 그런데 [[김성근]] 감독과는 사뭇 다른 야구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5년 9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 한 토막. > 144경기를 치러야 하지 않나. 캐치볼을 많이 하면 결국 어깨에 피로가 쌓인다. 일본에서 한신, 지바 롯데, 오릭스 등에서 코치를 했다. 일본에서도 투수 어깨에 피로가 축적되는 걸 가장 꺼려 한다. 투수는 캐치볼 뿐 아니라 불펜 피칭도 해야 한다. 특히 매일 등판하는 구원 투수는 공 개수 관리가 중요하다. 베스트 컨디션으로 마운드에 올라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144경기를 치르는 스케줄이다. 캐치볼로 지친 근육을 세 시간 뒤 불펜 피칭에서 다시 깨우는 건 피로가 쌓이는 일이다. 피로 축적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불필요한 훈련은 제외해야 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8563847|인터뷰 전체는 이곳에서 볼 수 있다.]][* 이 인터뷰에 대해서 [[노리타(야구)|노리타]]들은 인터뷰 담당기자가 안티김성근인 [[최민규]]라서 믿을 수 없다고 깎아내렸다.] 2015년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그런데 열혈 한화 팬으로 알려진 OSEN [[이상학]] 기자의 [[http://sports.news.naver.com/kbo/news/read.nhn?oid=109&aid=0003174144|관련 기사]]에 김성근 감독과 투수운영을 두고 의견 차이가 있었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 이때 [[고양 원더스]] 시절부터 함께한 고죠 코치를 제외한 나머지 일본인 코치 4명도 함께 팀을 떠났다.] 건강 문제로 수술한다고 한다. 일본으로 돌아간뒤 본인의 1년간의 경험담을 [[문예춘추]]에 연재하였다. 인터넷에는 전문이 다 올라와 있지 않고 잡지분을 번역한 글이 웹에 있다. [[http://gekkan.bunshun.jp/articles/-/1399?page=2|일본웹]],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anwha&no=55890|한글부분번역본]] 여기서는 김성근 감독의 [[살려조|투수운용]]에 대해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였다. ~~그리고 [[송은범]] 때문에 고생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니시모토 다카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