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전자제품|생활가전]] == flatiron, Iron[* 일부 어르신들이 다리미를 '아이롱'이라 부르는 것은 이걸 일본식으로 읽은 アイロン에서 온 것이다.] http://ecx.images-amazon.com/images/I/71RgW5l9IoL._SL1500_.jpg?width=500 옷을 다릴 때 쓰는 도구. 천에 ~~입에 물을 머금고 [[부왘]]~~ 분무기 등을 이용해 적당히 습기를 준 후 이를 달구어진 편편하고 묵직한 쇳덩어리 등으로 문질러 그 열과 압력으로 옷의 주름을 펴주는 역할을 한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4/46/A_traditional_iron_box_in_India.JPG?width=400 숯불다리미 https://www.doopedia.co.kr/_upload/comm/photo/200911/26/400_125921624710132.jpg [[인두]] 옛날부터 숯불 등으로 철판을 달구어 그것으로 옷을 다리는 다리미가 존재했으며,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물건으로 인두가 있다. 이후 19세기 말에 전기를 이용해 달구는 전기다리미가 발명되었고 이후 물을 증기로 만들어 습기를 주는 것과 [[다림질]]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스팀 다리미가 발명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오늘날에야 주름펴고 각 잡는게 주된 목적이지만, 이와 벼룩이 들끓던 옛날에는 이 기생충들을 박멸하는 목적도 있었다. [[대한민국]] 남성들의 경우 평생 인연이 없다가 [[군대]]에 들어가면서부터 지긋지긋한 인연을 맺게 되는 아이템. ~~[[똥군기|쓸데없이]]~~ 의장대나 헌병도 아닌데 칼각을 잡는 데 목숨을 걸게 된다. 이후 사무직 등에 종사하게 되면 [[와이셔츠]]와의 평생 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와이셔츠를 태워먹은 자국은 집안일에 서툴다는 것을 알려주기위한 [[클리셰]]로 가끔 보이기도 한다. 그 외에 작품에서는 [[다림질]]을 하던 캐릭터가 가끔 [[정줄놓|정신을 놓고 멍때리고 있다가]] 꼭 옷을 태워먹는 [[클리셰]]가 있다. 다리미를 하고 있다가 전화가 울리자 '''다리미를 귀에 갖다대어''' 화상을 입었다는--화상통화-- [[도시전설]] 비슷한 이야기가 존재하는데, 실은 '''매년 한 두건 정도 실제 발생하는''' 사례. 도시전설이 아니더라도 다리미 자체가 매우 뜨겁게 달구어지기 때문에 잘못 사용할 경우 화상을 입을 위험이 항상 있는 물건이다. 실존하는 유명인 사례로는 [[존 스몰츠]]가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다림판에 옷을 펼쳐놓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 적신 뒤 적절한 온도로 가열된 다리미로 타지 않게 주의하며 슥슥 밀면 끝. [[참 쉽죠]]? 물론 원리는 간단하지만 옷의 재질과 모양에 따라 각각 주의할 점과 요령이 있기 때문에 옷 전체를 잘 다리려면 스킬이 필요하다. 손에 익지 않으면 가장 간단한 와이셔츠조차도 생각처럼 깨끗하게 다려지지 않는다. 2000년대에 들어 물을 넣어 가열해서 스팀을 분출해서 그 열과 습기로 옷을 다리는 스팀다리미가 나왔다. 열판 다리미보다 훨씬 손쉽게[* 셔츠나 재킷 등을 그냥 옷걸이에 걸어놓은 채로 대충 몇번 왔다갔다만 해도 순식간에 주름이 펴진다.] 다릴 수 있고 [[다림질]] 성능도 좋아서 뭇 주부들과 자취생들의 사랑을 받는다. 대부분의 세탁소에서 스팀다리미를 쓴다 [[카더라]]. [[필립스]]나 테팔 ,[[파나소닉]] 등의 네임드 가전제품 메이커 제품도 10만원 내외로 구할 수 있다. 다만 스팀다리미는 열판 다리미처럼 압력으로 옷을 눌러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굵은 주름은 잘 다려지지 않는다. 