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클리셰]] >"인기란건 물거품과도 같은 거란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기가 사라질 수 있어, 꼭 '''기억해둬라.''' >---- >ㅡ [[질데로이 록허트]][* 그리고 이 인물을 연기한 [[박조호|성우가]] [[폭행|이것을]] [[영구제명|스스로]]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보여줬다]].] >"얘, 너 조심해라. 그러다 한방에 훅간다." >---- >--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분장실의 강선생님]] 중에서 [목차] == 개요 == [[영화]], [[만화]],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 그리고 [[현실]]에서 자주 등장하는 [[클리셰]].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잘 했지만 '''딱 한 번''' [[실수]]하는 바람에 개고생을 당하는 클리셰다. 한 세력의 에이스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 인물, 존경을 한몸에 받던 인물이 이거 하나로 완전히 막장 취급을 받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해당된다. == 사례 == 말 그대로 '''다른 건 모조리 다 잘했는데 딱 한번의 잘못으로 [[흑역사]]가 된 경우'''에만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인물의 잘못이 2회 이상인 경우는 기술하지 마십시오. === 현실의 사례 === * [[병역기피]]를 시도한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등의 인물들. * [[스티브 유]] * [[승부조작]]에 연루된 운동선수와 관계자들. * [[강동희]] 선수 시절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역대 최고의 포인트가드였고, 이후 [[원주 동부]]의 감독을 맡아서도 훌륭한 성과를 거두는 등 승승장구했으나 '''[[2013년 프로농구 승부조작 사건|승부조작]]'''이라는 용서받지 못한 범죄를 저지르며 영구제명까지 당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 [[마재윤]] 저그의 마에스트로로 추앙받았으나 '''승부조작 사건''' 한 방으로 자신의 모든 업적을 스스로 말아먹었다. * '''[[사채]]나 [[보증]]을 대신 서준 사람들 대부분''' * '''[[원나잇 스탠드|남자/여자랑 딱 하루 잤다가]] [[원하지 않는 임신|후회해도 못 돌아올 짓]]을 벌인 여자/남자.''' * [[음주운전]]을 저지른 유명인들. 단, 음주 후 장시간 숙면 후에도 술 깬 줄 알고 운전하다 뜬금없이 걸리는 경우는 예외. * [[출연금지 연예인]] * [[말]] 한번 잘못하거나 행동 잘못해서 제대로 꼬인 사람들 대부분. * [[나향욱]] * [[인종차별]] 및 [[전범]] 찬양 등 정치적 논란거리가 될 만한 발언을 한 유명인들 * [[차이잉원]] 위안부는 자발적으로 동원된 거라는 일본 우익의 --개소리--주장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여 한국에서는 제대로 친일로 낙인찍혔다.[* 사실 차이잉원이 소속된 민진당은 친일 성향이 강하며 차이잉원 본인도 현재 일본의 우경화를 주도하는 아베 신조와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있다.] *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트위터 등 SNS에서 경솔한 발언을 한 유명인들]] * [[김자연]] * [[AOA(아이돌)|AOA]]의 [[지민(AOA)|지민]]과 [[설현]] '''대세 아이돌도 역사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보여준 사례.'''