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9/Ptilodus_skull_BW.jpg?width=500 가장 잘 알려진 다구치류 중 하나인 [[프틸로두스]]의 두개골 '''Order Multituberculata''' 한자로 多丘齒目이라고 쓴다. ~~[[일본인]] 다구치의 목이 아니다~~ [[쥐라기]] 중기부터 [[신생대]] [[올리고세]]까지 생존한 멸종된 [[포유류]] 분류군. 오늘날의 다른 포유류와는 전혀 무관하며 이수아강(Allotheria)이라는 독자적인 아강에 속했다.[* [[공룡]]을 잡아먹은 [[레페노마무스]]가 여기에 속했다.] 오늘날의 [[설치류]]의 생태지위를 차지했던 것으로 보이며[* 이때문에 얻은 별명이 '중생대의 쥐'다.] 실제 치아 구조 또한 비슷하다. 그나마 차이가 있다면 치식 및 아래턱 어금니의 차이 정도가 있을 듯. 식성은 대체로 초식 내지는 초식 위주의 잡식성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골반의 구조를 보면 오늘날의 [[유대류]]처럼 아주 작은 새끼를 낳았던 것으로 보인다. 당연한 것이지만 크기가 작은 만큼 소형 육식공룡들의 [[베어 그릴스|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희생되는 경우도 많았을 것이다(...).[* 실제로 소형 육식공룡의 화석 중에는 포유류의 뼈나 이빨이 뱃속에서 발견된 경우가 많다.] 오늘날의 설치류와 마찬가지로 나무를 타는 종이나 땅을 파는 종 등 여러가지 형태로 분화했다. 소형 포유류인 관계로 골격 화석이 발견되는 경우는 드물며 대체로 이빨 화석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대체로 북반구에서 화석이 많이 발견되는 편이지만 일부 종은 남반구에서도 화석이 발견된다. 중생대의 포유류가 늘 그렇듯 별 인지도는 없어서 대중매체에 출연한 적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할 정도다(...). 그나마 비중있게 등장한건 [[에덴의 우리]]에 다구치류의 일종인 [[프틸로두스]]와 [[네메그트바아타르]]가 등장한 것 정도. 그나마도 배경으로 나오는 정도다(...). [[애니메이션]] [[공룡시대]]에 나온 단역 포유류 중 [[비버]] 비슷하게 생긴 포유류가 있는데 이 동물이 다구치류라는 의견도 있는 듯 하다. [[분류:포유류]][[분류:고생물]] 다구치목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