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영국의 연쇄살인마에 대한 내용은 [[데니스 닐슨]] 문서로. [목차] = [[시청률]] [[조사]] [[기관]] = [[http://www.nielsen.com/kr/ko.html|공식 홈페이지]] 닐슨(Nielsen)은 텔레비전 프로그램 시청률 조사기관으로 TNMS와 함께 [[시청률]]을 제공한다. =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 [[자유행성동맹]]군 [[중령]]으로 화장실이 파괴당한 것으로 유명한(…) 전함 [[율리시즈]]의 [[함장]]이었다. 본편에서는 [[양 웬리]]가 [[이제르론 요새]] 사령관으로 부임한 직후 제국에서 포로교환을 제의할 때 등장하였지만, 외전과 애니판을 포함하면 레그니처 조우전과 제3차 티아마트 회전 등지에서 함장으로 얼굴을 내밀었다. 사실 소설 외전에서는 거의 언급이 되지 않지만 애니판에서는 확실히 닐슨으로 그려졌다. 더불어 애니판에서 양과 [[더스티 아텐보로]]가 동맹군 철수기회를 만들기 위해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의 기함 [[브륀힐트]]를 인질로 잡을 때 같이 등장하는 행운도 누렸다. 사실 기함급 함장도 어지간한 인물이 아니면 잘 등장하지도 않는데, 자주 등장하게 된 계기는 ~~'''적을 불러들이는 정도의 능력'''을 지닌 인물이라서~~ 율리시즈가 초계활동을 하다가 제국군을 최초로 발견하고 이제르론 요새에 보고하는 역으로 자주 등장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율리안 민츠]]가 [[페잔]] 주재무관으로 부임한 이후로 닐슨 함장은 한동안 우울한 얼굴을 하고 있었기에 부하 필즈 [[중위]]나 율리시즈 승무원들은 "사실 율리안을 짝사랑했었는데 애인이 떠나서 그만..."이란 악성 루머를 떠들기도 했다(…). ~~이건 뭐 [[부녀자]]도 아니고~~ 사실 원인은 [[사랑니]]때문에 발생한 치통이 오래가서였다. 많은 인물들이 좀 출현하다고 다음에 등장하면 승진이 되어있는데, 작중에서 한동안 [[중령]]으로 머무르다가 자유행성동맹 거의 말기에 [[대령]]으로 승진[* 정확한 시기는 언급되지 않지만 양 웬리가 원수로 승진할 때 덩달아 승진된 것으로 추정된다. 양이 이제르론에서 탈출하기 전까지는 중령이었다.]된 정도. 그 때문에 자신의 승진운을 제물로 바쳐서 율리시즈가 불침함이 되게 만들었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덕분에 퇴장할 때까지 율리시즈 호 함장으로 등장하였다. [각주]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자유행성동맹]] 닐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