[* 사실 역사 공부만 필요한게 아니라 최소한의 상식선의 공부가 필요한 수준이다. ] Channel AOA에서 역사 문제에 지민이 [[안중근]]을 [[김두한|긴또깡]]과 [[이토 히로부미|이또 호로모미]]라고 하면서 문제가 되었고, 설현은 스마트폰 검색 금지 룰을 어기고 검색한데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라고 말하였고, [[김구]]를 김귀라고 적으면서 팬들 조차도 비난을 하고 있다. * [[김예원]] '''"[[언니 저 맘에 안들죠]]?"''' 게다가 너무 늦은 사과로 시간이 지나도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 * [[김승혜]] 외모는 준수했던 개그우먼이었으나 '''[[사둥이는 아빠 딸|김치를 먹는데 성공해서 김치녀가 되겠다]]'''는 발언으로 '''[[김치녀]]'''로 낙인이 찍혔다. * [[게이브 뉴웰]][* 다만 아직도 모드 유료화에 미련이 남은듯한 언행을 보인다. --조만간 이 항목에서 삭제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커뮤니티를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은 돈입니다."''' 이 말 하나로 모두 설명이 가능하다. [[스팀 모드 유료화 사태]] 항목 참조. * [[쏜애플]] 멤버 두 명이 한 번씩 말실수를 한 바람에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 [[김진표]] 탑기어 코리아에서 [[탑기어 코리아 운지 발언 사건|무심코 내뱉은 단어 하나로 일베몰이를 당하고 말았다.]] 이후 [[아빠! 어디가? 시즌2]] 출연만으로도 비난을 받아 결국 몇 주 만에 하차를 하게 되었다. * [[이선주]] [[우즈마키 나루토]]를 비롯한 소년 캐릭터 및 당당한 중년 여성 캐릭터 연기는 물론 나레이션에서 입지를 굳힌 그 사람이다. 여기까지라면 좋은 성우로 남았을텐데, [[임하진/성희롱 논란|어떤 후배의 성희롱]]에 대한 그릇된 언행으로 이 사람의 이미지는 바닥을 치게 되었고 [[돌로레스 엄브릿지|사실상 그 범죄자와 동급]]으로 취급받고 있다. 이후 투니버스에서 재더빙 방영한 웨딩피치의 악역 [[레인 데빌라]]를 맡았으나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였고, 나루토와 [[오버워치]]의 [[아나(오버워치)|아나]] 두 배역 하차 압력도 덤. * [[이수(가수)|이수]] 히트곡 많고 가창력이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정말 노래를 잘하는 가수였으나 미성년자 성매매 논란이 터지면서 그 후로 [[나는 가수다 3|방송 복귀에 실패]]하고 [[모차르트!|뮤지컬도 거센 하차 요구와 불매운동까지 겹쳐]] 결국 하차하는 등 더 이상의 방송 복귀를 할 수 없을 정도의 인생에서 가장 큰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 그래도 콘서트 활동이나 드라마 등의 OST는 문제 없이 여기저기서 나오는 중이며 음원 차트에서도 여전히 힘을 발휘하는 중. *[[신용우]] [[홍범기|동기 성우]]와 함께 진행하는 [[over the radio]]에서 사연을 읽다가 경솔한 언사를 내뱉으면서... 이 사람 항목 참고할 것. *[[김자연]]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쪽을 지지할 것이고, 제 선택이 잘못되었다면 그에 따르는 책임을 지면 될 일이다'라고 한 대로 자신이 책임을 지고 넥슨과의 계약을 파기했다. 잘못한 건 맞아도 이전의 성우 범죄자 둘이나 이선주와는 달리 범죄라고는 할 수 없는데, 해당 셋과 동일 선상에 놓는 사람들도 종종 보이는 편. *[[윤소라]] 위의 김자연의 논란에 동조하고 지지하는 트윗을 남긴 것도 모자라 자신을 비판하던 사람들에게 폭언을 하여 성덕들을 적으로 돌렸다. 