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ㄷ]] [목차] == [[주식시장]]의 행위 == 斷打. [[주식시장]]에서 [[주식]]매매를 '''하루에 몇 번씩''' 사고파는 행위....이긴 하지만 그날 매수한 [[주식]]을 그날 [[주식시장]]이 끝나기 전까지 매도하는 것도 단타로 쳐 준다. 그러나... 단타로 돈을 벌 수 있을 정도면 [[위키니트|이 페이지를 보는 당신]]은 이미 '''[[주식]]의 초고수'''아니면 '''[[주가조작]]을 감행하는 세력''' 둘 중 하나다. 그 정도로 단타로 [[개미]]들이 뭘 먹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는 이야기. ~~남의 돈 따먹기가 쉬울 리가 없지 않나.~~ 물론 중수 정도만 되어도 최소 1% 수익률은 먹을 수 있다. 이런 인식이 생겨난 이유는 공격적인 성격을 가진 단타꾼이 많아 옛날에는 고수가 아니면 단타꾼으로 인정하지 않고 다녔기 때문이다.~~3년 안에 1000% 이상의 수익률로 1억 이상을 얻지 못하면 꾼이 아니다 카더라~~ 실제로 네이버 금융 토론장에서 어그로를 끄는 사람들은 단타가 많다.~~스캘퍼의 키보드는 더 지랄같다 카더라~~ 이러한 문제점 때문에 단타를 추구하는 거래자들 사이에서도 여러 분류가 생겼는데, 하루에 몇십번씩 매매를 반복하는 [[스캘퍼]], 이틀 이상 주식을 보유하고 매도하는 [[스윙트레이딩]], 원래의 의미대로 하루에 여러번 매매하되 스캘퍼처럼 빈도가 높지는 않은 [[데이트레이딩]]으로 분류하는 추세다. 장점 증권시장 내 종목의 유동성과 매매회전율을 높인다는 점에서 좋긴 하다. 위험성(단점) 방향을 잘못 잡거나 기업분석을 잘못해서 그런 종목을 단타 매매 할 경우 손해보는 경우가 허다.... 단타를 장 종료 전까지 계속 할 경우 세금과 수수료가 많이 나가서 수익률을 까먹는 경우가 많다. 로봇 투자 알고리즘~~알파고~~인공지능이 나온 이후 인간에 의한 단타 매매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로봇이 초단위로 매매를 체결하다보니 인간에 의해 투자할 때와는 다른 매매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 인터넷의 행위 == 斷打. 인터넷에서 글 또는 댓글을 남길 때나 채팅을 할 때 과도하게 끊어 적는 것을 말한다. 자주 사용할 경우 [[도배]]와 마찬가지로 자기 혼자 공간의 대부분을 차지 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자제하자. [[나무위키]]에서는 비슷한 말로 [[강제개행]]이 사용된다. === 예시 === <원래 문장> 오늘 하루 좋은 날 보내세요. <단타> 오늘 하루 좋은 날 보내세요. == 야구 용어 == 端打. 1루타를 달리 부르는 말. 볼넷이나 [[몸에 맞는 공]] 등으로 인해 1루로 진루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외야수 눈 앞에 떨어진 안타나 텍사스 안타, 혹은 내야 안타등이 1루타가 되곤 한다. 혹은 그냥 안타를 단타라고 한다. 타율이 높은데, 장타율이 낮다면 단타의 비중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컨택 위주의 1,2번의 똑딱이 타자들이 주로 단타를 많이 때리며, '''내야 땅볼'''을 치고 안타로 만들어내는 선수로는 [[스즈키 이치로|이치로]]가 있다. 단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