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문서: [[닭]], [[길건너 친구들]]~~ [목차] == 개요 == '''Why did the chicken cross the road?''' 『위트상식사전』과『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며 화내는 방법』에 인용되면서 유명해진 유머이다. 시사풍자의 성격이 있다는 점에서 일종의 [[블랙 코미디]]라고도 볼 수 있다. 다 읽고 난 후 그간 업데이트 된 시사나, 해프닝으로 내용을 각자 덧불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비슷한 시리즈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자동차를 피하는 방법]], [[전구를 갈아끼우는 데에 몇 명이 필요할까]] 등이 있다. 정석은 "다른 편으로 가고 싶어서"를 답이라고 제시한다. 뭔가 생각 해 봐야 할 것 같은 질문을 해 놓고서는 "길을 건너기 위해서"라는 당연한 대답을 줌으로써 상대방의 기대를 져버리면서 웃기게 하는 유머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같은 일종의 [[허무개그]]이다. 뜬금없이 난해한 질문을 던져놓고 이유 따위 어찌 알아! 그냥 지가 길을 건너가고 싶으니까 건너가는거지... 라는 썰렁한 대답을 해서 웃기는 방향이었는데 이 농담이 너무 유명해지다보니 온갖 배리에이션이 등장한 케이스. 참고로 이 오리지널 농담이 처음 문헌화된게 [[1847년]] 미국 잡지였다. 1890년대에 널리 퍼지면서 변형물이 생기기 시작했으며, [[언어유희]]와 연관되는 개그도 많다. 모바일 게임 [[길건너 친구들]]에서 기본으로 주어지는 캐릭터가 원조격인 고전게임 [[프로거]]의 개구리가 아니라 닭인 이유도 이 개그에 대한 패러디를 의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컴퓨터 게임 맥픽셀에도 오마주되었다. 노인과 닭이 건널목에 서있고... 멕픽셀은.... == 예시 == [include(틀:토론 합의, 합의사항=예시 추가를 금지, 토론번호=57022)] 사실은 원래 이 유머 시리즈는 위의 예시처럼 같은 질문에 사람마다 다르게 대답하는 풍자유머가 아니라, 수수께끼로서 질문과 답에 변형을 주는 게 더 많았다. 물론 [[언어유희]] 요소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영어로 해야 즐길 수 있으며, 그냥 썰렁한 말장난만 나열하면 위의 풍자유머보다 한도 끝도 없다(...). 그 예시 일부. * 왜 닭이 길을 건너갔을까? : 이 쪽에 [[파파이스]]가 있어서. * 왜 '''수탉'''이 건너지 않았을까? : [[치킨]]([[겁쟁이]])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려고.[* 본디 치킨은 암탉만을 가리키며 수탉은 rooster.] * 왜 닭이 [[뫼비우스의 띠]]를 건넜을까? : '''같은''' 편으로 가고 싶어서. * 왜 닭이 길을 두 번 건넜을까? : 배신자(double-crosser)라서. * 왜 물고기가 길을 건넜을까? : 학교[* school에는 학교라는 뜻도 있지만 물고기 집단이라는 뜻도 있으며 물고기 관련 말장난의 단골소재이다.]가려고. * 왜 해골이 길을 건너지 않았을까? : 배짱[* guts는 배짱이라는 뜻도 있지만 내장이라는 뜻도 있다.]이 없어서. [[분류:유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론 합의 (원본 보기) 닭이 길을 건너간 이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