공교롭게도 이선주와 함께 MBC 성우극회 8기 동기 출신. * --[[클릭 잘못해서 입대|클릭 잘못해서 군 입대를 해야 하는 남자들]]-- * 이전까지 잘 했으나 한번 크게 실수하거나 대패해서 오점을 남기는 경우 * [[1950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브라질]] 국가대표로 마지막 경기에서 뛰었던 선수들 마지막 상대였던 [[우루과이]]를 상대로 [[무재배]]만 해도 우승을 거머쥘 수 있었고 경기 전까지만 해도 브라질의 영웅으로 추앙받았지만, [[마라카낭의 비극]]으로 회자되는 충격의 패배를 당하고 나서 개고생길에 올랐고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된 선수들은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 중 가장 고통받았던 것은 당시 골키퍼였던 '''[[모아시르 바르보사]]'''. 브라질은 물론이고 남미 전체에서도 잘나가는 골키퍼였으나, 패배 이후 순식간에 역적 낙인이 찍힌 것은 물론이고 그것이 죽을 때까지 50년 넘게 주홍글씨처럼 따라다녔다. * [[강제규]]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를 연출하여 최고의 블록버스터 감독 위치까지 올라갔었으나, [[마이웨이]]가 화끈하게 망하고 [[장수상회]]도 흥행에 기대에 못 미쳤다. ~~그래도 [[장선우]]보단 낫지만~~ * '''[[김진아]] PD''' [[아이엠스타]] 2기 파트2의 [[나츠키 미쿠루|신규 캐릭터]] 역에 [[유인나|연예인]] 캐스팅으로 그간 쌓아온 좋은 이미지를 단번에 말아먹었다. * [[구성애]] * [[데이비드 모예스]] 선수로서는 그냥 그랬으나 감독으로서는 인정받던 인물. 3부리그 프레스턴 노스 엔드 감독으로 시작하여 2부리그 상위권까지 올려두고 에버턴 FC 감독으로서 10년넘게 팀을 이끌며 팀을 리그 4강에 올려두기도 하며 능력치를 인정받았다. 결국 [[알렉스 퍼거슨]]에게 자신을 이을 [[맨유]] 감독으로 추천받고 드디어 맨유 감독이 되었으나....그에게는 개고생으로 남게되었다.. * [[레니 리펜슈탈]] 여성으로서 무용수, 배우, 영화감독, 사진작가, 나중에는 스쿠버 다이빙까지 일생 전체를 도전으로 채울 정도로 열정적이었으며 시각매체에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인물이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녀의 영화를 보고 팬이 된 사람이 '''[[아돌프 히틀러]]'''였고 그녀는 히틀러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때 찍은 것이 당시 혁신적인 영상미학과 촬영기법을 보여주는 [[의지의 승리]]와 올림피아였다. 종전 이후에는 결국 독일 사회에서 매장당해 버렸고, 혼자 할 수 있는 사진작가를 하고 계속 끝없이 전진했으나, 히틀러와 협력하지만 않았어도 적어도 그녀가 계속 영화를 찍을 수는 있었으리라. 그리고 유언에서도 자신의 최대의 실수가 히틀러를 만난 것이라고 하는 거 보면…. * [[로날드 쿠만]] 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여러 팀을 거치면서 계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가 [[발렌시아 CF]]를 맡을 당시 한 번 팀을 말아먹었다. 그 시기가 10년이 넘은 감독 생활 동안 반년 남짓밖에 되지 않았으나 이후 다른 팀에서 좋은 성적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축구팬들에게 이 일때문에 실력을 평가절하하고 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발렌시아 팬들이나 일부 해축빠들에게 그럴뿐. 전체적으로 개고생이다 할 수도 없다. 프리미어리그로 가서 사우스햄튼을 중상위권에 올려두고 유로파리그 진출권까지 따냈던 걸 비롯하여 그냥 로날드 쿠만 항목만 보면 발렌시아 빼면 다른 팀에서 성적이 매우 좋다. 때문에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로 여럿 오를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는다. ~~물론 발렌시아 팬이나 서포터에겐 이가 갈리겠지만~~ * '''[[로베르토 바조]]''' [[1994 FIFA 월드컵 미국]]서 바조는 대활약하며 이탈리아를 결승으로 이끌었다. '''팀이 패배했더라도 그는 영웅으로 남았을 것이다. 결승전에서 승부차기만 넣었다면.'''