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달의 눈물/Example.jpg]] ||||<#FF2400> '''{{{#white 종족별 상대전적}}}''' || || 테란 : 저그 || 5 : 6 || || 저그 : 프로토스 || 12 : 3 || || 프로토스 : 테란 || 4 : 8 || [목차] == 개요 및 평가 == --[[토스]]의 눈물-- [[BATOO 스타리그 2008]]에서 '''딱 한번''' 쓰였다. 이유는 아래 참조. 맵 제작자의 의도에 의하면 [[스퀘어 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8]]의 게임장면중 '''[[달]]에 몬스터가 차올라서 [[지구]]로 떨어진다'''는 장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다고 한다. 물론 맵제도 여기서 따온것. 게임상에서는 달의 눈물이라는 제목대신 '''월루(月淚)'''로 뜬다. 맵 가운데의 달 문양을 잘 보면 [[댈람]]의 문양과 흡사하다. [[더블넥]]이 힘든 앞마당 구조로 인해 [[플토]]가 불리할거라 생각했던 유저들이 많은데 그 예상은 '''완벽하게 적중했다'''(...) 한마디로 서술하자면 '''개[[테란맵]]'''이자 토스 압살맵으로, 저그전에서 힘든 것은 물론 테란전에서도 힘들었던 것이다. 센터에 건물이 지어지는데다가 앞마당 건너편 멀티기지에서부터 탱크 포격이 가능해서 수많은 토스들이 눈물을 흘려야 했다. 이는 테란을 상대하는 저그 입장에서도 비슷한 압박이었고, 때문에 한 시즌만에 [[홀리월드]]로 교체되었다. 하지만 그 홀리월드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한시즌만 쓰이고 또 교체되었는데, 자세한 건 [[문서]] 참조. 앞마당 뒤의 4M, 5M+1G로 이뤄진 두 곳의 멀티는 자원량이 기본 맵에디터 자원에 비해 두배로 많다.[* 기본 자원은 미네랄 1500, 가스 5000으로 정해져 있다. 두배라는 말은 즉 한덩이당 3000에 가스 10000이라는것.] 근데 실제로 이 맵이 사용되는 동안 이 자원지역이 쓰였을 정도로 장기전이 되는 양상이 없어서... 정작 장기전으로 가더라도 저런 멀티구조는 토스에게 가장 불리했을 것이라 맵 밸런스는 여전히 토스에게 시궁창. == 경기 == 이 맵의 명경기로는 [[https://www.youtube.com/watch?v=4j-cTzV8vB8|BATOO스타리그08-09 16강 도재욱vs이영호]]의 경기가 있다. ~~정작 명경기는 토스가 승리한 경기..~~[* [[테란]]이 토스를 이긴 경기들은 전부 테란이 맵 밸런스에 따라 압살하다시피 이겨서 명경기가 없었다(...)] [[분류:스타크래프트/맵]] 달의 눈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