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나무위키 다라이어스 프로젝트)] [include(틀:다라이어스)] ||<-5><table align=center><#000000><:>'''{{{#white 다라이어스 시리즈(발매 기준)}}}'''|| ||<:> [[다라이어스]] || → ||<:> '''다라이어스 2''' || → ||<:> [[다라이어스 외전]] || ||<-5><#000000><:>'''{{{#white 다라이어스 시리즈(스토리 기준)}}}'''|| ||<:> [[다라이어스 외전]] || → ||<:> '''다라이어스 2''' || → ||<:> [[다라이어스 버스트]][br][[다라이어스 버스트 세컨드 프롤로그]] || ダライアス II DARIUS II ||<tablealign=right> http://www.hardcoregaming101.net/darius/darius2-mega.jpg?width=200 || ||<:> 메가드라이브 이식판 표지 || [목차] == 개요 == ||http://cdn-ak.f.st-hatena.com/images/fotolife/y/yaonata/20080330/20080330162133.jpg?width=500|| ||<:> 2화면 버전 실제 기기.|| [[1989년]] [[타이토]]에서 발매. [[다라이어스]]의 후속작. 전작의 화면 3개를 붙여놓은 머신 화면의 길이는 여전히 계승되었다.(2화면 버젼도 존재) 주인공은 1편에서의 주인공을 맡았던 [[회사|프로코]]와 [[타이토|티아트]]의 후손인 프로코 Jr. 과 티아트 Young. == 스토리 == 다라이어스 2의 앨범인 ZUNTATA의 '新大陸 G.S.M.TAITO.6'에 나온 스토리를 토대로 한다. 다라이어스 오디세이에서 밝혀진 연도는 다라이어스력 1813년이다. '먼 옛날 - 은하의 아득한 저편에서 혹성 간의 전쟁이 오랫동안 계속되었다. 이 우주에는 '''인족'''(人族)과 '''유족'''(幽族)-육체를 갖지 않는 자-이 존재하며, 다라이어스 별에는 인족, 그리고 침략자로 유족이 가로막은 채, 장렬한 싸움을 벌였다. 자신을 어떤 모습으로도 바꿀수 있는 유족은 인족의 생명의 근원인 바다의 매체에 자신의 모습과 이미지를 만들어, 그 압도적인 파괴력으로 다라이어스 별을 정복했다. 폐허가 된 고향을 버린 프로코과 티아트는 혹성 올가로 이주해서 은하의 아담과 이브가 되었다. 별에는 다시 평화와 기쁨이 찾아오고 다라이어스의 민족은 혹성 올가로 신천지를 세운 것이었다. 그리고 수천 년 후, 그들의 자손은 [[괴전파]]를 포착하게 되고,[* 게임 내에서는 [[괴전파]]의 부분으로부터 시작된다.] 그것이 다라이어스 별의 동료로부터 온 SOS임을 밝히며 태양계로 날아올랐다...' === 각 존별 엔딩 === [include(틀:스포일러)] * V(上), Z(下): 새로운 영웅들에게 전쟁이 끝나고, 프로코 Jr.과 티아트 영은 올가 행성으로 돌아왔다. 주어진 임무를 완수한 후, 다라이어스 왕에게서 훈장을 받았다. 그리고, 다라이어스의 인류에게 영원한 평화의 시대가 찾아왔다. * W, V(下): 시간은 계속 흐르고. 전쟁이 끝나고, 임무를 완수한 프로코 Jr.과 티아트 영은 올가 행성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들을 기다렸던 것은 황무지와 무성한 정글 뿐이었다. 올가 행성은 수천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다라이어스의 인류는 한 사람도 없었다. 이 무슨 일인가. 다라이어스의 인류는 이미 절멸했던 것이다. * X: 끝나지 않는 전쟁 전쟁이 끝나고, 임무를 완수한 프로코 Jr.과 티아트 영은 올가 행성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곳에선 또 다른 전쟁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베르서 제국|적 동맹군]]은 다라이어스의 인류에게 선전포고를 남긴 것이다. * Y: [[아시발꿈|굿 엔딩!?]] 이게 뭐야! 이 모든 싸움이 전부 꿈이었나... * Z(上): 작전 프로코 Jr.과 티아트 영은 적 요새의 중심부를 부수고 무사히 돌아왔다. 적 동맹군의 야망은 완전히 분쇄되었고, 드디어 다라이어스의 인류에게 평화가 찾아왔다. == 보스 일람 == [include(틀:다라이어스 2/보스)] == 특징 == 시리즈의 특징인 해산물 보스는 여전하지만 정규 아케이드 시리즈중([[다라이어스]], [[다라이어스 2]], [[다라이어스 외전]], [[G 다라이어스]], [[다라이어스 버스트]] 및 [[다라이어스 버스트 AC]])에서는 유일하게 해산물이 아닌 보스인 MOTHER HAWK 가 Z, V`존 보스로 등장한다. 그 모습은 바로 플레이어 기체인 [[실버 호크]] 그 자신.[* 베르서군이 유족(幽族)이라는 설정을 반영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태아의 형상을 한 BIO STRONG 역시 해산물로 봐야할지는 미묘하다.[* 잘 모르시겠지만 상어의 태아이다.] 초대의 보스들 중에서 [[KING FOSSIL]], GREEN CORONATUS, [[FATTY GLUTTON]], CUTTLEFISH, OCTOPUS, STRONG SHELL이 중간보스로 나온다. 스테이지 분기 선택 시스템 또한 그대로 계승해서 이어져 내려 온다. 