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Knee-Capping''' }}} 대인저지를 위한 사격술의 일종. 총으로 상대방의 무릎관절을 쏘는 것으로, 일단 무릎은 생명활동에 중요한 기관은 아니기 때문에 아주 죽을 정도의 데미지는 안 주면서, 끔찍한 고통을 안겨주고, 상대방을 주저앉게 만드는[* 물론 심하면 아예 불구도 될 수 있다] [[대인저지력]]을 갖는다. 또 이렇게 쓰러진 적은 생포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이런 부상병은 후방으로 인계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엔 그 부상병과 같은 편인 누군가는 전투를 포기하고 부상병 인계에만 신경써야 하기 떄문에 적의 전력이 더 줄어드는 이점도 있다. 보통 생각해보면 '무릎관절을 쏘면 관절이 나가버리지 않을까' 하는데 생각해 보면 슬개골 깨지거나 인대 나가거나 관절낭과 연골이 나갔는 데 바로 수술하지 못하면 그냥 불구 되기 쉽다. 즉 저위력 탄환이라 하는 [[.22 Long Rifle|.22 LR]]이든 .25 ACP든, 무릎을 정확히 맞춰버리면 싹 잘라내고 인공 관절로 대체하지 않는 한 불구 확정이고, 보통 불구까지 안 가는 경우는 무릎이 아니라 그 아래나 조금 위에 맞아서 관절을 다치지 않는 것이다. 물론 아래 써 있는 [[라울 메넨데즈]]처럼 샷건으로 쏴 버리면 무릎이랑 그 주변이 동시에 다 나갈 것이다. 물론 제 때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재수가 없어서 상처에 감염이 일어나거나 이물질이 끼면 다리를 넘어 하반신 전체에 문제가 생기거나 죽을 수도 있을 것이다. 북[[아일랜드]], [[이스라엘]](가자 지구), [[이탈리아]] 군경들이 배우는 기본 사격술 중 하나라고 한다. 그러나 [[영화]] 등 픽션작품에서 주로 등장하는 니캐핑은 대개 '''협박용'''. 무릎을 쏘면서 데미지를 줌과 동시에 주저앉아 무력하게 만들고 '진짜로 쏠 수도 있다' 라는 공포감을 줄 수 있으므로 협박용으로 아주 최적이다. 예외적으로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터미네이터 2]]에서는 T-800이 사람을 죽이지 말라는 명령을 들은 뒤 일부러 무릎만 쏴서 목표를 무력화시키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에서는 [[라울 메넨데즈]]가 협박 전에 [[허드슨]]의 무릎을 박살낸다.[* 그것도 '''[[SPAS-12]]산탄총으로!''' 덕분에 우즈는 이후 평생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의 [[존 리스]]는 아예 무릎 쏘기가 특기, 거의 평균 매화 한 번씩은 쓴다.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서는 온 마을의 [[경비병(엘더스크롤 시리즈)|경비병]]들이 서로 '나는 한때 너처럼 모험가였는데, 다리에 화살을 맞아서...'라고 말한다. 밖에는 못 나가고 마을 안은 잘 돌아다닌다(...) 아무튼 화살로 니 캐핑을 당한 모험가들이 경비병으로 전직한다는 드립이 흥하여, [[FUS RO DAH]] 및 [[스위트롤(엘더스크롤 시리즈)|스위트롤]] 드립과 함께 스카이림을 상징하는 [[밈]]이 되었다. [[분류:사격술]] 니 캐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