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akitashoten.co.jp/assets/special/urayasu/character_img02-aa5893989dee73ea8f0efcef96899fef.png '''西川 のり子''' [[괴짜가족]]의 등장인물. 일본판 성우는 [[아라키 카에]](1998) / [[킷타 이즈미]](2014) 한국판은 [[양정화]].[* 아라키 카에와 양정화 모두 [[건 스미스 캣츠]] OVA판에서 [[메이 홉킨스]]를 맡았다.]. 국내명은 '''[[배째|배채라]]'''(…). 검은 [[트윈테일|양갈래 머리]]를 한 소녀로 주인공 [[오오사와기 고테츠|고테츠]]의 친구들 중 한 명이며 터프함에서는 뒤떨어지지만 운동 능력면에서는 고테츠를 압도한다. 성격은 꽤나 착실하며 남을 배려하는 일면도 있다. 칸사이에서 전학왔으며 전학 첫날에 자신을 바보 취급한 고테츠와 충돌하였다. 이 때의 일로 고테츠가 머리 모양을 바꾸는 원인을 제공했다. 이처럼 고테츠를 견제할 수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며 고테츠의 라이벌(?)적인 존재. 하지만 한편으로는 고테츠에게 어렴풋한 연애 감정을 품고 있는 모양인데, 실제로 괴짜가족 15권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에서 '''의미없이 그냥 주는거야''' 라면서 고테츠에게 발렌타인 초콜릿을 준 적이 있다. ~~[[츤데레]] [[만세]]!!!~~ 물론 아카네 일직선이던 고테츠는 '''"필요없어! 누가 너한테 달래?"'''라면서 거절하고 이에 노리코는 '''"나쁜 자식!"'''이라고 외치며 울먹거린다. 물론 그 와중에도 고테츠를 패버리고 저 멀리 뛰어간다(…)[* 물론 노리코가 단순히 친구로서 우정 초콜릿을 고테츠에게 주려 했는데 그걸 거절당하자 순간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는 추측도 가능하다. 그러나 되짚어보자. '''노리코가 우는 경우는 정말로 보기 드물다.'''] [[파일:attachment/a0018452_4d1bf8e3d03f3.jpg]] 또 원조 괴짜가족 26권에서는 고테츠가 [[노무라 사치코]]에게 초콜릿을 받자 질투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거기다 마지막엔 은근히 고테츠에게 초콜릿을 주고 싶다는 뉘앙스의 말을 한다. 게다가 진의 놀라는 표정과 흐뭇해 하는 마지막 모습을 보면 확실한 듯.[* 작가 후기에는 이 장면에 대해 보너스 or 서비스 라며 10년에 한번쯤은 괜찮겠지? 라고 써있다.~~어라 이거 혹시 진짜 작가 공인???~~] 게다가 모 에피소드에서 고테츠가 자신을 보고 웃자 --좋다고 낄낄대는--좋아하는 모습이나 고테츠가 드물게 기운없어 하거나 다치거나 하면 걱정해주고 뒤치닥거리 하는 모습이나 준코의 프로파일링 결과 --물론 프로파일링이 대부분이 틀렸지만-- [* 준코는 노리코가 고테츠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맞잖아?--]만 봐도 노리코는 분명…… 이러한 정황들에다가 평소 고테츠와 가장 많이 붙어다니는 점만 봐도 충분히 답이 나오겠지만, 작가 본인도 은근히 고테츠와 노리코를 엮으려는 의도가 있는듯하다. 일단 2권 시작 전 일러스트를 보면 노리코가 코테츠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있고 원조 24권의 346화에서는 '''코테츠가 노리코네 집에 난입해서는 점심밥을 만들어달라고 하자 노리코가 정말로 만들어준다.''' 이 때의 노리코와 코테츠는 완전 신혼부부(…) 분위기.[* 346화에 대한 작가의 평은 '''꽤 좋다'''였다. 어찌보면 상당히 의미심장한 발언이라고 볼 수 있다.] --근데 [[키쿠치 아카네|아카네]] 때문에 평소처럼 개그로 끝난다. -- 또 있다! 언제나! 원조 괴짜가족 2권 18화의 마지막 하나코의 '까까머리를 좋아할 줄 알았는데' 같은 발언이나, 언제나! 원조 괴짜가족 6권 90화에서 코테츠가 ~~여느때처럼~~정말로 죽을 뻔 했는데 부들부들 떨며 말을 잇지 못하다 다시 살아나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노리코가 코테츠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를 느껴지게 하는 장면. 