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단자]] * 상위 항목 : [[단자]], [[휴대 전화]] [[단자]] 중에서 [[휴대 전화]]의 충전 및 데이터 통신을 담당하는 단자에 대한 설명 페이지. 음성만을 담당하는 단자는 [[단자/음성]] 참조. [목차] = 개요 = [[휴대 전화]]는 휴대성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단자도 비교적 크기가 작아야 하며, 큰 규격의 단자는 쓸 수 없다. 또한 그 작은 단자에 속도와 안정성 또한 보장되어야 하므로 꽤나 정밀한 기술력을 요한다. 싸다고 아무거나 썼다간 그 비싼 단말기를 망가뜨릴 수 있으니 반드시 인증된 물건을 사야 한다. 2010년 이전에는 업체별로 수많은 단자가 있었고, 심지어 같은 회사라도 출시 시기에 따라 여러가지 단자를 사용한 경우가 많았지만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2011년 이후로는 세계표준규격 중 하나인 '''USB Micro-B''' 규격으로 전 세계가 거의 통일된 상태이며 [[애플(기업)|애플]]사만이 라이트닝 커넥터라는 독자적인 규격을 사용하고 있다. USB Type-C가 USB Micro-B 및 라이트닝 커넥터를 대체할려는 조짐이 보이긴 하지만 USB Micro-B 단자가 워낙 대중화가 된 탓에 USB Type-C 단자가 대중화될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TTA 규격 = == TTA 24핀 == http://ib2b.co.kr/prod_image/images/gallery/2377/img2.jpg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제조사별로 난립하던 외부단자를 통일시킨 규격. 2001년 3월에 만들어졌으며 세계 최초로 휴대전화 관련 단자 규격이 통일된 사례이다. 스마트폰 세상이 찾아오며 2016년 현재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다만 [[전자발찌]] 충전용으로는 여전히 [[http://media.daum.net/v/20150707000612169|사용되고 있다.]] 한국에서 통일규격이 나오기 전까지는 휴대폰 뿐만 아니라, 수많은 휴대기기(PMP, MP3P, NDS 등)이 서로 다른 단자를 사용하였기에, [[http://www.ebuzz.co.kr/news/news1/2283623_5007.html|이런 문어발 제품]]같은 게 팔리기도 하였다. 이 때를 기점으로 모든 휴대폰([[피처폰]]) 단자가 이 규격으로 나와서 유저들에게 엄청난 편의를 가져다 주었다. 이에 맞춰 충전기도 표준화되어 품질이 상향평준화되어 휴대전화가 아닌 다른 기기들도 이 단자를 채택하기도 했다. == TTA 20핀 == http://image.gsshop.com/image/47/51/4751650_L2.jpg?width=333 2000년대 후반, 휴대전화 시장에 슬림화 열풍이 불면서 제조사들은 휴대폰 두께 줄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는 데, 크고 두꺼운 TTA 24핀은 슬림화에 걸림돌이었다. 그래서 제조사별로 독자 규격을 채택하고 젠더[* 삼성은 독자규격 20핀, LG는 18핀, 스카이(베가)는 14핀, 모토로라는 독자규격 5핀의 젠더를 각각 사용했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를 해결했는데, 단자 규격이 제조사마다 다른 건 물론이고 나온 시기에 따라서 호환이 안 되는 막장 상황이 벌어졌다. 이 꼴을 차마 볼 수 없었던 TTA는 다시 표준 규격을 선언, 정착시켰다. 다만 얼마 있지 않아 [[스마트폰]] 열풍으로 USB Micro-B 단자에 묻혔다. 결정적으로 TTA 20핀보다 USB micro-B가 더 작다. TTA 24핀과 달리 음성 신호도 교환한다. 휴대전화 소형화를 위해 단자의 개수를 줄이려는 의도는 좋았지만, 결론은 이어폰 단자 없는 기본이 안 된 폰(...) 소리를 듣게 되었다. 충전과 청음을 동시에 할 수가 없다는 점[* 충전과 청음 동시에 가능하게 해주는 부품이 없었다.], 좋은 사제 이어폰/헤드폰을 쓸 수 없었다는 점[* 좋은 음질의 음악을 들을 수 없다는 얘기. 변환젠더가 있긴 했지만 거추장스럽고 보고있으면 짜증이 난다.]이 문제였다. 이 문제는 훗날 [[아이폰 7]]에서 재점화되었다. 스마트폰 초기에 출시된 [[삼성 옴니아]]와 [[LG]] [[인사이트]] [[옵티머스 Q]] [[옵티머스 Z]], [[팬택]] [[스카이 시리우스]], [[이자르]], [[팬택 베가]], [[미라크]]는 이 단자를 채택했다. = [[USB]] = == USB Mini-B == http://www.usb-cable.com/mini-b-usb-cable-end-connector.jpg?width=160 [[소니]] [[엑스페리아 X1]]이 이 단자를 채택했다. 2008년 당시에는 PDA나 PSP, 디지털 카메라 등 나름대로 많이 쓰이던 단자였기 때문에 케이블 등은 매우 쉽게 구할 수 있었다. 소니 치고는 범용성을 고려한 단자인 셈. 2010년 이후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 USB Micro-B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b/MicroB_USB_Plug.jpg/333px-MicroB_USB_Plug.jpg 2016년 현재 '''스마트폰 단자의 표준.'''[* [[사실상 표준]] 규격은 아니다. Micro-B 단자는 엄연히 전세계 표준 규격 중 하나이다.] [[애플(기업)|애플]][* Micro-B 5P 단자를 라이트닝 커넥터로 변환해 주는 젠더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사 제품과 스마트폰 극초창기 모델 등 극히 일부 제품을 제외하면 전세계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 이 규격을 따르고 있다. 