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ccmer.com/site/data/file/interview/563078378_03690f05_IMGP1493.jpg [[대한민국]]의 [[레게]] 그룹. 1993년 김건모의 핑계로 촉발된[* 이 역시 파파 위니의 영향이다.] 한국 가요계의 레게 붐을 타고 데뷔, 1994년 '어려워 정말'이라는 곡이 수록된 싱글로 음반 판매량 3위, [[가요톱10]]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리더 [[김장윤]]이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검찰에 구속기소되면서 이 싱글이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사실상 기록 말소. 덕분에 94년 레게의 계보는 김건모 → 임종환에서 [[룰라]] vs [[투투(가수)|투투]]로 이어진 것으로 남게 된다. 김장윤은 워낙 피부가 좋지 않아 한때 AIDS 환자로 오인받은 적도 있다(물론, 사실은 그렇지 않다). 출소 후 동료가수 [[신수경]]과 결혼해 현재는 부부가 개신교 전도사로 활동 중. [[바비 킴]][* 당시에는 본명인 김도균으로 활동했다.]이 여기서 랩 파트를 맡았다. 하지만 바비 킴은 닥터레게가 망한 이 후 단역배우[* 최장수 유딩 프로그램인 '[[뽀뽀뽀]]'에서 무려 괴물 탈을 쓰고 등장하셨다고 한다], 건설현장 근로자 등을 하면서 한 동안 음악과 멀어진 탓에 닥터레게를 인생의 [[흑역사]]라 생각한다고. 이후 2005년에 '싱 더 레게'로 11년만에 부활했지만 그때부터 몰아친 아이돌 돌풍에 몰락하고말았다. 그리고 두번다시는 '''가요계로 돌아오지않았다.''' 닥터레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