단 전작에서는 기체를 조종해서 위 아래를 직접 선택했던것에 비해 이번에는 스테이지 클리어후 선택지 고르듯이 지역을 선택하게 되어서 전작처럼 보스 클리어한 후 지역 선택시 부딪혀서 사망하는 사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파워업 시스템은 메인 샷, 봄, 쉴드는 전작에서 이어져내려와서 여전히 건재하지만 메인샷의 경우엔 약간 시스템이 달라졌는데 다라이어스 1 이래로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시스템인 미사일 -> 레이저 -> 웨이브 순으로 파워업했지만 이번엔 아이템 하나 먹을때마다 그때 그때 메인샷이 강화되는 시스템으로 시리즈중에서도 메인샷 파워업이 가장 이질적이다. 또한 저 이외에도 웨이브가 없어진 이유에서인지 기본적으로 관통공격을 지원하는 서브 레이저가 추가되었다. '''핵 토치카'''라는 아이템 아닌 아이템이 공중과 지상에 등장하는데, 이것이 셔터를 여는 순간 공격하면 핵폭발을 일으키면서 전멸폭탄급으로 화면내의 적들을 싹쓸어버리고(초대의 금색 아이템으로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보스까지 순살시켜버린다. 이것은 처음으로 제작에 참여한 전 애니메이터 [[센바 타카츠나]]가 작화감독을 맡았던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에서 나온 핵의 응수에 착상을 얻었다고 한다. == 난이도 == 난이도는 전작보다 더 어려워졌는데 파워업 아이템이 상당히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작게 나온데다가(노미스하고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가도 풀 파워가 안될 정도) 전작처럼 한번 미스시 파워업이 초기화 돼서 플레이하게 되는건 동일하지만 이번엔 전작처럼 되돌아가서 그 지점을 다시 시작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 지점에서 계속 진행을 하게 되기 때문에 전작처럼 미스하더라도 어느 정도 파워업을 다시 보충하고 갈 수 없어서 미스하면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지경. 때문에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의견이 많았고 전작만큼의 인기는 누리지 못한 듯 싶다. 난이도 설정로 인해서 파워업 아이템의 출현이 달라지는데, 난이도가 높을 수록 일부 아이템이 적게 나오거나 아예 나오지 않는다.[* 초기에는 원래 EASY 설정이 NORMAL이었다고 한다.] 또 아케이드 기판으로 나온 다라이어스 시리즈 중에서 초대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원코인 클리어 후 최종 정산이 없는 시리즈다. 단, [[메가드라이브]]이식작에서는 클리어 후 최종정산을 한다.[* 초대 다라이어스도 후에 나온 엑스트라 버전에선 원코인 클리어 후 남은 잔기로 스코어 최종 정산을 한다.] X존을 원코인 노미스로 클리어하면 HARD MOLLUSC가 나타나면서[* 초대의 아케이드판에선 써먹지 못했다. 하지만 PCE 이식판인 슈퍼 다라이어스에서 등장.] '''내년은 다라이어스 3'''라는 메세지가 나온다. 결국 발표되지 못했지만 사실 이 문구는 장난 삼아 넣은 거라고... 개발 완료 전에 없앴어야 했는데 잊어버려서 결국 그대로 남았다고 한다. == 음악 == [youtube(7P12ZIYibxY)] 스테이지 1 BGM '''OLGA BREEZE''' 음악은 여전히 준타타의 OGR.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경쾌한 느낌을 준다. 첫 스테이지의 "OLGA BREEZE"곡에 존재하는 시작부의 통신음, 일명 "[[참치|튜나]] [[회|사시미]](...)"는 원 아케이드 버젼에서만 들을수 있는 메시지. [* "I always wanted a thing called tuna sashimi!" 즉 다랑어 회라는 걸 항상 먹어보고 싶었다는 말을 뜬금없이 한다.] 최종 스테이지에서의 "say PaPa"의 초반 무효과음 연출이라든지 보스와의 맞물리는 음악연출은 시대를 생각해볼때 정말 굉장하다. 참고로 중반에 나오는 PaPa!라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OGR의 자녀이다.[* 스탭 롤의 SPECIAL THANKS에 'OGR YOUNG'이라 나온다.] == 기타 == [[메가드라이브]] 이식작에서는 'Nehonogia'라는 전용 최종보스가 나온다. SFC판 트윈의 첫번째 보스 'Killer Hijia'와 동종이기도하다. 슈팅게이머의 성지 [[일본]] [[아키하바라]] 소재의 hey오락실에서는 이 게임이 무려 '''강의실 스크린에 맞먹는 커스텀 화면'''으로 현역 가동이 되고 있다고 한다.[[http://loa1.tistory.com/326|#]] 이 오락실의 운영 권한이 타이토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 [[분류:슈팅 게임]] [[분류:다라이어스 시리즈]] [[분류:타이토]] [[분류:1989년 게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라이어스 (원본 보기) 틀:다라이어스 2/보스 (원본 보기)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다라이어스 2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