사실상 애플사 제품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휴대전화가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휴대폰에 구멍이 많으면 구조가 복잡해지므로 일부 규격이 Micro-B와 호환되는 경우가 있다. MHL(HDMI), SlimPort(DP)가 좋은 예. === USB 3.1 Gen1 Micro-B === [[파일:attachment/microb-usb30.jpg]] 기존 Micro-B 5P 케이블이 USB 2.0까지 지원하는 상황에서 USB 3.1 Gen1(구명칭 USB 3.0)을 지원하도록 만들어진 규격이다. 완전 새로운 규격은 아니며 기존 5핀 단자 옆에 추가로 4핀 단자가 있는 형태라 기존 Micro-B 5P 단자와 호환이 된다. 기존 Micro-B 5P 단자 케이블은 5핀 단자 쪽에 꽂아주면 사용할 수 있다. 원래 명칭은 '''USB 3.0 Micro-B''' 였으나 USB 3.1 Gen1 Micro-B 로 정식 명칭이 바뀌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3]], [[갤럭시 S5]]에 적용했지만 각각 후속작인 [[갤럭시 노트4]], [[갤럭시 S6]]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그리고 갤럭시 S5를 끝으로 더 이상 적용하지 않는다. ~~[[흑역사]]~~ == USB Type-C == [[파일:attachment/USB/1.jpg|width=100%]] USB 3.1 Gen1 Micro-B의 넓고 단정치 못한 모습 때문에 새로운 마이크로 규격이 제정되었다. 하위호환성은 과감히 버렸지만, 뒤집어 꼽아도 동작하는 편리함을 제공했다. 시장 반응은 좋은 편이나 Micro-B 단자가 시장에 워낙 많이 보급된 상태라 보급에는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운영체제)|안드로이드]] 진영은 구글의 [[넥서스 5X]]/[[넥서스 6P]]를 최초로 [[LG전자]]의 [[LG G5]]가 USB Type-C를 채택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7]]에 최초로 적용. 그밖에 소니나 화웨이, 샤오미, HTC 등이 USB Type-C 단자에 동참했다.[[http://www.gsmarena.com/results.php3?sFreeSearch=yes&sFreeText=type-c|##]] 안드로이드 진영 외에도 [[Windows Phone]] 진영에서는 [[Lumia 950]]가 채택했다. 독자규격만 고집하는 [[애플(기업)|애플]]은 [[맥북(2015)|2015년도 12인치 맥북]]에서 USB Type-C을 채택하며, USB Type-C로 갈아탈 움직임을 보였지만, 2016년 출시된 [[iPhone 7]] 와 [[iPhone 7 Plus|7+]] 에서 그대로 라이트닝 단자를 채택하면서, 발만 담그고 있는게 아니냐는 소리를 듣고 있다. = 독자 규격 = 표준화 기구에 의해 정의하지 아니한 별도의 규격. 특히 [[애플(기업)|애플]]과 [[소니]]가 독자 규격을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도 TTA 24핀 및 TTA 20핀 표준 규격 제정 이전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팬텍 등 모든 회사의 단자가 각각 달랐고 심지어 같은 회사 제품이라도 나온 시기별로 단자가 다른 경우가 많았다. == [[애플(기업)|애플]] == === 30핀 === http://www.technobuffalo.com/wp-content/uploads/2012/02/30-pin-connector-360x360.jpg [[아이팟]](클래식) 3세대 때부터 계속 사용해온 전통적인 규격이다. 잡스의 복귀 체제 이후 애플 제품의 소비자라면 집안에 수없이 널려있을(?) 제품이기도 하다.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나노]] 등 모든 애플의 휴대용 제품에 쓰였다. 후계작은 후술할 라이트닝 커넥터. [[뉴 아이패드]]까지 사용되었다. === 라이트닝 커넥터 === http://img.etnews.com/cms/uploadfiles/afieldfile/2012/10/19/344178_20121019161405_514_0003.jpg 기존 30핀의 부피를 줄이고 거꾸로 꽂으면 들어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규격. [[아이폰 5]] 및 [[아이패드/4세대|아이패드 4세대]]부터 적용되었으며 앞 뒤가 똑같기 때문에[* 완전히 똑같은 건 아니지만 각 단자가 방향에 맞게 기능을 알아서 바꾼다고 한다.] 어느 방향으로 꽂아도 작동한다. 아이폰 뿐만 아니라 홍콩 구폰의 짝퉁 아이폰 시리즈에도 적용된다. [[아이폰 7]]및 [[아이폰 7 Plus]]부터는 3.5파이 단자가 없어지면서 이어폰에도 쓰이고 있다. == 삼성전자 == === (구)18핀 === TTA 24핀 출범전에 쓰이던 단자. === 20핀 === TTA 20핀 출범전에 쓰이던 단자. TTA단자에 비해 더 얇고 길다. 찌그러지고 휘어지고 꺾이고 뒤틀리면서 잡음이 생기고 접속불량이 생긴다. === 30핀 === http://www.samsung.com/us/system/consumer/accessory/ec/c1/dp/ecc1dp0ubegsta/ECC1DP0UBE_400x400.jpg [[갤럭시 S 호핀]], [[갤럭시 탭]]시리즈에서 쓰인 단자. 애플 30핀과 똑같이 생겼지만 '''호환이 안 된다.''' 둘의 차이점은 꽂아서 들어가는 면을 윗면이라 할때 데이터 송수신단자가 윗면부에 있는게 애플30핀, 아랫면이 삼성 30핀이다 그래서 핸드폰 악세사리 코너에서 보면 애플용 30핀 케이블과 갤럭시탭용 30핀 케이블을 따로 판매하는것을 볼수 있다. 단자/휴대전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