요즈음은 여행자들을 위한 휴대용 스팀 다리미도 많은 제품이 나와있다. KBS [[스펀지]] 283회에서 소개된 바에 의하면 원목가구의 흠집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원목가구의 흠집난 부분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 다음 천으로 덮어서 10초 간 다림질하면 흠집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그 이유는 목재는 수분을 품게 되면 팽창하게 되는데, 낮은 온도에서는 목재가 단단해서 팽창하기 힘들 때 열을 가해주면 목재 속 성분 리그닌이 연화되면서 목재가 팽창하게 되고 이 때 다리미로 열을 가해주면 목재가 단단해져서 흠집이 제거되는 것. 외국에서는 거친 지형에서(산의 정상, 물 속 등) 다리미질을 하는 [[익스트림 다림질|extreme ironing]]이라는 스포츠가 있다. [[흠좀무]]. == <[[요츠바랑!]]>의 등장인물 == [[파일:attachment/darimi.jpg|align=right&width=250]] <[[요츠바랑!]]>의 등장인물. 7권에 처음 등장한 [[아야세 후카]]의 --일당-- 친구. 본명(혹은 성)은 히와타리(日渡)지만 후술할 별명인 다리미로 더 많이 불린다. 원서에서는 시마우라고 부르며 이 항목은 [[시마우]]로도 들어올수 있다. 다리미라는 별명은 학기초 자기소개 시간에 "잘 부탁다립니다"라고 말실수 한데서 빚어진 별명. 원서에서 한 말실수는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우'''よろしくお願い'''しまう'''" 라고 해서 시마우しまうー가 되었다고 한다.[* 제대로 정정하면 오네가이시마'''스'''.] 영문판에선 [[실수|Miss stake]]로 번역되었다. 나름 적절하지만 그래도 여캐인데... 겉보기에는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보케]]의 자질이 있다. 눈썹이 진하고 활달한 [[꿀벅지|허벅지가 두껍고]] [[글래머|전체적으로 통통한]] 후카와 비교해서 ~~[[빈유]]에~~ 날씬하고, 선한 눈매가 잘 어울리는 [[숏컷]] 덕분에 뭇 [[오타쿠]]들의 가슴에 불을 붙였다. 대체적인 반응은 "'''[[XXXX가 굉장히 귀엽지. 나도 좋아해|다리미가 굉장히 귀엽지. 나도 좋아해.]]'''" 오버를 하다가도 금새 민망해져가지곤 급부끄러워 하는 스타일인데 성격만 보면 현실의 여고생에 제일 가까운 캐릭터가 아닌가 싶다. 물론 많이 미화되어 있긴 하지만. 케이크가 맛있게 구워진답시고 다리미 노래를 부르면서 이상한 춤을 추다 [[아야세 씨|후카네 아버지]]와 눈이 마주치는 부분에서 잘 표현되었다. 무섭도다 [[아즈마 키요히코]](…). [[파일:attachment/f0031364_483ac91976d6f.jpg]] 이상한_춤.jpg ~~[[달빛천사]]에서 비슷한 춤동작이 나오기는 한다~~ ~~살짝 [[콩댄스]]?~~ [[코이와이 요츠바]]가 후카의 학교에 우유배달을 하러 갔을때 만났으며, 7권에서는 후카의 집에 생크림 케이크를 만들러 온다. 셰프 모자까지 사는 것을 보면, 기분파인 듯하다. 8권에서는 요츠바와 [[코이와이 씨]]가 후카네 학교의 문화제에 들렀다가 반을 못찾아 헤메고 있을 때, 안내하던 시마우를 발견하여 찾을 수 있게 되었다. 11권에서는 [[아야세 후카|후카]]와 [[코이와이 요츠바|요츠바]]와 함께 밤을 주우러 가는데, 후카의 행동에 츳코미를 걸 때 [[가면라이더(초대)|가면라이더]]의 변신포즈를 취했다. 12권에서는 [[할로윈]]을 맞아 후카와 함께 요츠바를 [[호박]]으로 분장시키고 열심히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자신은 뾰족모자를 쓰고 마법 지팡이를 들어 마녀로 분장한다. 그리고 요츠바에게 끌려나가서 그 복장으로 미우라 네까지 걷게 된다. --[[공개처형]]-- 아야세 세자매의 친구 중 가장 나중에 등장했는데, 어째선지 아야세 세자매의 [[하야사카 미우라|친구]][[토라코|들은]] 모두 숏컷. [[아야세 부인]]도 숏컷인 것을 보면 [[아야세 씨|아버지]]의 취향이 유전(…)된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작가의 취향이거나~~ 사실 긴 머리는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학생 시절에는 숏컷이 롱헤어보다 단연 흔하다는 걸 생각해보면 리얼한 묘사일지도. 그러나 보통 흔하게 보는 여성의 숏컷은 이 세 명 만큼 짧지 않다. 이 세 명은 남자 수준의 짧은 컷이다.(...) 그나마 토라코가 목덜미 아래까지 내려가니 긴 편. == [[F-117]]의 별명 == 해당 문서 참조. [[분류:동음이의어]] [[분류:백색 가전]] [[분류:요츠바랑!]] 다리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