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킬빌]]의 등장인물. [[버니타 그린]]의 4살박이 어린 딸로, '''어머니가 [[복수]]를 위해 찾아온 [[베아트릭스 키도]]에게 [[끔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으며, 이 때 키도가 니키 벨에게 남기고 간 말이 참 명언(...).[* '''"나는 오늘 복수를 하였다. 너 역시 훗날에 어른이 되거든 언제든지 내게 복수하려 와도 좋다."'''][* 이를 몇년 후에 발표 예정인 후속작 킬빌 3부의 내용을 암시하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다.] 키도와 그린의 치열한 격투가 잠시 멈출 때의 연기와 연출이 인상적인데, 본능적으로 키도가 어머니와 혈투를 벌이고 있던 것을 눈치챘던 것으로 여겨진다. 키도가 분위기를 바꿔보기 위해 몇 마디 어색한 대화를 시도하지만, 둘의 흉흉한 살기를 감지하고 경계심을 풀지 않는 연출을 보여준다.~~하긴 집안이 그 꼴이 되고, 엄마나 엄마 친구는 상처에서 피가 흐르고, 땀투성이인데다 한쪽 팔은 뒤로 감추고 있으니 의심 안 하는 게 더 이상하지~~ 킬빌 3부의 내용은 니키 벨이 [[소피 파탈]]과 함께 손을 잡고~~하지만 우리 파탈찡은 양 팔 없다~~ 키도에게 복수를 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룰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장래가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각주] 니키 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