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개요 == 段延慶 [[천룡팔부]]의 등장인물 중 한 명이자,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악역. [[사대악인]]의 수장격 인물이며, 악관만영(惡貫滿盈)이라고도 불린다. == 작중 모습 == [Include(틀:스포일러)] 원래 단연경은 대리 단씨 황가의 후계자로, 황위에 가장 가까이 있던 인물이었다.[* 이 때문에 종종 후에도 연경태자라고 불린다.] 그러나 황위 계승에서 억울하게 밀려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양 다리를 크게 다쳐 사실상 다리를 사용할 수 없는 폐인이 되고 만다. 이렇게 갑자기 자신의 창창하던 미래와 두 다리를 잃게 되는 바람에 삶의 의욕을 포기하고 도망치는 도중, 도백봉을 만나서 다시 삶의 의지를 얻음과 동시에[*스포일러 이 때 도백봉은 자기 남편인 [[단정순]]의 바람기에 질려서 자기도 세상에서 가장 천한 남자에게 내 몸을 바치겠노라고 작정하던 참이었고, 그 와중에 사경을 헤메던 단연경을 발견해서 관계를 맺게 된다. 이 때 생긴 자식이 바로 [[단예]]. 이 때 단연경은 도백봉을 [[관세음보살]]의 현신으로 여기고 삶의 의지를 얻게 된다.] 자신이 이렇게 비참하게 된 원인으로 [[단정순]], 단정명 형제를 지목하고 복수심을 불태우게 된다. 비록 두 다리를 제대로 사용하진 못해서 철장을 목발삼아 짚고 다니지만, 무공 실력이 상당해서 딱히 문제되는 것 같진 않다. 그리고 이 때의 사건으로 안면근육도 크게 다친 모양인지 입을 움직일 수 없어서 복화술과 전음으로 음산한 소리를 내어 대화를 한다. 그 후 자신을 이렇게 만든 대리 단가의 명예 실추시키기 위해, 다른 사대악인들과 같이 행동하면서 춘약을 사용해 대리 단가의 후계자인 단예와 그의 배다른 여동생인 목완청을 강제로 관계맺게 한다던지[*스포일러2 물론 나중에 단예가 단정순이 아닌 단연경의 친아들로 밝혀지면서 딱히 문제 없는 행위가 됐다(...) 하지만 맨 마지막에 가서 밝혀지기 전까진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도백봉 하나밖에 없으니...] 등의 술책을 써서 꾸준히 작중 인물들을 괴롭게 한다. 후에 [[소요파]] 소성하가 주관하는 진롱풀이 대회에 참여해 도전하지만, [[정춘추]]의 말빨에 넘어가 심마에 사로잡혀서 자결할 뻔했다. 다행이도(?) 이 때 이를 본 [[허죽]]이 자결 직전의 단연경을 살리려고 돌을 아무 곳에나 두어서 정신을 흐트려서 살게 된다. 그 후 자신을 살려준 허죽이 고맙긴 했는지 전음으로 훈수를 둬 풀게 해서, 수십년간 풀리지 않은 난제였던 진롱을 풀게끔 한다. 그 후 허죽은 이 일을 계기로 [[무애자]]의 70년 내공과 소요파 무공들을 전수받게 되는 기연을 얻게 되므로, 뜻하지 않게 선행도 한 셈. 작품 최후반부에는 [[모용복]]과 함께 [[단정순]]의 연인들을 모두 잡아놓고 단정순에게 황위를 내놓으라고 직접적으로 협박하게 된다. 단정순은 끝까지 양보하지 않았고, 결국 도백봉을 제외한 모든 연인이 죽고 만다. 이를 보고 충격을 받은 단정순은 결국 자결하게 되고, 그를 본 도백봉도 따라 자결하게 된다. 이 때 단예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게 되며, 그걸 알게 된 단연경은 복수와 황위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떠나가게 된다. 작중 묘사를 보면 [[단예]], [[허죽]] 등 사기급 [[기연]]을 얻은 주인공들을 제외하면 최강급의 무공수위를 자랑한다. 직접적인 언급으로 작품 내 상당한 고수인 보정제 단정명보다 반 수 위라고 나오고, 작품 내 고수들과 싸우는 모습을 보면 이기지는 못할지언정 지거나 심하게 밀리는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작중 모습으로 보아 확실히 강하다고 할 만한 사람은 사실상 데우스 엑스 마키나급 인물인 [[무명승]] 정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단연경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