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판타지 소설]] 《[[카르세아린]]》의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다리오스 폰 골드브러프]]를 참조해 주세요. [[파일:attachment/다리오스/face_dari.png]] [[파일:attachment/다리오스/face_dari_98.png]] (왼쪽부터 환세풍광전, 환세취호전의 캐릭터 이미지) [[환세 시리즈]]의 등장인물. 정육점의 주인이면서 동시에 [[돼지]]를 키우고 있다. 자신들이 키우는 [[돼지]]들을 무지하게 아낀다.(이름을 붙인 후 누구누구쨔응~ 하고 부른다든가) 진성 돼지오덕(...) 첫 등장은 [[환세풍광전]]인데 이 게임에서는 '''주인공으로 나왔다.''' 왠 도깨비같은 놈이 그의 돼지들을 훔쳐가면서 이를 찾으러 떠났다. 스탠더드한 검사형 캐릭터로 나오며 사용 기술은 이후 [[스마슈]]와 똑같다(...) 다만 이 게임은 다른 환세 시리즈와는 분위기가 영 달라서 묻혀버렸다. 그 다음에는 플레이어 캐릭터로는 일절 출연하지 않고, NPC로만만 출연했는데... [[환세쾌도전]]에서는 한 마을에서 '''나의 마르가리타(돼지 이름)쨔응을 찾아줘'''를 외치면서 가만히 서있다(...) 이 마을에는 돼지가 널려있는데 아무거나 갖다주면 '이건 울음소리가 마르가리타쨔응이 아니야!'라면서 거절한다. 이쯤 되면 무섭다(...) 무사히 갖다주면[* 울음소리를 미리 알려주긴 한다.] 이후 게임 진행을 위한 아이템인 돼지 뼈다귀를 준다. 그 다음 출연은 그 유명한 [[환세취호전]]. 유적 입구에서 '''황금돼지쨔응 어디갔음?'''을 외치면서 가만히 서있다(...) 유적을 탐방하다가 두루마리를 찾게 되는데 이를 갖다주면 '우왕 황금돼지쨔응 기다려!'를 외치고 스마슈용 방어구 '어설트 슈츠'를 준 후 인도의 날개로 사라진다. 퍼펙트 클리어를 노리는 게 아니라면 안해도 된다(...) 결론적으로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존재감은 제로에 가깝다. 주인공 먹은 적도 있는데... [[지못미]] 다리오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