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4.bp.blogspot.com/-L9Hkfr5Aajs/UNH8Pyx38ZI/AAAAAAAAAXo/jwLKZqV5EqE/s400/basic-instinct.jpg 꼰 다리 분야에서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로 회자되는 [[원초적 본능]]에서의 [[샤론 스톤]]. ~~[[악동뮤지션]]이 싫어한다.~~ [목차] == 개요 == [[다리]]를 꼬아서 앉는 행위. 주로 [[의자]]에 걸터앉았을 때 한 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 위에 올려놓고 앉는 행위를 통틀어 이른다. [[일본어]]로는 足組み라고 하니 혹시 [[pixiv]] 같은 곳에서 다리를 꼰 그림을 검색하고 싶으면 위 단어로 검색해 보자. == 다리 꼬기의 장단점 == [[여성]]의 경우 [[치마]]를 입었을 경우 다리를 벌려 앉을 수는 없고 다리를 붙여 앉으면 힘들기 때문에, 다리를 꼬아 앉는 자세가 가장 편한 자세가 된다. 적당히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을 경우 다리를 주변 사람들 시선의 반대 방향으로 꼬아 앉으면 다리가 추켜올라가면서 [[허벅지]]의 노출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다리와 다리 사이가 서로 밀착되면서 주변 사람들 시선 방향에서는 팬티가 잘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여성들은 의자에 앉을 때 다리 꼬는 자세를 많이 선호하며, 특히 방송이나 연예인 화보집 등에서 섹시한 자세로 간주되어 자주 볼 수 있다. 같은 이유로 다리를 꼬아 앉는 자세에 [[페티시]]를 느끼는 사람도 있다. 물론 치마가 너무 짧으면 소용없다. 당장 저 짤방의 아랫쪽 주목. 이런 때에는 다리를 붙이고 다리 사이에 뭔가를 올려놓거나 무릎덮개를 이용하는 게 보통이다. http://blogfiles.naver.net/20160914_164/rumic71_1473855984501V3Hhk_JPEG/iman.jpg?width=300 ([[미니스커트]] 탈북녀로 유명한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한 장면. 무릎을 덮었다.) 예의에 어긋나는 자세로 취급하기 때문에 상급자 앞에서나 공적인 자리에서는 다리를 꼬는 것을 피한다. 남성의 경우, 일부러 건방지게 보이거나 반항심을 표시하기 위해 다리를 쫙 펴서 꼬거나, 아니면 위엄(...) 혹은 여유를 표시하기위해 크고 아름다운 의자 위에서 바른자세로 팔짱을 끼고 양복이나 제복을 입은 채 다리를 꼬는 경우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이때 턱을 치켜들고 눈빛을 내리깔면 위력은 두배. http://a141.idata.over-blog.com/320x224/0/01/12/00/f/010410.png 아랑전설 3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스 하워드]] 불량함의 극에 달하면 이런식으로 꼰 다리를 그대로 테이블 위에 얹어놓는 것만으로도 나는 [[Badass]], 혹은 악당임을 표현할 수 있다 카더라. 뼈가 두껍거나 허벅지 근육이나 살이 많은 사람들은 다리가 꼬아지지 않는다. 살의 경우에는 힘을 주면 꼬아지지만, 근육이나 뼈는 힘을 세게 줘봐야 아프기만 하다. 의자에 앉아 [[기타]]를 칠 때는 다리를 꼰 뒤 무릎 위에 기타를 올려놓고 친다. == 다리 꼬기와 건강 == 다리를 꼬아 앉는 자세는 건강에 좋지 않다. 이런 자세가 버릇인 사람은 골반이 틀어지고 골반이 틀어지면 다리 길이가 안 맞고 그러면 몸의 균형이 무너지기에 다리 통증과 요통, 견통, 아무튼 근골계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서양에서는 다리꼬기를 방지하기 위해, 식탁이나 테이블에서 다리를 넣는 부분의 천장이 아래로 쏙 튀어나오도록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도서관이나 학교 식당 등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다.] 요즘은 동양권에서도 이런 테이블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 하지만 허리를 바르게 펴고 양쪽을 교대하며 시행하는 적절한 다리꼬기는 골반 근육이 강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613205|#]] 애초에 다리 꼬기는 두 쪽 다리를 모두 사용하면 힘이 두 쪽으로 들어가고, 바닥에 발바닥으로 체중과 압력을 버틸 때에 꼬고 있는 한 쪽이라도 그러한 압력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함이다. 바닥을 발로 누르고 있다보면 혈류가 발바닥으로 쏠리기 때문에 적절하게 꼬는 다리를 교차하면 힘이 덜 든다. [[헌혈]] 중에는 [[저혈압]]을 방지하기 위해서 발목 근처를 꼬고 누워있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 비슷한 자세 == http://blog.joinsmsn.com/usr/a/_/a_ship0123/13/%EB%B0%98%EA%B0%80%EC%82%AC%EC%9C%A0%EC%83%81%20GP_200510301508441120100-001.jpg 한쪽 다리를 반대쪽으로 포개지 않고 직각으로 꼬는 자세도 있으며 정식 명칭은 반가부좌(半跏趺坐)이다.말 그대로 한쪽 다리만 가부좌를 튼 것.이는 [[반가사유상]]의 기본 자세이다. 불상이 아니라면 실생활에선 컴퓨터 의자 앞에 앉은 폐인들의 자세로 유명. 의자에 앉지 않고 바닥에 쪼그려 앉을 때에도 다리를 꼴 수 있다(…). [[http://goster.egloos.com/3886824|이렇게]]. == 기타 == 관련 캐릭터로는 [[맨디]]가 유명한데 "맨디 다리 꼬고 앉아 잇는 거 바바"[* 문법에 맞게 고치면 "맨디 다리 꼬고 앉아 있는 것 봐봐."]라는 [[꾸준글]] 때문이다. 지하철에서 다리 꼬고 앉는 사람이 많은데 꼰 다리가 지나가는 사람 다리에 부딪쳐서 민폐니 지하철에서는 다리꼬고 앉지 말자. [[분류:행동]] 다리 꼬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