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alps.nengu.jp/nikaidou-m.jpg 만화 [[메존일각]]의 중반부 이후에 등장한 준레귤러 캐릭터. TV판에서는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다. 대학에 입학하여 일각관 2호실로 이사 온 청년. 잔소리 많고 과보호 성향이 있는 어머니가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통하여 소개받은 일각관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지만, [[오토나시 쿄코|미인 관리인]]을 보고 그냥 일각관에서 살기로 결정했다. 일단 보기에는 예의바르고 착한 도련님 스타일의 인물로 보이나, 승부욕이 비정상적으로 강해 처음 들어오자마자 [[요츠야씨]]와 불꽃튀는 트랩 전쟁을 개시, 결국 승부에서도 발리고 실체마저 쿄코에게 들켜 결국 이 아파트에 정상인은 없다는 사실을 쿄코에게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고야 말았다. 그 외에 말귀를 굉장히 못알아먹어서, 빙 둘러말하거나 적당히 둘러대거나 살짝 비유만 넣어도 말을 못알아듣는(...) 심각한 증상이 있다. 덕분에 미타카도 한번 낚이기도. 그리고 그 이후, 비중이 급속히 공기화되어 과연 일각관에 살긴 사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된다(...). 그래도 졸업 직후 바로 취업한 걸 보면, 대학 생활 착실히 하느라 일각관 사람들이랑 흥청망청 놀지는 않은 것 같다. 마지막 특유의 눈치없는 성격으로 나나오의 오해를 풀며 화해를 하게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엔딩에서는 직장인이 되어, 일각관을 그리워한다. 그냥 부모님이랑 다시 같이 살게되어 그런 것 같기도. 이름의 독음이 원작과 극장판에서 다른데, 원작에서는 니카이도 노조미라고 읽는다고 한다.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지못미~~ 아무래도 원작에서도 비중이 그다지 크지 않았다는 걸 생각하면, 당연한 선택이었는지도. 하지만 쿄코와 고다이의 결혼 이틀 전날 밤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극장판에서는 당당히 등장하며, (여전히 그대로인 눈치없는 성격으로) 에피소드의 진행에 중대한 역할을 담당하는 쾌거를 이룬다. 니카이도 노조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