이래저래 은근히 잘 어울리는 한쌍인 듯. ~~근데 왠지 저 둘이 결혼하면 하루하루가 [[헬게이트]]일 것 같다~~ 사실 라이벌이 없는것도 아니다. 일단 [[키쿠치 아카네]]는 이래저래 말이 많지만 [[오오사와기 고테츠]]가 좋아하는 여자애고 최근 들어서 [[노무라 사치코]]와의 관계도 부각 중. 그 외에도 NYA3인조, 특히 [[야마자키 타미코]]의 관계도 상당히 알콩달콩하며, 언제나! 원조 괴짜가족 7권에 첫 등장하여 현재까지 단 3번만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계가 돋보이는 '스즈키 스즈'라는 애도 있다. 아버지는 고테츠의 아버지인 [[오오사와기 다이테츠|다이테츠]]와 마찬가지로 택시기사. 술과 도박에 빠져있어 노리코를 외국에 팔려가게 할뻔한 적이 여러번 있었다. 노리코가 사는 집은 고테츠네 집의 옆에 있으며 [[도이츠 진|진]]의 집 못지않은 낡은 집. 진 만큼은 아니지만 집이 아주 가난하다. 한 에피소드에서는 집에 구멍이 너무 많이 뚫려 친구들이 그 구멍들을 모두 막는데 도움을 줘 고마워하지만 불과 하루 사이에 락 클라이밍(암벽등반)의 장이 되어 순식간에 무너지기도 하였다. 안습. 여기에 아침 식사가 아이스크림이거나 신문이나 광고지는 옆집인 고테츠의 집의 것을 마음대로 훔쳐 보기도 한다. 고테츠 이외의 오오사와기 일가와도 꽤 상성이 좋은 편이다. 노리코는 집에서 거의 방임에 가까운 취급을 받다보니, 긴테츠나 준코, --다이테츠 제외-- 하루오나 사쿠라가 돌봐줄 때면 상당히 안정감을 느끼는 모양이다.--좋은 [[며느리]]가 될 수 있다.-- 사실 노리코네 집이 워낙 엉망이라 [[계란말이]]가 진수 성찬에 딸 [[운동화]]도 못 사줄 정도이니.(…) 제일 잘하는 과목은 체육이고 서툰 과목은 수학. 공부를 잘하는지 못 하는지는 제대로 묘사되지는 않지만 국어에서 우가 나오고 계속 성적이 오르는걸 보면 아카네 다음으로 잘한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런데 어째 국어 외에는 언급을 안하니-- 노리코의 이마를 만지면 컨디션이 안좋거나 병이 든 사람을 고칠 수가 있고 심지어 고테츠의 바보 증상을 치료한 적도 있다. --이 정도면 만병통치약 수준-- [[하나코]]가 이를 이용해먹으려 하다가 노리코에게 한방 얻어맞았다. [* 악용이 아니라 불치병등에 걸린 사람을 고치려고 대학병원에 가려고했다.] 머리카락을 묶지 않으면 아카네와 꼭 닮아서 아카네로 착각받은 적이 있다. 언제나! 의 에피소드에서는 준코가 사쿠라의 옷을 입혀 보내자 아무도 못 알아보는 바람에 전학생으로 몰리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계란 요리를 좋아하며 싫어하는 음식은 낫토. 특히 낫토는 거이 질색하는 수준이다.[* 전형적인 칸사이지방 출신 인물에 대한 클리셰. 반대로 관동지방 사람들은 낫토를 좋아한다는 클리셰가 있다.] 유도복을 입으면 운동 능력이 상승해 자동차도 던져버릴 수있는 괴력을 발휘한다. 그런데 초반에 비하면 노리코의 신체 능력은 폭풍 너프크리를 받았다. 그 당시 노리코의 신체 능력은 고테츠를 육체적으로 압도할 스펙을 가지고 있었지만 점점 더 개념인 포지션으로 옮겨가면서 신체적 능력은 한때 고테츠 일당중 부동의 1위였지만 지금은 고테츠 일당중 하나코와 고테츠 아래쯤이다. 물론 에피소드에 따라 엄청난 버프를 받기도 한다. 언제나! 이후엔 요상하게도 피리부는 로리콘 변태[* 초등학교 여학생의 피리를 훔치는 변태로 작가조차도 징그럽다고 할 정도의 혐오 캐릭터]와 자주 맞닥뜨리게 된다(..) 이 변태는 노리코를 아카네보다 귀엽지 않다고 폄하하지만~~괘씸~~ 정작 등장씬에는 전부 노리코가 관여된다(...) 작가인 하마오카 켄지의 그림체 변화의 수혜자 중 한명으로 연재를 거듭하며 외모가 상당히 귀여워졌다. 예전엔 말썽꾸러기 상의 말괄량이 느낌이였지만 이젠 위의 초콜렛 질투 사진처럼 귀염상이 되었다. 특히 원조 26권 380화 얼음다리 에피소드는 꼭 보도록 하자. 귀엽기 짝이 없다. 니시카와 노리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