[* 어차피 바조가 승부차기를 성공시켰어도 다음에 나올 브라질의 '''5번 키커'''가 성공시켰으면 그것으로 끝이었다. 게다가 이탈리아에 바조 말고도 승부차기에서 실축한 2명의 선수가 더 있었지만 바조 혼자 [[독박]]을 썼다. 마지막의 임팩트란게 이렇게 강하다][* 바조는 10년 뒤 2004년에 축구 인생을 마감하고 은퇴하는데 본인도 매우 아쉬웠는지 인터뷰에서 "축구 인생에 후회나 미련은 없지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94년의 승부차기는 다시 차보고 싶다."라고 말했을 정도] * [[루이스 필리페 스콜라리]]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서 [[브라질]]을 우승시키며 자국 국민들에게 추앙받는 지도자가 되었으나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의 [[미네이랑의 비극|한 경기]]로 인해 브라질 축구사에서의 [[흑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 [[디미트리 파예]] [[유로 2016/4강, 결승]]에서 [[호날두]]에게 깊은 태클을 가해 호날두가 무릎이 돌아갈 정도의 부상을 입자 SNS에 온갖 언어의 욕설을 듣고있다. * [[마르틴 하이데거]] 20세기의 대표적인 철학자 가운데 하나로 꼽히지만, 프라이부르크 대학 총장 재임 시절 [[나치]]당에 가담한 이력이 생전은 물론 사후에도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 [[마속]] 제갈량의 뒤를 이을 촉망받는 유망주였으나 산 한번 잘못 올라갔다가 대패하고 자기도 '''[[읍참마속|목숨을]] [[사망|잃었다.]]''' * [[부견]] [[비수대전]] 한 번으로 잘 나가던 [[전진#s-4|전진]]은 멸망의 나락으로 떨어졌다. * [[비정상회담]] 외국인 패널의 진솔한 담화로 호평을 받고 있었으나, [[기미가요]]를 방송중에 내보내는 대형사고를 저질러 프로그램의 평가가 급격히 추락했다. 광고와 제작 협찬이 끊기고 온라인에서는 종영 운동이 벌이지는 등, 잘나가던 방송이 한순간에 종영될지도 모를 위기에 몰렸다. * '''[[송혜교]]''' '''송탈세'''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아나톨리 댜틀로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만 아니었어도 위대한 핵물리학자로 남았을 것이다. * 안드레스 에스코바르 [[콜롬비아]]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수비수. [[1994 FIFA 월드컵 미국]]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자국을 본선진출에 기여했다. 콜롬비아에서 인기많은 훈남 선수로서 TV광고에도 여럿 나오며 인기를 끌었지만 '''단 한번의 [[자책골]]'''로 팀이 탈락했고 귀국하고 나서 27살 한창 나이에 총에 맞아 살해당했다. * 에드워드 존 스미스 [[타이타닉]]호의 선장. 당초 1911년을 끝으로 은퇴할 예정이었으나, 선사 측의 요청으로 타이타닉호에 승선하게 되었고 그의 은퇴 항해가 될 예정이었던 타이타닉호의 처녀 항해는 결국 대재난으로 끝나고 말았다. * [[엠마누엘 그루시]] 명장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유능한 장군이었지만, [[워털루 전투]]의 삽질로 '''그루시는 어디 있는 거야(Ou est Grouchy)?'''로만 기억된다. * '''[[임태훈]]''' 한때는 신인왕까지 차지한 국가대표급 유망주 투수였지만, 故 [[송지선]] 아나운서와의 스캔들 사건으로 기록과 사생활을 통틀어 '''크보 역대 최악의 --[[방화범]]--선수로 등극하고 말았으며,''' 이 때문에 ~~사생활 관리의 빌미가 된 [[김경문]]은 2011년 중도로 '''잘리고''',~~[* 경질이 아니라 자진사퇴의 형식이었다. 또한, 알려진 것과 달리 김경문이 맨 처음 사퇴의사를 밝힌 것이 5월 5일이고 故 [[송지선]] 아나운서가 처음 미니홈피에 글을 올린 것이 5월 7일이며 송지선 아나운서가 사망한 것이 5월 23일이다. 