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은하영웅전설]]에 등장하는 기지. [[자유행성동맹]]의 포리슨 성역에 있으며, 절반쯤 파괴된 채 버려져 있었다. 기지의 위치로 보아서는 [[자유행성동맹군]]에 소속되어 있었던 보급기지로 보인다. [[제1차 라그나로크 작전]]의 최종결전이었던 [[버밀리온 성역 회전]]이 끝난 직후부터 [[빌리바르트 요아힘 폰 메르카츠]] 함대가 잠복하고 있었던 곳이다. [[율리안 민츠]] 일행이 [[지구]]로 떠나기에 앞서, [[바라트 강화조약]]에 따라 폐기될 예정이었던 동맹군 함선들을 강탈할 날짜를 메르카츠 제독에게 알려주기 위해 [[베료스카호]]를 타고 이곳에 들렀다. 다얀 한 기지에 있던 [[올리비에 포플랭]]이 [[지구교]]의 공주를 꼬시겠다면서 율리안 일행과 함께 지구로 떠나고 나자, [[햄디 애슈르]] [[소령]]을 비롯한 [[군인]]들이 이곳에서 동맹을 버리고 [[양 웬리 함대]]와 합류한다. [[양 웬리]]가 [[양 웬리 원수 모살미수사건]]을 겪고 나서 [[엘 파실 혁명정부]]에 합류하기로 결심하는 순간 이 기지는 버려진 것으로 보인다. 다얀 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