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승리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희랍어에 유래하는 남성명이라고 생각되지만, 통상은 니콜라라고 하면 거기로부터 파생한 여성형이다. 덧붙여서 니콜라우스는 [[산타클로스]]의 모델이 된 서기 4세기무렵의 주교의 이름이기도 하다. [[세바트]] 3현자중 한사람, [[아이작 발타잘]]의 아들이며[* 참고로 아버지인 아이작 발타잘은 500세를 넘겼다... 도대체 어떻게 아들을 얻은것인가? 바키의 누군가와 비교되지만 이쪽이 먼저...겠지?] [[마리아 발타잘]]의 아버지. 아버지로부터 계승한 [[기어]]공학과 뇌신경학의 연구에 종사해, 마침내 인간과 기계를 융합한 기어의 인기융합 이론확립으로 그 방면을 다한 남자. [[도미니아]]는 그가 했던 연구를 "'''꿈같은 이야기를 현실로 만든 남자.'''"라고 평가했다. = 행적 = [[딸]] 마리아의 출생 후, 인기융합의 기술을 노린 [[솔라리스]]에 의해 납치, 구금되어 기어 개발을 강요받았다. 처음에는 연구를 완고하게 계속 거부하였지만 반년후 같이 납치해온 아내와 딸를 앞에 인질로 두고 마침내 개발 착수를 피할수 없게 된다. 그러나 그 후에도 개발을 진행시키고 있도록 보이게 하면서, 교묘하게 처자의 탈출을 계획한다. [include(틀:스포일러)] 대략 10년 가까이 거듭되는 세월동안 결국 아내 [[클라우디아 발타잘]]의 희생에 의해 딸만이로도 탈출시키는 것을 결의. 사고를 가장해 그 몸을 버린 아내의 뇌를 [[제프첸]]과 결합, 틈을 봐서 연락을 한 조부에게 모두를 맡긴 그는, 딸이 무사하게 도망친 것을 확인하고. 다음의 연구에 몰두한다. [[양심회로]]. 그것은 자신이 솔라리스의 손에 의해 살해된후, 이미 연구중의 차세대 기어 [[아하첸]]에 결합되어 머지않아 아내의 반신인 제프트와 대치하는 것을 예측한 보험이었다. 제프첸에 대해 스스로의 파괴를 명하는 우선 선행 회로를 아하첸의 제어 중추에 숨기서 그는 그 뒤의 상황을 조용하게 지켜보며 귀여워하는 [[딸]]의 성장을 생각하면서 사람으로서의 생애를 끝냈다. 그의 뇌는 아하첸의 내부에 넣어져서 이후 니콜라의 양심회로가 [[그라비톤 포]]의 봉인을 풀고 그의 메세지를 전해준다.[* 아버지가 제정신이 돌아온줄 알고 망설이는 마리아에게 "니콜라는 이제 없다!"라고 외친다 내부에 넣어둔 니콜라의 인격이 들어간 AI대사와 게임상의 대사를 보면 사람을 태운것 같지만 '''뇌만을 넣은거다'''.] 결국 마지막에는 자기 아내의 손에 죽은셈이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니콜라 발타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