임태훈의 스캔들이 없었더라도 김경문은 사퇴할 생각이었다는 것] [[두산 베어스|늘 4강권에 발을 들이던 팀]]은 '''[[두산 베어스/2011년|그대로 시즌을]] [[좆망|말아먹고 말았다.]] '''--근데 성적으로 최악으로 추락했다는 점을 보면 [[임경완|임작가]]라는 별명도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 '''[[이재용(영화감독)|이재용]]''' 정사,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로 흥행과 평에서 연이어 대박을 거두던 감독이지만 '''[[다세포 소녀]] 영화 하나로 [[망했어요|흥행과 평을 완전히 말아먹었다.]]''' 장선우보단 그나마 덜 손해를 봐서 이후로 차기작을 내놓았지만 다세포 소녀의 악평에 가려졌다. * [[우금]] [[위나라]]의 오장군까지 오를 정도로 유능하고 공로도 많아 조조가 아끼던 장수이지만 같이 잡힌 [[방덕]]이 전혀 빌지 않고 꿋꿋하게 죽던 거랑 대조적으로 [[관우]]에게 투항한 것 하나 때문에 인생 막판에 [[조비]]에게 조롱을 당하며 죽어갔다. * '''[[장선우]]''' 90년대까지만 해도 여러 작가주의적 작품을 선보이며, 흥행과 비평 양면에서 그런대로 괜찮은 평가를 받아왔지만, '''2002년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의 기록적인 대실패와 함께 [[망했어요|감독으로 쌓아올린 그간의 커리어를 완전히 말아먹었다.]]''' * [[전보람]] [[전영록|아버지]]에 이어 가수가 되어 성공을 했지만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화영 왕따사건]] 하나로 [[좆망|막장이 되어 버려]] '''티아라 그룹 자체가 [[망했어요]].'''그래도 2013년 후반부에는 노래 파트가 꽤 늘고 실력등에서 발전을 보여 어느정도 호평도 받고 있지만... 이미 늦은 상태이다. * [[짐 조이스]] [[메이저 리그]] 심판. 오랫동안 꾸준히 심판 경력을 쌓아가며 평판도 좋았지만 갈러라가의 [[퍼펙트 게임]]을 날려먹는 치명적인 오심을 범하면서 커리어에 크나큰 오점을 남겼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최만리]]''' '''[[훈민정음]] 반대 상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타이터스 오닐]] * [[티파니(소녀시대)]] [[티파니 광복절 욱일기 게시 사건]] 참조. 위에 언급한 설현 지민의 사건보다 파장이 크다. * [[한맥투자증권]] * [[헐크 호건]] 팬과 안티가 극명하게 나뉘지만 그 존재만으로도 WWE는 물론 프로레슬링 전체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거물이었지만 인종차별 발언 한방에 존재 자체가 완전히 부정당해 지워졌다. 사실 자업자득이라 할 수 있다. * --[[황선홍]]-- [[1994 FIFA 월드컵 미국]] 대회의 [[볼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결정적 골찬스를 날려먹은 후 엄청난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대회 [[폴란드 축구 국가대표팀|폴란드]]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승에 일조하며 비난은 사라지게 되었고, 감독으로 전향한 후에는 비난을 받은 만큼 찬사를 받고 있다. * ~~[[황태훈]]~~ 자신이 연출하던 작품인 [[가면라이더 위자드]]에서 [[임하진|임모씨]]를 [[노움(가면라이더 위자드)|기용하는 바람에]] [[대원방송]] 더빙 연출 최고의 개념 PD에서 몰락할 뻔했다. ~~물론 그 역할이 여자 건드리다 폭사하는 1회성 괴인이긴 하지만~~ * [[후안 카밀로 수니가]] 네이마르 사건 전까지만 해도 세리에의 잘나가는 풀백이었으나,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8강전에서 [[네이마르]]에게 살인적인 플라잉 니킥을 날려 중상을 입혔고, 이것이 [[미네이랑의 비극]]으로 이어져 모든 브라질인의 원수가 되었다. 