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단어 == 어떤 것과 어떤 것이 비슷하거나 똑같을때 하는 말.--[[발가락이 닮았다]]-- 하지만 오덕계에선 이 형용사가 좋게 쓰이는 경우는 드물다. 왜냐하면... == 표절했다 == '''표절드립'''과 관계시되기 때문이다. 여기서의 닮았다는 특정 무언가와 닮았다고 말하는 것이다.[* 딱히 창작 캐릭터와 창작 캐릭터에게만 한정되어있지 않다.] 이것만 볼때는 별문제 없어 보이나, 가끔 아주 동떨어진 캐릭터인데 다른 캐릭터와 닮았다고 하는 등의 [* 미쿠보다 더 일찍 나온 [[드롯셀|긴 트윈테일 캐릭터]]를 보고 "[[하츠네 미쿠]]를 베꼈군요."] 발언은, 이런 계열에서는 표절이니 뭐니 하는 문제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창작동인계에서는 특정한 [[자캐]]가 다른 매체에 나오는 인물을 닮았다고 말하지 않는 것이 반쯤 [[불문율]]로 박혀있다. 그도 그럴것이 이거 진짜다. 트윈테일만 한 캐릭터만 보면 유명 캐릭터를 베꼈다면서(....) 그 외에도 이건, 모든 작품을 감상할 수는 없는 창작자의 입장에서는 창작의 결과가 의도하지도 않은게, 다른 이들이 보지도 않은 캐릭터 이름을 들먹이며 이 캐릭터를 베꼈군요 ^^ 의 반응을 결코 원하지 않을테니 말이다. 그 외에도 특정한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리 좋지 못한 드립. 예를 들어 [[알렉산더 안데르센|안데르센]]이 [[시엘]]을 베꼈다든지[* 나온 시기로 보면 오히려 시엘이 안데르센을 모티프로 삼았을 가능성이 높다.] 등, [[빠가 까를 만든다]]의 주요 원인이 되는 드립. 덕분에 이 드립이 난무되는 캐릭터는 본의아니게 안티가 늘어난다(...)[[빠가 까를 만든다]]의 일종. 닮았다 문서로 돌아갑니다.