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데스노트 L : 새로운 시작]]의 등장인물. 담당[[배우]]는 후쿠다 마유코. 니카이도 키미히코 박사의 딸로, [[쿠죠 키미코]]가 테러집단과 함께 키미히코 박사를 아군으로 삼으려 하는 과정에서 키미히코 박사 본인이 바이러스를 스스로 투입해서 자결하는 바람에 눈 앞에서 아버지를 잃게 된다. 이후 [[L(데스노트)|L]]을 찾아가게 되지만 키미코가 L의 아지트에 마저 찾아온다. 그런데 '[[아버지]]의 [[복수]]를 하겠다'면서 스스로 자기 몸 속에 바이러스를 투입해버린다. 본인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서 한 것이라지만 그녀의 행동은 그야말로 [[민폐]] 그 자체로 자신의 행동으로 민간인들을 패닉에 휘말리게 한 거나 마찬가지. 어찌보면 천하의 XX년. 후반에 키미코에 인해 납치당하고 환자로 위장된 상태로 비행기에 타게 되었는데[* 스포일러지만 아버지는 하루도 안 되어서 죽었는데 마키는 어째서 며칠씩이나 안 죽고 살 수 있었는가? 라는 궁금점이 많을 것이다. 마키의 경우 [[저혈당]] 때문에 바이러스의 잠복기가 있었던 것이다. 그걸 키미코가 [[링거]]를 꽃아버린 바람에 바이러스가 유포되어버렸다.], 결국 [[정신붕괴]]적인 모습을 보인 키미코가 그녀 체내의 바이러스를 유포시키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또 민폐를 끼친다. 마지막에는 L이 어느 박사[* 마츠도 코이치라는 사람으로, 마키의 아버지와 같이 책을 썼다고 한다.] 에 인해 개발된 백신을 투입해 몸 속 바이러스는 소멸되고 L이 선물로 준 인형[* 마키가 원래부터 가지고 있었던 인형. 원래 죽은 어머니의 목소리가 녹음되어 있었는데, 어머니의 목소리가 끝나자 L의 목소리가 나온다. 이를 보아 L이 인형에다 녹음한 듯하다.]을 받는다. 사실 극중에서 민폐를 끼치긴 했는데 마지막이 해피엔딩이란 게 참 모순 그 자체. 소설판에서는 아버지가 [[총]]에 맞아 죽는것을 눈앞에서 목격했고, 이후 키미코와 그 일당들에게 잡혀 억지로 바이러스를 강제로 주입당하는등의 전개로 인해 민폐도가 적어졌다. [[분류:데스노트/등장인물]] 니카이도 마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