플라잉 니킥 하나만 안 날렸어도(...) * --[[타카야 츠쿠다]]-- 망언 때문에 까인 케이스로 볼수 만 있겠지만... '''[[양띵|어느 악질 막장 bj]]와[[띵덕|그 쓰레기 팬덤]]'''이 일본인을 까는 선동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개고생한 케이스(...). * [[장소]] [[적벽대전]]때 [[손권]]에게 항복하자고 했다가 최고 중신이 뒷방 늙은이로 추락했다. 다만 숙청당하지 않고 천수를 누리기는 했다.~~같이 항복하자고 말한 진송은 [[오나라의 요절 징크스|뜸끔없이 요절]]~~ * [[엘리아 카잔]] 명작들을 많이 제작한 [[영화감독]]이었으나 [[메카시즘]]이 활발하던 시기,나 혼자 살려고 동료들을 공산당이라 밀고하는 만행을 저질러 평생 주변 영화인으로부터 비난을 받았다.그럼에도 [[욕 먹으면 오래 산다|천수는 누리면서 아카데미 공로상까지 받았으니]]... * [[클릭비]]의 [[김상혁]]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이 발언으로 인해 [[영고라인]]까지 가입해버린다. === 가상의 사례 === [include(틀:스포일러)] * [[가면라이더 류우키]] * [[토죠 사토루]] : 건드려서는 안될 [[아사쿠라 타케시|놈]]을 건드려서... * [[사노 미츠루]] : 본인은 행복을 이루기 위해 라이더가 됐지만... * '''[[가면라이더 가이무]]''' * [[하세 료지|하세 료지]] : 자신의 힘을 추구하려고 하다가 '''[[벽사 인베스|결국...]]''' * '''[[쿠레시마 미츠자네|쿠레시마 미츠자네]]'''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카즈라바 코우타]] : 면접을 보러 가다가 [[오렌 피에르 알폰조|어떤 점장]]이 [[소방차 게임|게임을 하나 제안하자고 하는데...]]-- * --'''[[죠노우치 히데야스]]'''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30/read?articleId=19760546&objCate1=&bbsId=G005|자신을 제자로 삼아달라]]고 말했더니 그만...--[* 게시물을 보면 '''제발로 지옥으로 걸어들어간 죠노우치'''라는 글자를 보아하면 거의 확인사살급이다(...). 물론 [[소방차 게임]] 관련 패러디물로 실제론 [[인생의 승리자]].] * [[검은방]] * [[강서겸]], [[백건영]], [[서현진(검은방)|서현진]] [[백선교 강제진압|어떤 사건]]에서 강서겸은 오발 때문에, 백건영과 서현진은 [[안승범|어떤 인물]]의 누나를 죽게하는 바람에... * [[기동전사 Z 건담]] - [[제리드 메사]]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그만... * [[나루토]] - [[하타케 사쿠모]] [[전설의 3닌자]] 이상의 실력자로 이름을 떨쳤으나 동료를 구하기 위해 임무에 실패하고 마을사람들의 비난에 못이겨 자살한다. 뭐, 사실 이 경우는 실수라기보다는 [[나뭇잎 마을|한 막장 마을]]의 병적인 집단괴롭힘 풍습의 탓이 더 컸다. * [[눈물을 마시는 새]] - [[주퀘도 사르마크]] 전쟁마다 승승장구하며 제왕에 가장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으나, 쓸데없이 [[유료도로당]]에 싸움을 거는 오기를 부리며 자멸. *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 [[아이작 클라크]] : [[니콜 브레넌|여자친구]]를 출장 한번 잘못 보냈다가 인생이 문자 그대로 '''지옥의 나락'''까지 추락한다. ~~행적을 보면 차라리 죽는게 더 편할 것 같지만 [[네크로모프|죽는 것 조차도 편안할 수 없다]].~~ * [[반달(데드 스페이스)|반달]] : 실력 있는 엔지니어였다가 유니톨로지에 빠져[* 개종한지 얼마 안 되어 신앙심이 약해서 (사실상 죽음이나 마찬가지인)승천을 거부하는 모습이 나온다.] 