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외교적 의미 == 어느 한 국가가 자국의 동맹을 제외한 적국과 단독으로 맺는 강화 조약을 의미함. 예를 들자면 1차 세계대전 당시에 러시아가 독일이랑 단독으로 맺은 조약이 있다. == 문학적 의미 == 전쟁에 참가한 병사가 회의를 느끼고 스스로 전쟁을 포기하고 전쟁과 강화를 맺고 이탈하는 것을 말한다. [[남북전쟁]] 당시 마크트웨인이 그랬고[* 정확하게는 남부연합 소속 민병대에서 지내다가 민병대가 없어진후 준주로 도피했다. 이때의 경험을 다룬 중편소설도 있다]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의 주인공도 단독강화를 맺고 스위스로 도피한다. 반전 소설에서는 낭만적으로 다루지만 현실에서는 [[사람이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특히 전시중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선우휘]]의 단편 소설 == 어느 산에서 낙오된 한 국군과 인민군이 하룻밤 동거한다는 이야기. 여기서 선우휘 작가는 [[불꽃(소설)]]과는 달리 전쟁에 대한 혐오를 드러냈다. 선우휘의 회고에 의하면 실제로 중국군이 제압한 어느 동굴에서 인민군과 국군 시체가 발견되었고[*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인민군이 항복하지 않고 국군과 함께 중국군에 저항했다는 의미이다] 인민군을 사살했다는 이유로 북한 당국이 중국군 당국에 항의했다는 기록을 보고 떠올린 이야기라고 한다. 다시 말해 어느 정도 실화라는 이야기 === 줄거리 === [[6.25 전쟁]] 중, 어느 겨울 양이라는 국군과 장이라는 인민군은 우연히 한 산에서 맞닥뜨리게 된다. 그들은 처음에는 적대시 하였으나 나중에 가서는 같이 시레이션을 먹는 등 동굴에서 동거한다. 그러나 중공군이 올라오자 양은 우군인 중국군에게 장보고 먼저 가라고 하였지만, 장은 이걸 거부하여 결국은 둘이서 저항하다 중국군에게 죽는 것으로 끝난다. === 극화 === 80년대 TV 문학관에서 극화한바 있다. 원작과 달리 여름에 벌어진 일로 그리고 있고 난데 없이 나오는 UH 헬기의 압박이 있지만 배우들의 열연으로 꽤 인상 깊은 작품으로 평가 된다. 단편인 원작에 비해서 2시간 물로 만들다 보니 앞부분은 양과 장이 만나게 된 전투 이야기가 리얼하게 묘사되고,[* 여기서 상당히 많은 중견 탤런트들의 무명시절 연기가 돋보인다. 특히 [[김영철(배우)|김영철]]의 경우는 '''대사 한마디 없이 시체더미에 끼여 있다'''] 덧붙여 씨받이 면회[* 그러니까 자손을 남기기 위해서 고향집의 아내가 면회를 와서 검열삭제해서 씨를 받아간다는 이야기. [[태백산맥]]에도 언급이 되고 [[백선엽]]의 회고록에도 나오는 이야기이다]를 하려는 가족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중국군 여름 군복이 고증에 맞게 묘사되고 있으며, 양역할은 [[장항선]], 장 역할은 [[정동환]]이 하고 있으며 결말은 원작과 같이 나란히 사망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단발 따발총이 나온다~~ [각주] [[분류:한국 소설]] 단독강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