스프로울로 파견되었다가 처절하게 이용만 당하고 사망. *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 2]]-[[오오쿠라 유세이]],[[사쿠라코우지 루나]] 둘이 결혼한 뒤에 유세이가 여장을 하고 루나와 온갖 SM플레이 및 [[검열삭제]]를 하다가 그것을 아들인 사이카가 몰래 그걸 목격해서 본의아니게 아들성격이 이상하게 꼬여버리게 만든다. * [[더 테러 라이브]] - 윤영화 사실상 영화 내용에서 스포일러가 있으니 자세한건 본 항목의 줄거리를 참조. * [[데스노트]] - [[야가미 라이토]] 확실하게 이길 수 있던 걸 [[미카미 테루]]의 불규칙적인 행동 한번에 허를 찔려 완전히 무너지고 만다.[* 다만 이것은 야가미 라이토 본인의 실수라기보단 미카미 테루의 삽질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 삽질을 예상하지 못한게 실수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 [[레미제라블]] (또는 동화 [[장발장]]) - 장발장 ([[24601]]) [[빵]] 한번 훔쳤다가 엄청나게 기구한 인생을 살았다. 항목 참조. * [[마녀의 집]] - 비올라 하필이면 사귄 친구가 자신을 이용해서 통수를 때리는 바람에 어느 엔딩이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 [[바람이 머무는 난]] - [[루페닌 라이덴]] 통곡의 협곡에서 [[에른 로챠드|에른]]의 이름을 크게 부르다가 검은 환수들이 모조리 깨어나서 루페닌을 포함한 킬라빈 소대원들 전원이 독 안에 든 쥐 꼴이 되고 말았다. * [[베르세르크]] - [[그리피스(베르세르크)|그리피스]] 수많은 전쟁에서 승승장구를 거두고 평민의 몸으로 일국의 장군까지 오르지만, [[가츠(베르세르크)|절친한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떠나 버려서 [[샬로트 베아트릭스 마리 르호디 윈덤|충동적으로 그만...]] * [[블레이블루]] - [[트리니티 글래스필]] 카즈마(하자마)의 말에 넘어가서 유우키 테르미의 마인드 이터를 풀어줘서… * [[서유기]] - [[저팔계]], [[사오정]] 저팔계는 항아를 덮치려다가, 사오정은 술잔 한번 잘못 깼다가 천상에서 쫓겨나서 온갖 고생을 다했다. ~~[[손오공|사형]]은 워낙 깽판친게 많아서~~ * [[스타워즈]] - [[아나킨 스카이워커]] 사랑하는 여인을 잃을 것 같자 그녀를 살릴 수 있다는 [[팰퍼틴]]의 말에 혹해 결국 팰퍼틴과 싸우던 [[메이스 윈두]]를 공격함으로써 돌이킬 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 결과 [[다스 시디어스|팰퍼틴은 은하제국을 세운 뒤 황제가 되었고]], [[오더66|제다이 기사단은 학살당했으며]], [[다스 베이더|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시스 군주가 되었으며]], [[오비완 케노비|스승]]과 싸우다가 큰 부상을 입어 생명유지장치에 의존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 그가 구하고자 했던 [[파드메 아미달라|사랑했던 여인]]은 돌아오지 못할 먼 길을 떠났다. *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 [[맷 호너]]~~ ~~그냥 심심해서 카드게임을 했는데 카드게임 한 번 잘못 하는 바람에 우주구급 중범죄자인 [[미라 한]]이 그의 아내가 되었다. 이긴 건데도, 실수가 되었다.~~ * [[스플래터 하우스]] - [[릭 테일러]] 비를 피할 저택 하나를 잘못 찾았다가 애인인 제니퍼는 납치되고 릭은 [[헬 마스크]]를 쓰고 온갖 고생을 하게된다. * [[시구루이]] - [[이라코 세이겐]] 위 항목의 [[그리피스(베르세르크)|그리피스]]와 비슷한 패턴. * [[아웃라스트]] - [[마일즈 업셔]] 취재 한번 잘못 갔다가 고문에 손가락 절단, [[멘탈붕괴]]까지 하고 종국에는 사살당한다. * [[에어리어88]] - [[카자마 신]] 술김에 사인 한번 잘못했다가 전쟁터로 끌려가고 만다. * [[얼음과 불의 노래]] * [[네드 스타크]] - 명예 때문에 조프리와 서세이를 몰아내자는 조언을 무시했다가, 결국 반역자로 몰려서 사망. * [[롭 스타크]] - 원래는 [[프레이 가문]]과 결혼 서약을 맺었지만 [[제인 웨스털링]]과 사랑에 빠져 충동적으로 결혼하는데. [[피의 결혼식|결국..]] * [[역전재판 4]] * [[나루호도 류이치]] : 누군가의 음모에 의해 조작된 증거물을 제시해서 변호사 뱃지 박탈을 당해 버렸다. * [[가류 키리히토]] : 완전범죄에 가까운 은닉을 하다가 말실수 한 번으로 훅 갔다. * [[열차전대 토큐저]] - [[토큐오]] [[발기|3화의 그 장면]] 때문에 토큐저 종영 후에도 길이 남을 전설(안좋은 의미)이 되었다. * [[은하영웅전설]] - [[아서 린치]] [[소장(계급)|소장]] 계급으로 경비사령관 직을 수행하던 평판 좋은 군 간부였으나 제국군의 침공 앞에 [[엘 파실 탈출작전|민간인들을 버려 두고 도망가다 잡혀서]] 포로가 된다.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가즈로]]~~ 고블린들 중 최고의 대인배지만 호드 [[주둔지]] 때문에 욕을 먹고 있다. * [[이누야샤]] - [[키쿄우(이누야샤)|키쿄우]] [[오니구모(이누야샤)|크게 다친 도적]]에게 자비를 베푸는 [[나라쿠|바람에]]....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사토 카즈마]] 이세계로 환생할려던 중 도발하던 [[아쿠아(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잉~~여신]]을 선택해서 스스로 ~~개~~고생의 문을 열어버렸다. 심지어 [[메구밍|이후 모집한]] [[다크니스(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파티원들의 경우]] 카즈마가 없으면 대차게 망하기 때문에 고생이 더욱 늘어나게 된다. * [[인드릭 보레알]] - [[Warhammer 40,000|Warhammer 40,000 : Soul Storm]] 일개 행성의 [[반스 스텁스|임페리얼 제너럴]]이 존경할 정도로 알려진 인물이자 챕터가 5개 중대를 맞길 정도로 능력있는(?) 지휘관이었으나, 카우라바 2행성 전투에서 패배한데다 궤도폭격으로 아군까지 날려버린 관계로 패배의 상징이나 똥별의 상징으로 낙인찍혔다. * [[용사가 죽었다!]] - [[토우카 스콧]] 밭 방어용으로 설치한 죽창 함정 근처에서 돼지고기를 굽는 바람에 냄새에 낚인 용사가 빠져 비명횡사하고, 반강제로 대신 용사가 되어 싸우다가 몇번이나 죽을 뻔하고 있다. * [[장갑기병 보톰즈]] - [[키리코 큐비]] 를 건드린 자들 대부분 고토 영감 일행과 피아나를 뺀 나머지는 처참하게 박살난다. 롯치나는... 스스로 고생을 자처한 것인지도.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윌슨 필립스]] 인생의 승리자지만 이집트에 휴가만 가지 않았어도 죽지 않고 대통령이 될수도 있었다. * [[카드캡터 체리]] - [[키노모토 사쿠라]] 봉인된 책의 글자 하나 읽었다가 카드가 다 날아가서 다시 카드를 다 모아야 했다. *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 '''[[슈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정 모르겠다면, '''우선 항목을 먼저 봐라'''.--그리고 '''슈발'''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 [[프리큐어 시리즈]] * [[Yes! 프리큐어 5]] - [[나츠키 린]] 23화에서 비록 순간적인 홧김이었다고는 했지만 말한번 잘못해서 인기가 대폭추락하고 말았다. *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 [[시라유키 히메]] 비록 악당의 속임수에 넘어갔다고는 하지만 악시아를 열었다가 전 세계를 위험에 빠뜨렸다. * '''[[패트와 매트]]''' 항목 참조. ~~과연 이 친구들이 단 한번의 실수 때문일까~~ * [[회색도시2]] - [[도세훈]] 상부의 명령을 어기고 멋대로 현장에 들어갔다가 패닉 상태였던 [[박근태|자기 상관]]에게 과실치사 당하고, 그 상관이 타락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버린다. [[분류:XXX 때문에 개고생]]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단 한 번의 실수 때문에 개고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